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다음 소식입니다. 여권과 계속 부딪혀온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 국무회의에 참석하지 못하게 했던 대통령실, 결국 직권면직을 검토 중입니다.
00:10자리에서 강제로 물러나게 한다는 거죠. 그럼 사유는 뭘까요? 홍지은 기자입니다.
00:17방송통신위원장 직권면직을 검토하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00:22대통령실이 공식적으로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에 대한 직권면직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00:30이유로는 정치적 중립의무위반을 들었습니다.
00:42감사원은 이 위원장의 지난해 유튜브 방송 출연 발언을 정치적 중립의무위반으로 보고 주의 조치를 내린 바 있습니다.
01:00법에 따르면 공무원의 의무를 위반할 경우 면직할 수 있습니다.
01:10이 위원장이 이 건과 관련해 경찰 수사를 받고 있지만 아직 기소되지 않았다는 게 변수입니다.
01:17대통령실 관계자는 형사사건으로 기소가 됐을 경우 직권면직할 수 있다며 그 전에도 가능한지 법률 검토 중이라고 말했습니다.
01:26이 위원장은 아직 별다른 입장을 내지 않고 있습니다.
01:31채널A 뉴스 홍지은입니다.
01:32홍지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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