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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피플]조국, SNS에 ‘서울 잘사는 청년은 극우’ 글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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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월 전
조국 "2030 남성 극우화, 70대와 비슷한 성향"
조국 '2030' 발언 논란에 "일부 극우화 부인 못해"
野 "조국, 갈라치기 달인… 딸 조민도 극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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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조국 전 대표입니다.
00:06
입시비리에는 말을 아끼고 연일 입시비리 범죄 혐의로 마음이 상해 있는 2030만 저격하고 있어서 논란입니다.
00:18
이번에는요.
00:19
한국의 청년 구구는 경제적 약자라기보다 강자가 확인됐다.
00:23
서울 거주 경제적 상층 확률이 높다라는 글을 공유를 했습니다.
00:31
서울 거주 경제적 상층일수록 구구 청년이 확률이 높다라며 연일 나에 대해 비판적인 2030은 구구다라는 주장을 계속 다양하게 이어가고 있습니다.
00:45
지난번 이런 발언이 있었죠? 들어보시죠.
00:47
제가 몇 번의 사과를 한다고 2030이 마음을 열겠습니까? 그런지 않을 거라고 봅니다.
00:55
어떤 분들은 20, 30대가 왜 구구화 안 됐다 하는데 그건 아니라고 봅니다.
01:00
20, 30대 일부 낙특기 남성 일부는 구구화되어 있다라고 보고요.
01:04
시험 문제건 집 문제건 이런 문제에 대한 고통과 불만이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01:09
전재회 의원님 2030 세대가 조국 전 장관에 대해서 비판적인 응답이 많은 건 2030 세대에게 민감한 입시 비리를 본인이 저질렀기 때문이잖아요.
01:23
그런데 그건 쏙 빼고 돈이 많아서 구구화되어 있기 때문에라는 주장을 하다가 문매를 맞으니까
01:30
자, 봐라. 시사인에 이런 기사 있지 않냐라고 서울에 거주하는 상층 청년은 구구다라는 논리를 폈는데
01:38
왜 2030과 이렇게 전쟁을 하는 거예요? 정치하시는 분 아닙니까?
01:43
저는 조적조라는 말이 있었잖아요. 조국의 적은 조국이다.
01:48
그 말이 떠오릅니다.
01:50
그러니까 지금 앵커께서 이야기하신 대로 2030이 싫어하는 이유는
01:57
공정, 불공정의 지금 대표적인 사례가 조국 전 장관 사건이잖아요.
02:07
지금 그런 것 때문에 결국은 불공정의 어떤 화신이기 때문에 2030이 싫어합니다.
02:14
그리고 사실 2030 남자만 싫어하겠습니까?
02:18
2030 여성들도 조국 전 대표의 이런 입시 불공정에 대해서 다 분노를 하는 거죠.
02:28
그런 면에서 본인의 이런 2030이 그런가 비정상적이기 때문에
02:33
자신을 좀 비난한다 이런 이야기를 하고 싶은 거 아닌가 싶어요.
02:38
그러니까 이제 결국은 하다하다 본인을 비난하는 그 2030의 남성들을
02:46
구구니까 나를 지지하지 않는다 지금 이렇게 몰아가는 거잖아요.
02:50
그런데 그것은 맥락을 잘못 삼는 게 너무나 드러나는 것이고
02:55
그리고 글쎄요. 저는 조국 장관이 내년 선거에 나올 수 있다 이런 얘기가 나오고 있는데
03:05
저는 정치적 제기가 쉽지는 않다고 생각합니다.
03:09
그러니까 뭐냐면 확실한 그런 비호감층 그리고 반대층이 있잖아요.
03:17
지금 정치인으로서 사실 굉장히 어려운 그런 용서받지 못하는 여러 가지가 있는데
03:24
전에는 그게 병역 비리 대표적인 것이 절대로 이건 용서받지 못합니다.
03:30
그런데 지금 입시 비리는 마찬가지로 절대로 국민들로부터 용서받지 못하는
03:37
이러한 좋은 글씨 같은 이러한 영역이거든요.
03:41
그렇기 때문에 조국 전 장관의 저는 정치적 제...
