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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개월 전


조국 "尹 어게인 외치는 2030 일부 극우화"
조국, 과거 청년들 "붕어·개구리·가재" 비유 논란
조국 "민주당 고언 감사하지만 내 길 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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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네, 연일 광폭 행보를 벌이고 있는 조국, 조국 혁신당 전 대표.
00:08지금 태그로운 직함도 맡았죠.
00:12굉장히 여러 가지 활동을 하고 있고 오늘 문재인 전 대통령도 만났고 또 본인을 위한 영화에도 지금 영화 관람을 했다고 합니다.
00:22여러 가지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먼저 조국 전 대표의 분성과 여기에 반대하고 있는 송원석.
00:29송원석 구미인 비대위원장의 목소리 함께 들어보겠습니다.
00:3120, 30대 남성 전체가 구구화되어 있지는 않죠.
00:38예를 들어서 특정 단체를 만들어서 구구적 행태를 보이고 윤석열 석방시에 아크로비스트 앞에서 윤석열에게 환호하고 윤 어게인을 외치는 20, 30대가 구구화되어 있지 않다고 누가 말하겠습니까.
00:5120, 30대 일부 낙특히 남성 일부는 구구화되어 있다라고 보고요.
00:57공정과 상식에 가장 위배된 은행을 그동안에 해왔고 그런 것들이 입시 비리라고 하는 국민들의 지탄을 받고 국민들을 반 갈라가지고 국론 분열에 가장 원흉 아니었습니까.
01:11제가 제발 좀 그런 부분에 대해서 스스로 반성부터 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고 아마 그런 이야기는 저뿐만이 아니라 더불어민주당과 대통령실에서도 지속적으로 나오고 있다고.
01:24속보가 있어서 먼저 전해드리고 이야기 이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01:32내란 특검이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 대해서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01:39개엄에 적극 가담했다고 의심하고 있는 거군요.
01:45진술을 한덕수 전 총리가 번복을 했는데 이것이 결국 구속의 사유가 된다라고 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01:54헌정사상 처음으로 전직 국무총리가 구속 기로에 놓이게 됐습니다.
02:01자세한 소식은 저희가 이따 주제 때 자세하게 이야기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02:06조국 전 대표의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02:09김진욱 전 대변인.
02:13오늘 조국 지금 혁신당의 혁신정책연구위원장이니까 위원장이라고 부르겠습니다.
02:19오늘 얼마 전에도 라디오에 나와서 2030 남성이 70대와 비슷한 성향을 보인다.
02:27이른바 극우 성향을 보인다.
02:29오늘도 그랬어요.
02:30오늘도.
02:3120, 30대 남성이 극우화됐다는 데 동의한다.
02:35이들이 왜 극우화됐는지 내가 그 원인을 밝히고 해결하는 데 힘을 쏟겠다라고 얘기했는데
02:41여기에 대해서 곽상원 더불어민주당 의원, 노무현 전 대통령의 사위죠.
02:462030 청년들, 70대 어르신들 모두 우리 국민인데 좀 나누고 공격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라고 SNS에 글을 올렸습니다.
02:55자, 조국 위원장의 저 발언은 왜 저렇게 이해하고 있는 겁니까?
03:00일단 저 말씀을 오늘 처음 하신 건 아닌 것 같고요.
03:04얼마 전에도 인터뷰에서 비슷한 말씀을 하셨는데 이런 거죠.
03:09그러니까 2019년도에 있었던 소위 조국 사태라는 부분에 대해서 지금 2030 세대가 느끼고 있는 상실감, 박탈감.
03:17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느냐라고 얘기했을 때 내가 계속해서 사과를 하는 것이
03:25그 2030 세대의 마음을 풀어주는 데에 그렇게 도움이 될 것 같지 않다라고 얘기를 하면서
03:32그 과정 속에서 오늘도 비슷한 얘기를 하신 것 같아요.
03:35보니까 본인의 역할을 2030 세대가 느끼고 있는 고통, 분노 이런 것들에 대해서
03:43본인이 어떻게 하면 그 부분을 풀어줄 수 있겠는가 하는 부분을 찾아보겠다라고 말씀을 하시는데
03:51일단 하겠다라는 일과 또 이분들 2030 세대를 극우화되어 있다라고 정의하는 것은
03:58좀 다른 측면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04:01일단은 지금의 2030 세대 전체가 극우화되어 있다는 데에 동의할 수 있는 국민들이 그렇게 많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04:09일부 그런 모습을 보인 분들도 있죠.
