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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스노보드 '신성' 최가온 선수가 귀국했습니다.

오늘(16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 최가온은 취재진과 만나 "밀라노에 있을 땐 실감이 나지 않았는데 귀국해서 이렇게 맞이해 주니 더 실감 나고 너무 행복하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자신이 출전한 첫 올림픽에서 첫 메달이 금메달이라 세상 다 가진 기분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먹고 싶었던 두쫀쿠는 밀라노에서 먹었다며 할머니가 해주는 육전과 마라탕이 제일 먹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끝으로 스노보드 김상겸·유승은 선수가 메달을 따줘서 자신이 금메달을 따는 데 큰 힘이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최가온 선수의 말, 직접 들어보겠습니다.

[최가온 / 스노보드 금메달 : 이렇게까지 많이 와주실 줄 몰라서 살짝 당황스럽고 부끄럽기도 하지만 그만큼 행복하고 너무 감사드려요. 할머니가 만들어주신 육전이 가장 먹고 싶어요. 두쫀쿠가 너무 먹고 싶었는데 그거를 다른 분들이 밀라노에서 주셔서 먹고 와서 그래도 괜찮고 마라탕 제일 먹고 싶어요. 지금.]



YTN 이대건 (dg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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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밀라노 꼬르티나 단패초 동계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스노우보드의 신성 최가온 선수가 조금 전 귀국했습니다.
00:07오늘 귀국한 최가온은 취재진과 만나 밀라노에 있을 때는 실감이 나지 않았는데 귀국해서 이렇게 맞이해주니 더 실감이 나고 너무 행복하다고 전했습니다.
00:17이어 자신이 출전한 첫 올림픽에서 첫 메달이 금메달이라 세상을 다 가진 기분이라고 밝혔습니다.
00:23또 먹고 싶었던 부쩐쿠는 밀라노에서 먹었다며 할머니가 해주는 육전과 마라탕이 제일 먹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00:32끝으로 스노우보드 김상겸, 유승훈 선수가 메달을 따줘서 자신이 금메달을 따는데 큰 힘이 됐다고 밝혔습니다.
00:39최가온 선수의 말을 직접 들어보겠습니다.
00:53한글자막 제공서는 betuletan과 함께 이야기하는 것은 다진 판사와 함께 합니다.
01:04그래도 괜찮고 그리고 또 마라탕 제일 먹고 싶어요,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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