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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의 영양 상태 확인하는 지표 '알부민'
몸에 좋은 건강식품을 섭취해도
알부민이 부족하면 신체 조직에 영양소 도달률이 떨어진다!

#아이엠닥터 #오정연 #이한위 #김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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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엠닥터] 매주 일요일 오전 8시 3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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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알부민은 우리 몸의 중요한 영양성분과 다양한 호르몬, 지질, 양이온, 심지어 약물까지 운송하는 역할을 한다는 것입니다.
00:09그래요?
00:10아니 그러면 영양소나 호르몬이 알아서 장기로 가는 게 아니라 알부민이 이렇게 운송을 해줘야 되는 거네요?
00:18공짜로 움직이는 건 없습니다.
00:20뭔가 다 있어야 돼요.
00:21우리가 어떤 영양제, 약물, 음식을 섭취하면 그 영양성분이 소장해서 흡수되는데 이렇게 흡수되는 것에 끝나는 것이 아니라 혈액을 타고 각자 쓰여질 것으로 가는 과정이 꼭 필요합니다.
00:37저절로 그냥 분비만 되면 그걸로 끝이 아니라는 거죠.
00:40이런 모든 약물과 영양성분, 호르몬, 다양한 지방산들을 각자의 기관으로 운송에서 쓰일 수 있게끔 우리 몸 구석구석에서 활약하며 운송차 역할을 하는 것이 바로 알부민입니다.
00:56그렇구나.
00:56꼭 필요한 거네요.
00:58진짜.
00:59제가 이해를 돕기 위해서 준비한 영상이 있습니다.
01:01먼저 지금 보시는 도로를 우리 몸, 또 구슬을 영양소, 짐을 실을 수 있는 박스를 알부민이라고 가정해보겠습니다.
01:13알부민이 충분한 상태에서는 우리 몸에 필요한 영양소를 빠뜨리지 않고 빠르게 운반되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01:21즉, 빠르고 안전하게 영양성분을 운송하는 총알 배송, 아시죠?
01:26이런 역할을 한다는 것이죠.
01:28네, 이상 없이 배달을 해주는 거죠.
01:30고마워, 알부민.
01:34그렇다면 알부민이 부족해지면 어떻게 될까요?
01:37저기 영양소라든가 이런 거들 다 넣을 데가 없으니까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01:41다 알리고 다니는다.
01:43출발할 때부터 벌써 영양소가 다 빠져가는 거죠?
01:46배달이 안 되는 거죠.
01:47필요한 곳까지 도달할 수가 없네요.
01:49그러니까 저런 게 좋은 거 먹어봤자 뭔 소용이 있겠냐.
01:52그러니까요.
01:53알부민이 없습니다.
01:54너무 안타까운 상황이네요.
01:55아까와 달리 영양소들이 쏟아지고 흐트러져서 제대로 운반되지 못하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02:00즉, 우리가 아무리 좋은 음식을 먹고 몸에 좋은 건강식품을 섭취한다 해도
02:06체내에 알부민이 부족하면 신체 각 조직에 영양소가 도달하지 못한다는 것을 응의합니다.
02:13그러네요.
02:13그래서 알부민은 병원에서 환자의 영양상태를 확인하는 지표로 사용되고요.
02:20또 응급실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기도 합니다.
02:23약물 자체를 빠르게 받아들여야 하니까 링거로 알부민을 주사를 놔가지고 가장 먼저 보충한다는 것이죠.
02:31맞아, 드라마 보면 의사가 알부민 체크했어? 수치 체크했어?
02:36의학 드라마 보면 딱 나오더라고.
02:39그래서 나는 왜 그런 거 있잖아.
02:41내가 알고 있는 알부민 소리가 나오니까 그 대사가 확 꽂혔거든요.
02:45그게 그거구나.
02:47그러니까 이제 알부민이 충분해야 영양성분이고 약물이고 빠르게 운송이 되는 거란 그런 사실을 알고 있어야 돼요.
02:53그래서 실화극장 속 이씨가 식습관 좋게 바꾸고 운동도 열심히 했는데도 건강이 회복되기는 커녕 당뇨에 뇌부종까지 생기고 건강이 더 나빠졌던 거네요.
03:07아까 그 알부민 없는 트럭처럼 다 그냥 필요 없게 되는 거네요.