04:12지난 서부지법 사태라든가 이런 때에 동의했던 거기에 서부지법에 들어가서
04:18나름의 폭동의 이런 행동에 같이 동참했던 사람들은 있을지 몰라도
04:22지금의 2030 세대 전체가 극우화되느냐.
04:26일정 정도의 보수화는 몰라도 극우화까지는 너무 멀고 갔다.
04:30이런 측면이 있을 것 같아요.
04:31정광지 대비.
04:322030 남성이 왜 나를 지지하지 않는지 내가 반성하고 성찰하겠다.
04:37이런 게 아니라 극우 성향을 보인다.
04:39그렇다면 반대로 국민의힘 입장에서는 그럼 40, 50, 30.
04:43여기에 청년 세대들, 직장 세대들, 여성들.
04:47그럼 거기는 다 극좌라고 얘기해야 되냐.
04:48이런 또 반응이 나올 수밖에 없겠어요, 이렇게 한다면.
04:51조국 전 대표가 사면 이후에 펼치고 있는 정치 행보만 놓고 보면 과거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이 보수의 어머니라는 호칭을 받았잖아요.
05:03조국 전 대표는 보수의 아버지가 되려는 거 아닌가라는 의심을 살 정도로 지금 여러 가지 불편한 상황을 연출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05:12조국 전 대표가 말하는 극우의 기준이 뭔가요?
05:15본인에게 비판적인 의견을 제시하면 극우라고 몰아세우는 건가요?
05:2020대 남성들은 사실 공정과 관련해서는 굉장히 민감한 세대죠.
05:26그런데 조국 전 대표가 2019년에 일으켰던 이른바 조국 사태, 가장 우리 사회의 공정과 관련한 민감한 주제를 폭발시켰던 거 아닙니까?
05:35그런 것과 관련해서 조국 전 대표에게 비판적 시각을 갖고 있다고 해서 20대 남성들을 극우화됐다.
05:41이렇게 갈라치기 하는 것이 과연 어쩌면 대통령을 꿈꾸고 있는 조국 전 대표가 본인에게 정치를 하는 데 있어서 유리한 발언일까?
05:52이런 부분을 스스로 좀 돌아봐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05:55앞으로 어떤 얘기들을 계속할지 저희가 조국 전 대표에 대한 조국 혁신정책연구위원장의 목소리를 계속해서 전달해 드릴 수밖에 없을 것 같은데
06:09성춘진 부의장 보시기에는 예전에 과거와 2021년입니다.
06:14문재인 조국 위원장이 일부 국민들을 가재, 붕어, 개구리라고 얘기해서 논란이 됐던 적이 또 있습니다.
06:25그러니까 개천에서 용나는 것 얘기하면서 다 용이 될 필요 있냐, 밑에서 가재, 붕어로서 행복하게 살 수 있는 그런 세상을 만들면 되는 것 아니냐라는 말을 해서 좀 논란이 됐던 것인데요.
06:37그때도 그게 사실 조국 정경심 교수 재판을 할 때 검찰의 공격 도구로서 활용이 되기도 했었죠.
06:45그만큼 지금 조국 전 조국 위원장이 지금 국민들로 일부로부터 참 미움을 받고 있는 건 맞는 것 같습니다.
06:50뭔가 작은 이야기 하나하나 전부 다 비판적으로 받아들여지고 과거의 발언까지 다 소환되고 하는 걸 보면 조국 위원장이 나에 대한 미움은 어디서 발현된 건지 좀 진지하게 고민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하고요.
07:02정확히 말하면 2030은 보수화가 됐다고 하는 게 맞죠.
07:05왜냐하면 2030 세대는 보통 연령 효과라고 해서 진보 진영을 지지하는 경향이 원래 높습니다.
07:11전 세계 모든 나라가 다 그렇습니다.
07:13그런데 우리나라의 2030 세대가 지금 보수화가 된 이유는 사실 그 중심에는 조국 전 대표도 책임이 있거든요.
07:19그러니까 조국 전 대표 조국 사건이라고 하는 그 사건을 빌미로 해서 뭔가 여러 가지 복합적인 요인이 있습니다만
07:25본인이 2030의 보수화에 한몫을 했다고 한다면 그거에 대한 반성이나 그들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겠다 그런 모습들을 보여줘야지
07:34저들 구구화됐다. 저들 70대랑 똑같은 생각하고 있다.
07:37이런 식으로 비판하는 것은 본인이 말한 그들의 마음, 내가 사과한다고 마음을 돌리지 않을 테니 어떤 마음으로,
07:43어떤 행동으로 마음을 돌릴지 찾아보겠다는 본인의 행동, 본인의 발언과 좀 배치되는 저런 행동이라고 보기 때문에
07:50조금 더 2030의 마음을 어떻게 돌릴지 좀 진지하게 고민하셔야 된다고 생각하고
07:55SNS나 이런 것들을 좀 자중하실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07:58조국 위원장이 사면되자마자 그날 바로 올렸던 SNS에 올린 그 사진, 그 후 폭풍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08:07관련된 발언 들어보시죠.