03:45
물론 정치적으로 복권을 했기 때문에 정치적인 활동은 가능합니다만
03:50
어떤 그런 선출직이나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저는 본인이 생각하는 것보다는 훨씬 어려울 거다 이런 생각을 하고 있고요.
04:00
그러한 면에서 어떤 그런 본인의 지지층만을 바라보는 이런 행보보다는
04:07
본인을 지지하지 않는 층까지 왜 그런가 하는 그러한 어디로 통찰이 좀 필요한 것이고
04:15
저는 백번, 천번 반성을 해도 부족하다. 입시 비리 부분에 대해서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04:23
그러자 야당에서 비판했습니다.
04:25
서울에 잘 사는 청년은 그구다라는 글을 공유한 건데요.
04:32
국민의힘 갈라치기에 달인 답다. 딸 조민 씨도 그구냐.
04:36
뜻밖의 자기 고백과 발등 찍기에 실소.
04:38
이준석 대표 표창장 인턴 경영 위조에 청년 배신한 조국.
04:42
오히려 청년들 그구모라 실패를 덮으려 한다라고 지적했습니다.
04:46
조금 전 저희 정치 시그널에 이준석 대표가 나왔는데요.
04:49
한번 들어보시죠. 뭐라고 얘기했는지.
04:52
조국 전 대표 하면 우리가 기억나는 게 뭡니까?
04:55
일본과의 관계에 있어가지고 죽창가 이런 얘기하면서 배타적인 모습 보이지 않았습니까?
05:00
다 그건 극우의 어떤 정의에 해당할 수 있는 부분이다.
05:03
조국 전 대표쯤 되는 나이쯤 분들이 끔찍한 혼종입니다.
05:08
진보주의적이라고 주장하면서 또 반대로 민족주의적이고.
05:11
그러니까 죽창가 부르고 앉아있고.
05:13
그러니까 이런 분들이 제가 봤을 때는 굉장히 자유주의라는 거리가 있는 전체주의적인 모습 보이거든요.
05:19
공산주의 이런 분들 보면요.
05:21
민중 해방 이런 거 얘기하면서 한편으로는 전체주의적이에요.
05:24
조기훈 변호사님 어떻게 보십니까?
05:37
서울에 잘 사는 청년들은 극우?
05:40
글을 좀 찾아봤더니 그게 이제 시사인의 기사였고요.
05:44
시사인?
05:45
시사인의 기사 내용은 미국 시카고대의 김창완 교수.
05:50
이분이 한국사 현상을 분석한 내용을 그대로 옮겨온 기사입니다.
05:55
학자로서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청년 세대의 극우적 성향은 유럽이나 미국에서도 나타나는 현상이기 때문에
06:03
이제 사회학자가 그런 분석을 한 거죠.
06:06
학자가 할 수는 있는데 그리고 그게 일부 사실에 부합하는 분석으로서 의미도 있다고 봅니다.
06:14
그런데 그걸 이제 조국 장관이 하는 건 완전히 다른 차원의 문제가 되는 거죠.
06:19
본인에 대해서 정치적으로 반대하는 입장 그리고 굉장히 비판적인 입장을 가진 세대라는 것
06:26
본인이 모르는 바도 아닌 상황에서 그것을 일부의, 20, 30대 일부의 구구 논쟁으로 끌고 가는 것이
06:34
정치적으로 어떤 의미가 있다고 판단한 건지 모르겠습니다.
06:37
의미 없는 얘기다.
06:39
그러니까 도움이 되는 것 같지 않고 물론 사회적...
06:42
도움이 안 된다.
06:43
사회적으로는 우려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최근에 윤석열 전 대통령의 계엄,
06:49
또 이 탄핵 과정에서 이제 보여줬던 일부, 극히 일부죠.
06:54
이제 그런 2030 세대의 모습들이 있기 때문에 그에 대한 우려는 또 같이 있는 건 맞는데
07:00
그것을 이제 자꾸 본인 문제와 결부돼서 떠오르게 할 수밖에 없는데
07:05
그 이슈를 계속 끌고 오는 이유를 저는 어쨌든 납득이 안 됩니다.