03:11맞아요.
03:12비저질환을 무시하고 내가 왜 우중한 대처법을 하는 것도 있지만 알부민이 부족해지면 가장 대표적으로 나타나는 증상은 바로 피로가.
03:21피로가.
03:22알부민은 혈관을 타고 돌아다니면서 우리가 먹은 음식의 영양분을 여기저기 수성해주는 역할을 할 뿐만이 아니라
03:31중분석과도 같이 안 좋은 물질과 결합해서 간으로 이동시켜서 배출시키는 역할을 한다.
03:37그래서 알부민이 우리 몸에 충분히 있어야 우리가 먹은 음식의 영양소들이 몸에 잘 흡수가 되고 또 필요 없는 물질을 배출해 줄 수 있다는 것입니다.
03:49영양소가 잘 흡수면 기운도 당연히 생기죠.
03:51맞아요.
03:52그렇죠.
03:55특히 심한 감기 몸살 같은 통증이 있거나 중증에 질환이 있는 경우 체내에서 알부민을 만드는 것보다 소모량이 그만큼 많아져서 알부민 부족증을 경험하게 됩니다.
04:08이러한 경우에 병원에서 알부민 수액 요법을 하여 치료를 하기도 합니다.
04:14몸속 영양분을 잘 흡수하도록 도와주고 중몸 속을 배출하도록 도와줄 수 있는 만큼 수액을 맞으면 그만큼 피로가 싹 풀리는 경험도 합니다.
04:23그러니까 잠자도 피곤해.
04:26뭘 해도 피곤한데 몸에 좋다는 영양제 그렇게 챙겨 먹어도 그래도 피곤해.
04:31맞아요.
04:32그러면 우리가 아 알부민이 부족해서 이런 거구나.
04:36지금 이걸 챙길 때가 아니라 알부민을 챙겨야 되는구나라는 걸 알아야 되겠네요.
04:41그것만을 해야 되는구나.
04:42불행하게도 이 알부민의 생성은 20대 초반에 피클을 이뤘다가 이후에 점점 감소가 됩니다.
04:52여성은 남성에 비해서 알부민 감소율이 60대까지 더 떨어져요.
04:56안 돼.
04:59중년 여성들이 잘 붓는 이유가 알부민이 부족하기 때문에 남자들은 붓는 경우가 그렇게 많지 않잖아요.
05:07그런 이유가 다 여성 호르몬 자체가 물을 잡아들이는 능력이 있습니다.
05:13그렇기 때문에 붓는 경우가 여자들이 많이 생기는 것이죠.
05:17그렇기 때문에 나이 먹을수록 우리 알부민에 대해서 많이 신경을 써야 되고요.
05:22나이가 먹으면서 알부민 생성이 자연스럽게 줄어들고 또 이에 따라서 피로감은 물론 혈관 질환도 그만큼 잘 생기고 열심히 관리해도 호전되기가 어렵다는 점입니다.
05:34알부민은 혈관 내 체액을 유지하고 또 혈압을 안정시키는 핵심 물질입니다.
05:42또 혈관 손상을 예방하고 콜레스테롤이나 지방산 같은 지질 물질의 운반도 담당하게 되는데요.
05:49이렇기 때문에 알부민이 부족하면 지질 물질도 그 자리에서 정체가 되겠죠.
05:56콜레스테롤이나 중성 지방이 혈관 속에 쉽게 쌓이게 된다는 것입니다.
06:00실제로 알부민 농도가 낮은 사람은 정상인에 비해서 심멸관 질환에 걸릴 위험이 높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06:10따라서 중년 이상이라면 평소 알부민이 부족하지 않은지 한 번 정도 체크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06:17식습관 관리도 열심히 하고 치료약을 잘 챙겨 먹어도 혈관 질환이 나아지지 않는다고 하면 일단 알부민 부족을 의심해야겠고요.
06:25그런데 알부민 부족을 우리가 어떻게 알 수가 있습니까?
06:30내 피를 맛볼 수도 없고 알부민이 어떤 맛인지도 모르러요.
06:34알부민을 어떻게 가야 해요.
06:35그러니까요.
06:35자가진답법을 알려드릴게요.
06:37있나요?
06:37네.
