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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베네치아의 통치 영향으로
'작은 베네치아'로도 불리는
이탈리아 감성 물씬 풍기는 크로아티아 '로빈'

#강철지구 #김민준 #정종현 #크로아티아 #아드리아해

강철 여행자들의 생존 여행기
매주 금요일 밤 09시 4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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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다음 목적지는 2200년된 소도시 로빈입니다.
00:09작은 베네치아라고 불리는 로빈.
00:1513세기부터 18세기까지 500년 동안 베네치아 공화국의 일부였던 곳.
00:20구석구석 그 색깔이 배어있죠.
00:22전설의 해양도시, 대항의 시대, 바다 바로 앞에 그냥 집 문이야. 창문이고 막.
00:41와 저 탑은 또 어떻게 지었냐. 와 이거 완전 뱀성있다.
00:52돌길 진짜 이쁘게 되어있다.
01:02골목 너무 이쁜데?
01:04여기 완전 그냥 여기가 유럽이다. 약간 이런 느낌.
01:08진짜 여기 완전 그거네.
01:12미로처럼 이어진 좁은 골목과 오밀조밀 붙어있는 파스텔 색상의 건물들이 중세 유럽으로 시간여행을 하게 만들어줍니다.
01:22사이러 갈 자유롭게 하니까.
01:28길이랑 너무 이쁘게 딱 어울린다고.
01:31옛날에 이거 닦아 놓은 길 그대로인 것 같은데.
01:35그냥 그대로 딱 남아있는 것 같아.
01:38역사가 살아 숨쉬는 골목이구나 완전히.
01:42옛날 게 그대로 남아있어서 그런지.
01:44뭔가 현지인 딱 그 사는 느낌이 든다.
01:47여기 그냥 바다 바로다.
01:52여기 그냥 바다.
01:55바로 이거 다이빙.
01:58너무 큰데?
02:02로빈의 상징, 바다로 가는 문입니다.
02:06배에서 바로 물자를 옮길 수 있게 한 옛 사람들의 지혜죠.
02:12지금은 여행자들을 부르는 문이 됐습니다.
02:17바로 다이빙할 수 있는 그런 공간이 여기밖에 안 되는 그런 지형인 것 같다.
02:30창문 열고 뛰어내려, 여기 있는 사람들은.
02:33야, 물놀이 갈래?
02:35예!
02:40가슴이 몽글몽글해지는 이끝니다.
02:43가슴이 몽글몽글해지는 이끝니다.
02:46와, 여기 또 있네.
02:48와, 대박.
02:52여기 올까요?
02:55골목 곳곳에 바다를 향한 문이 열려 있습니다.
03:00와, 여기 상징도 있네.
03:02와, 너무 예쁘다.
03:05로빈은 길을 헤매다가 바다를 만날 수 있는 낭만의 도시네요.
03:10가슴이 몽글몽글해지는 이끝니다.
03:14진짜 신기하긴 하다.
03:16어떻게 이렇게 바다가 이렇게 집이랑 바로 이렇게 돼가지고.
03:19이렇게.
03:20야이!
03:23야이!
03:27파도가 심한 바다였으면
03:29아예 이렇게 집을 짓지를 않았을 거 아니야, 맞지?
03:32웬만한 오션러브가 있다, 이거.
03:35아, 완전 유럽갬성 거리 좋다.
03:38근데 뭔가 로빈이 이 거리가 좀 굿시가지 느낌이 있다.
03:41일로와 가볼까?
03:42야, 여기는 진짜 더 옛날 같아진다.
03:45뭔가 더 갈수록.
03:47길이 더 좁아진다.
03:49길이 더 좁아진다.
03:51그러니까.
03:52야, 여기 사람 사는 느낌 난다, 여기는 진짜.
03:54창문조차 예쁘다, 와.
03:56예쁘다, 빨랫줄이.
03:57야, 이렇게 정기줄인 줄 알았는데.
03:59쭉쭉쭉쭉쭉.
04:00맞네.
04:01야, 근데 뭔가 되게 빨랫줄 이러면 뭔가 좀 안잡해 보이고.
04:03뭔가 로빈이 이 거리가 좀 굿시가지 느낌이 있다.
04:06일로와 가볼까?
04:08야, 여기는 진짜 더 옛날 같아진다.
04:10뭔가 더 길이 더 좁아진다.
04:12뭔가 더 길이 더 좁아진다.
04:14뭔가 더 길이 더 좁아진다.
04:16야, 근데 뭔가 되게 빨랫줄 이러면 뭔가 좀 난잡해 보이고 추자만 보일 것 같았는데.
04:22이쁘다, 빨랫줄이.
04:24이게 뭔가 정이 느껴져.
04:28로빈의 빨랫줄도 지혜의 산물입니다.
04:31좁은 공간에서 이웃과 햇볕도 나누고 정도 나누고 어울려 사는 골목 특유의 문화죠.
04:38너무 감성적이야.
04:45너무 잘 어울려.
04:47얘 지금 유럽에 빠져가지고.
04:49내 콩깍지가 시잖아요, 콩깍지가 지금.
04:51뭐만 보면 와, 유럽 감성.
04:54여기 짠 거 하나 이제 한번 해봐.
04:57땡겨본다고?
04:58여기 빨래, 내가 이렇게 빨래를 이렇게.
05:01오늘 힘들었다.
05:03빨래 열심히 하고.
05:05이렇게 해가지고 이렇게 딱 널어서.
05:09아, 여기다가 이제 또 다른 거 걸고.
05:11또 땡기고.
05:13이렇게 한 거잖아.
05:15한국 가면 이거 하나 해놔야겠다.
05:17우리 집 앞에 전봇대다.
05:20이제 전봇대는.
05:22옆집에 닿을까?
05:24옆집에 닿을까?
05:30이 로빈의 도시 모습 보고.
05:33진짜 이 뭐랄까.
05:35그냥 중세 시대로 마치 돌아간 듯한 느낌.
05:38그래서 되게 하나하나가 뭔가 살아있는 듯이.
05:40재밌는 느낌이었어.
05:42끝까지 내려 spill.
05:44굿에 닿을까?
05:46이렇게Julia 잘 Straczyns이.
05:49제거乱하는 게 다리를 오고.
05:52틀에서.
05:53두 번째, 내 니가 다.
05:54우리 집 앞에 남쪽에는 다.
05:56남쪽, 내 마 feet.
05:57두 번째, 내 마이.
05:58지금 이 방법은 다른 곳이.
05:59우리 집 앞에 갔어.
06:00우리 집 앞에 걸어 줬어요.
06:01우리 집 앞에 두 번째 자리코를 걷고.
06:03우리 집 앞에 아까의 손에 Variable.
06:05우리 집 앞에서 시작합니다.
06:06우리 집 앞에пол Ng자고 우리는 하는 방법을 좋아해야 해.
06:09우리 집 앞에 방송을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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