08:08된장찌개가 아니라 된장마리죽이라고 그래가지고
08:12설해마을에 O라는 아주 유명한 한우 고깃집이 있습니다.
08:16A++ 고기만 다루는, 추급하는 곳인데
08:20저희가 프라이빗 룸에서만 먹을 수 있는 곳이어서
08:23한 끼 식사 4인 기준 한 50만 원, 60만 원 돼요.
08:26그러니까 그걸 먹든, 한우를 먹든, 돌돔을 먹든 상관이 없는데
08:30특유의 위선이 느껴진다는 거예요.
08:32그러니까 출소하고 나서 국민 여러분 죄송합니다.
08:35자중하고 반성하는 모습들이 먼저 선행돼야 되는 건데
08:38마치 그냥 된장찌개 먹는 달란한 가족인 것처럼 그렇게 올렸다가
08:42알고 보니까 미슐랭가에 대해 올려져 있는 아주 비싼 식당이었다.
08:45이걸 보면서 네티즌들이
08:47야, 이거 또 조국의 위선이 느껴지는 건 아니냐라고 비판하고 있는 지점이거든요.
08:52네, 최서영.
08:54가족 식사라고 올렸고 된장찌개 사진 한 장 올린 건데
08:59그 후폭풍이 지금 거의 일주일 넘게 계속되고 있습니다.
09:03자, 저기에서 꽃피는 지금 이긴 사무총장이 했던 것처럼
09:06위선을 주장하고 있다.
09:09위선에 대한 비판을 받고 있는 거다라고 했더니
09:12거기에 대해서 뭐 눈엔 뭐 밖에 보이지 않는다.
09:15이 글을 올렸습니다.
09:16그러니까 본인은 물러설 생각도 없고 본인 사고할 생각도 전혀 없다.
09:20그런 얘기겠죠.
09:21지금 우리가 조 위원장이 출소하고 나서까지
09:25지금 벌써 얼마나 시간이 흘렀습니까?
09:27광복절 특사니까 벌써 일주일 이상 흥행했는데도
09:30여기에 매몰되어 있는 건 과거 그랬잖아요.
09:32과거에 조국의 강을 건너냐 마느냐가 핵심이었다면
09:35저는 이제는 조국의 바다에 빠져서 허우적대고 있다고
09:38여권 전체가 저는 그렇게 봅니다.
09:39왜냐하면 조국이라는 분이 갖고 있는 상징성이 뭐냐면
09:42다른 게 아니에요.
09:44우리 사회의 계급론도 해체시켰고
09:46진보와 보수 정향도 해체시켰어요.
09:47뭘로 해체시켰느냐.
09:49오직 과연 기득권이 되는 과정에서
09:52공정이라는 게 있느냐의 문제를 부각시킨 거예요.
09:55이건 진보보수의 문제도 아닌 거죠.
09:57그런 어떤 위선과 어떤 말하자면
10:00사회적 전반적 가치에 대해서 다시 한 번
10:03문제를 제기했던 그런 분이고
10:04그런데 그 죄를 치어서 감옥에 갔다 오셨는데
10:07지금도 반성하지 않고 있다?
10:08저는 그래서 조국 혁신당 일각에서 나오는
10:10그 재심 청구를 좀 했으면 좋겠어요.
10:12조국 혁신당에서는 과한 거니까
10:14명예회복을 해서 재심 청구하겠다고 했잖아요.
10:17저는 재심 청구하는 과정을 통해서
10:19조국 부부가 그때 입시 비리 저질렀던
10:23열 몇 개가 다시 한 번 우리 사회에 등장하면서
10:25재점검을 받아야 한다.
10:27그러지 않고는 저 된장찌개 사진이 보여주는 것처럼
10:30저 밖에서 그렇게 얘기하잖아요.
10:31저 사진 한 장을 똑같고 평가할 때
10:33조국이 조국했다 이렇게 표현하는데
10:35저는 그 표현이 맞다고 봅니다.
10:36그러니까 어떤 식으로든 반성할 생각도 양보할 생각도 없는
10:40조 전 대표이기 때문에
10:41저는 차라리 오히려 그럼 본인의 다시 죄를
10:43다시 한 번 수면 위로 끌어올림으로써
10:46전면적인 사회의 재평가를 한 번 받아봐라.