07:09
그리고 그거는 굳이 꺼내서 이 30대의 극우적 분위기를, 상황을
07:15
조국 전 대표가 설명하실 게 아니라 그냥 본인이 정치를 통해서
07:20
그 문제를 해결해 나가면 2030 사대가 말씀하신 대로 극우가 됐다고 하면
07:26
일부가 왜 그렇게 됐는지를 정치적으로 풀기 위한 노력을
07:30
지난번에 얘기했으니까 그 뒤로 실질적인 그 노력을 하면 되는 것이지
07:34
어떤 이슈가 있을 때마다 자꾸 끌고 와서
07:36
그 특정 세대의 일부의 극우 문제를 사회적 이슈로 본인이 계속 제기하는 이유는
07:42
저는 납득은 안 됩니다.
07:43
납득이 안 됩니다. 정강세 변호사님 제가 이해가 안 되는 대목인데
07:45
조국 혁신당은 정당이잖아요.
07:48
그러면 2030 세대 표 이제 아예 안 받을 거 아니잖아요.
07:52
그러면 아, 극우다. 남자들을 극우다. 집 없는 애들 극우다.
07:57
서울에 자산 애들은 극우다. 취업 안 되는 애들 극우다.
08:00
2030 표 받겠다는 정답입니까?
08:03
저는 조국 전 대표가 아까 전주현 의원님은 공정과 관련한 이슈를 얘기했잖아요.
08:10
또 하나 빠질 수 없는 게 위선과 관련한 얘기입니다.
08:13
위선이다.
08:14
그러니까 본인의 가족들과 관련해서 한번 얘기를 해보죠.
08:20
일반인들에게는 가재, 붕어, 개구리도 행복한 세상 만드는 게 우리 대한민국이 나아갈 바다.
08:24
이렇게 얘기를 했어요.
08:26
그런데 본인의 가족 아들, 딸들은 이른바 등용문을 통과해서 용을 만들기 위해서 불법, 편법 행위들을 했기 때문에 구속됐고 부인도 처벌받았던 거 아닙니까?
08:37
그런데 그런 문제점들을 지적한 2030 세대들에 대해서 극우 성향을 갖는다.
08:44
이렇게 이야기하는 것이 저도 정말 정치인으로서 이분이 국민들께 평가를 받으려고 하는 분인가라는 생각을 안 할 수가 없게 됩니다.
08:53
결국에는 모르겠어요.
08:55
내년 재보궐선거에서 국회의원 선거든 아니면 지방선거에 나와서 어느 정도의 성적을 거둘지 모르겠습니다만 조국 전 대표가 생각하고 있는 것은 2030년 대선에서 승리해보겠다는 건 아니겠어요?
09:08
그런데 우리나라 대선은 적어도 대통령이 되려면 양당 구도에서는 48%, 49%는 얻어야 됩니다.
09:17
그런데 지금과 같은 갈라치기 또 2030 세대들에 대해서는 그 표 필요 없다.
09:22
나는 나를 지지하는 40, 50세대들의 표만 갖고도 대통령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정말 큰 오산일 겁니다.
09:30
그리고 그 공정과 의선 이런 문제들에 대해서 문제, 사회적 트라우마를 남겼다면
09:36
저는 사명복권 이후에도 저런 식의 모습을 보였으면 안 된다고 생각하는데
09:41
민주당으로서도 굉장히 부담스러울 거예요.
09:44
이 조국 전 대표에 대해서 어떤 스탠스를 갖고 어디까지 감게 할 것인지.
09:50
지난해 선거에서는 전국 득표를 아마 정당 득표에서 24%가 얻었을 겁니다.
09:56
저런 선명성 통해서 저는 30%까지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09:59
그러나 47, 8% 얻을 수 있는 정치인이 될 수 있느냐.
10:04
이건 완전히 별개의 문제이기 때문에 제가 만약에 조국 전 대표에게 조언을 드릴 수 있는 위치에 있다면
10:11
이런 얘기 하지 말라고 할 겁니다.
10:13
이런 얘기 하지 마라.
10:15
조기현 부의장님과 의견이 같군요.
10:18
조기현 부의장님과 의견이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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