00:00민주당은 이런 국민의힘을 향해 대법원장의 호의무사 같다고 맞받았습니다.
00:05본질은 회동설이 아니라 대법원장의 대선 개입 의혹인데 최근 수세에 몰린 국민의힘이 오히려 회동설 진위 여부를 트집잡아서 정치적 물타기를 하고 있다는 겁니다.
00:17이어서 최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00:21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의힘이 조의대 대법원장의 호의무사냐고 맞받아쳤습니다.
00:26서영교 민주당 의원이 제보자의 녹취가 AI가 아니라고 했고 제보자가 특검 수사실 증언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음에도 국민의힘이 AI를 운운하며 본질을 왜곡하고 있다는 겁니다.
00:39조의대 대법원장에게 문제 삼는 게 그동안 대선 개입 의혹까지 있고 파기환송하면서 여러 가지 문제들이 있었고
00:48민주당 원내지도부 관계자는 조의대 한덕수 회동설이 계속 구설수에 오르는데 중요한 건 회동 여부가 아니다라며 조 대법원장이 재판을 제대로 해야 한다는 게 본질이라고 말했습니다.
01:00조 대법원장을 향한 공세는 계속됐습니다.
01:05추미애 민주당 의원은 내란 혐의 1심 재판 구성을 강도 높게 비판했습니다.
01:10내란 사범 재판부에 딸랑 한 명 판사 추가로 사법 신뢰가 회복되냐며 조 대법원장을 정면으로 겨냥했습니다.
01:18민주당을 위원정당이라고 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향해선 후한 무치이자 적반하장이라고 반발했습니다.
01:25민주당은 내란 정당의 오명을 벗기 위해 장외투쟁까지 불사하는 모습은 정당 예산 위기를 자초하는 행위라고 지적했습니다.
01:35채널A 뉴스 최재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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