10:48그걸 권유하고 싶습니다.
10:49지금 민주당에서도 조국 위원장을 사면하면서
10:56가장 피해를 본 게 이재명 대통령이다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죠.
11:01잠시 후 이제 지지율을 살펴볼 텐데
11:03민주당 의원들의 반응 들어보시죠.
11:08조국 전 대표의 사면이 어느 정도 대통령의 지지율 하락에 영향을 미친 것은
11:15지금 여러 가지 지표를 볼 때 사실인 것 같고요.
11:18조국 전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 새 정부의 최초의 정치인의 사면을 통해서
11:25지금 복귀를 하신 분이잖아요.
11:27그러니까 많은 국민들이 지켜보고 있는 만큼
11:29대통령실의 사면 복권에 대한 메시지라든지
11:34또 국민들의 입장 이런 것을 좀 고려를 하셔서
11:38조금 신중한 행보를 하시는 것이 좋겠다.
11:41그런 기대를 가지고 있습니다.
11:42조국 전 대표의 사면을 가장 먼저 회복을 통해서
11:47필요하다고 그리고 사면해야 된다고 했던 사람입니다.
11:52그러나 한편으로는 법원의 판단 또한 우리가 존중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11:57그렇기 때문에 저는 본인의 자속 또 성찰의 시간도 동시에
12:00필요하다고 생각했던 입장인데 나오자마자 마치 개선 장군인 것처럼
12:06언제 다음에 출마하겠다.
12:08정치적 성과를 보답하겠다.
12:10이런 식의 메시지가
12:11과연 제가 생각했던 그런 조국 대표의 모습과
12:17그리고 국민들의 공감 이런 부분에서
12:19좀 동의가 안 됐고 혼란스러웠습니다.
12:22조국 위원장의 사면을 주장했던 의원들조차도
12:28후회하는 듯한 모습을 보이고 있죠.
12:31박지원 의원도 마찬가지입니다.
12:32신중해야 한다.
12:33성급하면 실패한다.
12:35막 호남 지역 찾고 있는 거
12:37선거 아직 멀었는데
12:38벌써부터 이렇게 나서면
12:40소탐 대실한다라고 경고를 했고요.
12:44다음.
12:45그럼에도 불구하고 조국 위원장은
12:47충분히 받아들이면서 뚜벅뚜벅 걸어가겠다.
12:51열심히 뛸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라고 이야기했습니다.
12:55대통령실의 반응도 그래요.
12:58우상호 정무수석은 조국 사면으로 가장 피해본 사람은
13:02바로 이재명 대통령이다.
13:05국민의힘에서는 자다가 봉창 두드리는 소리다
13:07등등 얘기가 나오고 있어요.
13:09그래서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
13:11아직까지는 50%대를 유지하고 있으나
13:14떨어지는 추세, 부정평가는 올라가고 있는 추세.
13:18김진욱 전 대변인.
13:19이 계속해서 조국 전 대표가 나서면 나설수록
13:24발언은 하면 할수록
13:25SNS에 글을 올리면 올릴수록
13:27정권의 부담이 될 것 같은데요.
13:30지금 일부 부담이 되고 있는 것이 사실이고
13:33현실로 드러나고 있죠.
13:36그렇기 때문에 민주당의 많은 의원들께서
13:39조국 전 대표의 사면을 강력하게 주장하셨음에도 불구하고
13:43지금은 신중한 행보를 보일 때다.
13:46이런 말씀들을 하시는 겁니다.
13:48지금 각종 여론조사에서 보면 이재명 대통령의 부정평가가
13:55제일 큰 이유 중에 하나가 특별 사면과 관련된 것이고
13:58그 특별 사면에서 조국 전 대표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14:02조국 전 대표의 몫이 그냥 n분의 1 정도 수준일 것이냐
14:06그것보다는 훨씬 더 크게 다가오고 있다는 것이고요.
14:10그런 측면에서 지금 조국 혀신당을 견제하고 이런 측면은 아닙니다.
14:15조국 전 대표를 위해서라도 지금은 좀 겸손한 모습을 보이시고
14:20행동에 좀 무게감 있게 좀 신중한 행보를 이어가는 것.
14:25지금은 뚜벅뚜벅 걸어가고 있다고 말씀하시지만
14:28저희들이 보기엔 전속력을 다해서 뛰어가고 싶은 것처럼 보이기 때문에
14:32지금 이런 말씀들이 당에서 나오고 있는 것 같다.
14:35이렇게 말씀드리기 쉽습니다.
14:36네, 또 내일은 어떤 영상과 사진과 발언을 SNS에 올릴까요?
14:43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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