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을지연습 민방위 훈련과 연계해 재난상황에서 긴급차량의 출동을 돕기 위한 길터주기 훈련이 진행됐습니다.
00:08소방차나 응급차가 사이렌을 울리고 달려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오승훈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00:16출동 지령과 함께 사이렌이 울리고 뛰쳐나온 소방관들이 차량에 올라탑니다.
00:231분 1초를 다투는 위급 상황.
00:24달리는 차 안에서 대원들이 방화복으로 갈아입는 사이 경찰차가 앞서나가 꽉 막힌 도로를 뚫고 길을 만듭니다.
00:34재난상황에서 긴급차량의 신속한 이동을 돕기 위한 길터주기 훈련이 진행되는 모습입니다.
00:41이번 소방차 길터주기 훈련은 을지연습과 민방위 훈련의 일환으로 진행됐습니다.
00:47건널목에선 경찰 등이 보행자의 진입을 통제하고 달리던 차들은 서행하며 길 옆으로 비켜섭니다.
00:55편도 1차로에서는 오른쪽 가장자리로, 2차로 이상 도로에서는 좌우로 벌려 통행로를 확보해야 합니다.
01:03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골든타임 단축을 목표로 긴급차량 우선 통행 훈련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01:11긴급차량의 길을 양보하는 행위는 배려가 아닌 법적 의무로
01:15진로를 양보하지 않거나 통행을 방해하면 200만 원 이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01:21평시에는 평온하지만 그래도 우리는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르고 항상 살아야 된다는 생각을...
01:28소방당국은 길터주기 문화가 일상에 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01:35YTN 오승훈입니다.
01:38고맙습니다.
01:40고맙습니다.
01:41고맙습니다.
01:42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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