06:40예전보다 힘이 줄고 통증이 생기거나 활동이 어려워집니다.
06:46힘이 준 거는 맞는데.
06:49두 번째는 다리가 잘 붓고 아침저녁 체중 차이가 있다.
06:52오 이거는 조금 해당이 되는 것 같아요.
06:55많은 여성들이 경험하죠?
06:57피부가 건조해지고 얇게 벗겨지고 또 발진이 발생합니다.
07:02오 이건 같은 건 아니에요.
07:03네.
07:06일반적으로 우리 손톱 보면 손톱의 줄이 이렇게 아래 위로 가죠.
07:12그런데 가로로 이렇게 가는 게 없어요.
07:14어?
07:15가로로?
07:16이건 결정적인 아주 심각한 알부민 부족한 상황.
07:19이런 거지.
07:20없어요.
07:20없어요.
07:21다섯 번째는 살이 흐물흐물하고 근육이 빠진다는 느낌으로.
07:29옆 사람 한 분씩 만져봅시다.
07:30네.
07:34마지막으로 식욕자, 구토, 설사가 자주 발생합니다.
07:37아 이거는.
07:38절대요.
07:39절대 없습니다.
07:40우리가 아직은.
07:41식욕은 아주 왕성합니다.
07:43몇 개 있어요?
07:44저는 지금 하나 했어요.
07:45저도 하나.
07:45저는 네 개.
07:46네 개?
07:47네 개요?
07:47저는요 아까 깜짝 놀랐는데 손톱도 이렇게 줄이 가 있더라고요.
07:51이게 뭐야?
07:52이게 어떻게 된 거야?
07:54가로줄.
07:54가로줄이 살짝 가 있어요.
07:56어머.
07:56제가 느낀 게 요새 들어서 힘이 되게 없다는 느낌을 많이 들었거든요.
08:06저는 알부민 부족이었어요.
08:08알부민 부족?
08:09큰일 났네.
08:10아니 어떻게 되나요?
08:11알부민 부족을 의심하는 증상은 한 개 이상에 해당된다면 알부민 부족이 진행할 수도 있다는 상태입니다.
08:19주아 씨처럼 옆으로 간 경우는 꼭 병원 가서 체크하셔야 돼요.
08:25저 지금 당장 병원 가겠습니다.
08:26네.
08:26당장 진짜.
08:27네 그러니까요.
08:28어머 진짜 자랐네.
08:29네.
08:30정신이 번쩍 드네요.
08:32번쩍 드네요.
08:32아 알부민이 이렇게 중요한 거였구나.
08:35빨리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08:36네.
08:37네.
08:37그렇다면 선생님 마지막으로 저희에게 당부하실 말씀이 있으실까요?
08:42우리 몸은 문제가 발생하면 여러 불편한 증상이나 변화로서 우리 몸에 경고를 보립니다.
08:48네.
08:49그 정도 이러한 경고 증상 중에 하나입니다.
08:52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대한 적극적인 대처를 하여서 건강을 잘 지키시기 바랍니다.
08:59네.
09:00명심하겠습니다.
09:01네.
09:02네.
09:03네.
09:04네.
09:05네.
09:05네.
09:05네.
09:06네.
09:07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09:37안녕하세요.
09:44아니 몸이 잘 붓고 뭐 그냥 늘 피로하고 아 이게 갱년기 때문인가 그러고 생각을 했는데 알부민 부족이라고 해서 제가 깜짝 놀랐거든요.
09:55알부민이 충분해야 기운도 잘 난다고 하니까 야 이거 귀가 솔깃해지더라고요.
10:01맞아요.
10:01네 그렇습니다. 알부민은 우리 몸에 중요한 영양성분과 또 다양한 호르몬 그리고 약물까지 안전하고 빠르게 통할 배송하는 만능 배달부입니다.
10:14최근 알부민은 한가인 씨나 백지영 씨와 같은 동안 연예인들이 챙기는 건강 비결로 알려지면서 더욱 화제가 되기도 했는데요.
10:26특히 몸이 아플 때 병원에 가서 링고도 맞을 수 없는 상황일 때 이 알부민을 챙겨 먹으면서 기력을 끌어올려가지고 몸을 회복한다고 합니다.
10:36감사합니다.
10:37감사합니다.
10:38감사합니다.
10:39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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