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번 밀라노 콜티나 단패초 동계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스노보드 신성 최가훈 선수가 귀국했습니다.
00:07오늘 16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 최가훈은 취재진과 만나 밀라노에 있을 땐 실감이 나지 않았는데 귀국해서 이렇게 맞이해 주니더 실감나고
00:18너무 행복하다고 전했습니다.
00:21이어 자신이 출전한 첫 올림픽에서 첫 메달이 금메달이라 세상 다 가진 기분이라고 밝혔습니다.
00:28또 먹고 싶었던 두총쿠는 밀라노에서 먹었다며 할머니가 해주는 육전과 마라탕이 제일 먹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00:37이어 많은 축하 가운데 비행기의 승무원분들이 축하해준 것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전했습니다.
00:44끝으로 스노보드 김상겸 유승은 선수가 메달을 따줘서 자신이 금메달을 따는데 큰 힘이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00:53귀국 후 일정에 대해서는 가족들과 축하 파티를 하고 친구들과 파자마 파티는 이틀 연속 잡혀있다고 답했습니다.
01:02앞으로 더 열심히 하는 선수가 돼서 다양한 기술도 보여드리고 싶다고 포부를 전한 최가훈은
01:08하프파이프 종목은 즐기면서 타는 것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01:12어린 선수들도 다치지 않고 즐기면서 하면 좋겠다고 당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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