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지금 막 들어온 소식입니다. 경남 함양 산불이 올해 첫 대형 산불로 분류가 됐습니다. 함양 산불 오늘로 이틀째 이어지고 있는데요. 산림청이
00:10밤 10시 반 기준으로 산불 대응 2단계로 격상을 했습니다.
00:16밤 10시 반 현재 함양 산불 진화율이 40%대로 40%로 하락을 했습니다. 앞서 60%가 넘은 적도 있었는데 계속해서
00:27바람도 많이 불고 건조하기 때문에 지금 진화율이 40%로 하락을 했습니다.
00:33산불 영향구역은 121헥타르고요. 축구장 169개 면적으로 지금 확대가 되고 있습니다.
00:41산림당국에 따르면 화선이 총 5.1km인데 그중에서 3.1km에서 지금 진화 작업 중입니다. 50% 넘는 구간에서 지금 작업이 진행되고
00:52있습니다.
00:52산림당국은 현장 통합지휘 권한을 산림청장으로 전환을 했다고 그러는데요.
00:58지금 박은식 산림청장 직무대리가 함양 산불을 지금 통합지휘를 하고 있습니다.
01:04김인호 전 청장은 음주운전으로 직권 면직이 됐죠.
01:09그래서 박은식 산림청장 직무대리가 함양 산불을 통합지휘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01:15관련 소식 들어오면 또 전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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