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밀라노 꼬르티나 단패초 동계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스노우보드의 신성 최가온 선수가 조금 전 귀국했습니다.
00:07오늘 귀국한 최가온은 취재진과 만나 밀라노에 있을 때는 실감이 나지 않았는데 귀국해서 이렇게 맞이해주니 더 실감이 나고 너무 행복하다고 전했습니다.
00:17이어 자신이 출전한 첫 올림픽에서 첫 메달이 금메달이라 세상을 다 가진 기분이라고 밝혔습니다.
00:23또 먹고 싶었던 부쩐쿠는 밀라노에서 먹었다며 할머니가 해주는 육전과 마라탕이 제일 먹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00:32끝으로 스노우보드 김상겸, 유승훈 선수가 메달을 따줘서 자신이 금메달을 따는데 큰 힘이 됐다고 밝혔습니다.
00:39최가온 선수의 말을 직접 들어보겠습니다.
00:53한글자막 제공서는 betuletan과 함께 이야기하는 것은 다진 판사와 함께 합니다.
01:04그래도 괜찮고 그리고 또 마라탕 제일 먹고 싶어요,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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