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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이 모레(24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본회의를 계속 열어 개혁·민생 법안을 처리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김현정 원내대변인은 오늘(22일) 의원총회 뒤 기자들과 만나, 처리해야 할 법안이 많은데 국민의힘이 '필리버스터'를 예고한 상황이라서 이 기간 계속 본회의가 열릴 가능성이 크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전남·광주, 대구·경북, 충남·대전 통합법 처리와 함께 사법개혁 3법, 3차 상법 등을 처리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와 함께 '공천헌금' 의혹으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무소속 강선우 의원에 대한 체포 동의안은 24일 본회의에서 처리된다고 소개했습니다.





YTN 임성재 (lsj6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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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더불어민주당이 모레부터 다음 달 3일까지 본회의를 계속 열어 개혁 민생법안을 처리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00:07김현정 원내대변인은 오늘 의원총회 뒤 기자들과 만나 처리해야 할 법안이 많은데 국민의힘이 필리버스터를 예고한 상황이라서 이 기간 계속 본회의가 열릴
00:17가능성이 크다고 전했습니다.
00:19이어 전남, 광주, 대구, 경북, 충남대전통합법 처리와 함께 사법개혁 3법, 3차 3법 등을 처리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00:28이와 함께 공천헌금 의혹으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무소속 강선우 의원에 대한 체포동의안은 24일 본회의에서 처리된다고 소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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