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김건희씨가 국가교육위원장으로부터 금거부기를 받은 정황에 포착돼 특검이 강제 수사에 작수했습니다.
00:08이른바 나토 3종 세트와 고가의 시계에 대한 수사에도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00:13김영수 기자입니다.
00:17특검이 윤석열 정부에서 임명된 이배용 국가교육위원장의 자택을 압수수색했습니다.
00:22귀금속 수수 의혹 사건이라고 설명했는데 양평공공지구개발사업 특혜 의혹을 수사하는 과정에서 이 위원장이 김건희씨에게 금거부기를 전달한 정황이 포착된 걸로 파악됐습니다.
00:36특검은 이 위원장이 김씨에게 건넨 것으로 의심되는 귀금속과 이 위원장 임명의 연관성을 의심하는 걸로 전해졌습니다.
00:45이에 따라 압수물 분석을 마치는 대로 이 위원장을 소환조사할 것으로 보입니다.
00:49이와 별도로 특검은 서희건설의 맞사위이자 총리 비서실장을 지낸 박성근 전 검사 자택에 수사팀을 보내 자료를 확보했습니다.
01:00서희건설 이봉관 회장은 앞서 김건희씨에게 반클리프 하팔 목걸이와 브로치, 귀걸이까지 줬다고 자수했습니다.
01:08자수서에는 사위 인사청탁이었다는 내용까지 담겼는데 특검은 박 전 검사가 총리 비서실장으로 채용되는 과정을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01:17특검은 또 윤석열 정부 경호처의 로봇계 사업을 따낸 업체 대표에 대해서도 강제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01:26업체 대표 서씨가 김씨에게 건넨 명품 시계가 대가성이 있었는지 확인하기 위한 겁니다.
01:32한 다음에 원하신다는 걸 해드렸으니까 제가 제줬으면 뭐가 나오겠죠.
01:37특검은 확보한 자료를 통해 두 사람 사이에 일종의 거래가 있었는지 확인하는 동시에
01:44김씨가 경호처 사업에 영향을 미쳤는지까지 조사할 걸로 보입니다.
01:49YTN 김영수입니다.
01:50김 foolard
01:53김 씨 Tod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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