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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개월 전


미래 태극마크의 첫 등용문
응원 열기 MAX
꿈의 첫 무대! 전국소년체전

[국가대표가 사라졌다] 토요일 오전 11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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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국가대표의 출발선. 미래를 여는 첫 무대가 펼쳐지는 현장으로 가봅니다.
00:08전국 소년체육대회는 12세 이하부, 15세 이하부 선수들이 36개 종목에서 각 시도를 대표해서 경기를 하는 대회입니다.
00:17나아가서 우리나라 국가대표를 대표하는 선수들이 되는 대회라고 생각합니다.
00:22아이들의 응원 열기 속에서 승부의 긴장과 열정이 함께 타오릅니다.
00:35선수들이 승리를 해서 성취감을 얻는 것뿐만 아니라 패배하는 선수들도 그 순간에는 슬프고 많이 괴롭겠지만 그걸로 인해 더 성장하고 배우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00:48꿈을 향해 달려온 4명의 소녀들
00:53이제는 펜싱 선수로 무대에 오릅니다.
01:02수원 동성중학교에 있는 펜싱구구. 경기도에서 4명 뽑아서 나오게 됐습니다.
01:10전국 소년체전은 처음이라는데요.
01:12시합 전 마지막 점검
01:25펜싱 3가지 종목이 있는데 3가지 종목 중에서 에펜은 전신을 다 찌를 수 있고 동시타가 존재하는 유일한 종목입니다.
01:48아이들에게 전국 소년체전은 어떤 의미일까요?
01:52매번 매년 읽지만 누구는 뛸 수 있고 누구는 못 뛸 수 있는 희소성이라고 해야 되나? 그게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02:02애들이 이번에 도 대표로 선발돼서 3학년 애들 같은 경우는 3년 내내 지금 처음이자 마지막 소년체전을 뛰는 거고요.
02:092학년 애들도 내년에는 또 못 뛸 수 있는 경우도 되는 거다 보니까 애들한테 그래서 중요한 경기가 되는 것 같아요.
02:18앞뒤 반격 더 뛰어. 너무 가까워.
02:19또 손 들어간다. 손 따라 들어가지 말고 네 라인 찌르고 있어.
02:38이렇게 안으로 들어오면 안 된다니까? 그럼 다음 동작이 안 되잖아. 이렇게 라인 딱 잡으라니까?
02:44네. 맨날 이렇게 들어와서 네가 못하잖아. 이렇게 딱 잡으라고 라인을.
02:48네. 다시.
02:48평소에는 주말에 그래도 하루 정도는 쉬고 준비할 때는 평일에도 많이 하고 주말에도 제가 쉬는 날 없이 운동했어요.
03:03학교 안 가는 날에는 9시부터 7시까지 했고 학교 가는 날은 학교 끝나자마자부터 거의 8시, 8시 반까지 했던 것 같아요.
03:12지금 나이가 가장 소년체전을 나갈 수 있는 가장 많은 나이라서 저는 처음이자 마지막 나가는 소년체전이에요.
03:25미래 국가대표로 성장할 수 있는 등용문.
03:36전국 각지에서 청소년 선수들이 지역의 이름을 걸고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03:41드디어 경기가 시작됐습니다.
04:05칼끝이 맞부딪히는 순간. 아이들의 땀과 열정이 빛을 발합니다.
04:15여기서 시작된 도전이 미래의 태극마크로 이어지겠죠.
04:19처음에는 호기심이었던 것 같고 이 종목에 대한 하다 보니까 이제는 제가 이 펜싱이 아니면 내가 뭐가 재미있을까? 내 인생에서 이런 생각을 했던 것 같아요.
04:41국가대표도 해보고 싶고 코치도 해보고 싶고 좋을 것 같아요.
04:48마지막 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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