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올해로 30살이 된 부산국제영화제가 다음 달 개막을 앞두고 주요 작품과 참가자 행사를 공개했습니다.
00:09처음 도입된 경쟁부문에는 14편이 초청돼 한해를 대표하는 아시아영화라는 명예와 부산어워드 트로피 주인을 가립니다.
00:17김종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00:22올해 부산국제영화제에서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경쟁부문 도입입니다.
00:27한해 아시아영화 대표작과 감독, 배우 등 5개 부문에서 6개 부산어워드 주인을 가립니다.
00:35영화제는 우리영화 다른 이름으로 일본 고양이를 놓아줘, 이란 연구갑작, 허락되지 않은 등 14편을 후보자고로 선정했습니다.
00:44영화제문은 박찬욱 감독, 이병헌, 손예진 주연 어쩔 수가 없다로 엽니다.
01:05공식 초청작 241편을 영화제 기간에 상영하고 경쟁부문 작품상격인 대상수상작 상영을 끝으로 막이 내립니다.
01:16짐체기인 우리영화를 진단하고 위기극복과 재도약의 발판이 되도록 개막작 선정에서부터 행사와 포럼까지 각별한 신경을 썼다는 게 영화제 집행위원의 설명입니다.
01:27지금 한국영화의 위기를 우리가 말할 때 이 위기를 타개하고 도약할 수 있는 현장에서의 도화선이 될 수 있는 작품은 무엇인가 라고 하는 부분에 대한 응원의 메시지도 함께 담고 싶었습니다.
01:4130살을 기념하는 이번 영화제에는 특별기획 등 행사를 확대하고 수많은 영화인을 초청했습니다.
01:52이탈리아 거장 마르코 벨로키오 감독과 프랑스 배우 줄리엣 비노시, 케이팝 데몬헌터스 맥이강 감독 등이 영화제 기간 부산을 찾습니다.
02:01또 더 많은 사람이 영화제를 즐기도록 상영관을 확대하고 직접 참여할 다양한 행사도 마련했습니다.
02:09경쟁 부문 트로피는 다음 달 17일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서 공개될 예정입니다.
02:16경쟁 부문 수상작은 다음 달 26일 해막식 직전까지도 비밀에 붙여질 거라는 게 영화제 측 설명입니다.
02:24YTN 김종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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