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서준아 아이 그거 드라마든지 뭐든지 무수가 픽하려는 거 보여주지 말라고 아이가 무수하니까 아이가한테 영향이 있으니까 당신은 된다 괜찮은다고 다 보여줘도 괜찮은다고 어 게임 너 그 나이 제한 다 있어 왜 없어 아유 금쪽이 있는데 서로 그냥 서로 다른 대화는 안 하시고 저런 태극을 눈치 보게 돼 눈치만 발달하게 될 것 같아요.
00:29그러면 자기만은 아예 그냥 티비도 보지 말고 집에 와라 애기 애기 내 오면 항상 있는데 뭐 규칙을 지키도록 규칙 안 지켜잖아 안 지키면 어 그래 당신도 아이가한테 이런 거 신경도 안 쓰잖아
00:44아 처음에는 원래 내가 관리를 했는데 자기가 그거는 가져간 거 아니야 그거를 당신 관리 안 하니까 너 품 안에 설정하고 있는데 관리 안 해 주니까 자기가 한 시간 하고 안 되는데 그걸 내가 그만하니라 자시로 할
00:58그래 그래서 서촌이가 어 나한테 짜증 부려고 어 엄마가 요쪽고 저쪽고 게임 안 해 준다고 어 토요일 일요일은 한두 시간 더 해주라
01:08내가 얘기한 거고 한 시간 그거 하라고 피해가 있잖아 자기가 그렇게 좋은 거 아니야 자기는 자기 하고 싶은 말만 하고 듣고 싶은 말 듣기 싫은 말은 한 개도 안 듣잖아 지금
01:20그러니까 두 분 다 수용하시는 게 없고 인정을 안 하시네요 두 분 다
01:26자기가 하고 싶은 말만 하고 남의 얘기하는 건 왜 한 개도 안 들어
01:30사실 들으면 안 해니까
01:32내가 더 답답하다 내가 사실이라고 얘기하는데 자기는 사실이 아니라고 얘기하니까
01:36그래서 당신처럼 다 틀어고 다 같이 보자고 아 이거 보고 어? 어느 정도는 괜찮다 어? 어느 정도 그거 당연한지 당신은 나의 제한 없잖아 그건 문제잖아
01:46알았다 그래 할게
01:50아아
01:51아버님 어머니 대화가 안 계시네
01:55세상에
02:00자자 엄마 발 끌어들기
02:12어?
02:13진짜 엄마 힘들어
02:16잘 꺼야 맞아
02:18잘 꺼야 맞아
02:19여섯준아
02:21사라야 아들
02:22잘 자전거 보세요
02:24맞아 잘 자전거 주세요
02:26어
02:27어
02:28어
02:30세상에
02:31어
02:32일단 엄마한테
02:34엄마의 저 깊은 마음 속에
02:36남편에 대한 굉장한 서운함과 맺힌 게 많은 거 같아요
02:40맞아요
02:41그리고 그게
02:42네
02:43한두 해
02:44네 있었던 일은 아닌 거 같아요
02:45맞아요
02:46그래서 그게 그냥 그대로 보이더라고요
02:48음
02:49나사존에 나오고 오후에
02:51이참시용래
02:52네
02:5312월달
02:54엄마가
02:55돌아가셨어요
02:56아
02:57낳고 나서요
02:58네
02:59그때는 진짜 급하게 저도 소식 들 들었고 갑자기 빙급효 사가지고 같이 가려고 했죠 제가 남편한테 여쭤봤어요 같이 가자고 이거는 못 간대요 왜요 그거 빙급효 그거 비자 때문에 이게 말했는 거 그래서 저는 그럼 비자 뭐 긴 건 비자 있습니다 바로 가 바로 해는 있습니다 이거는 모두가 안 간다고 그래서 안 가먹고 저
03:15그래
03:16그래
03:17그래
03:18그래
03:19그래
03:20그래
03:22그래
03:23그래
03:24그래
03:25그래
03:26그래
03:27그래
03:28너 집에서 아이가 봐도 돼
03:29그래 생각했어요 이해해 줬어요
03:30아
03:31아
03:32아
03:33그 얘기를 듣고 회사에다가 보고를 하고 휴가가 4일인가 5일인가 나왔어요
03:38그래서 그 여행사에 문의를 하니까 비자 받는데 한 3일인가 4일 나온다 하더라고
03:45그러면 이미 갔다 오면 시간이 안 되는 거예요 비자 나오는 데까지 기다리려고 하면 그 포인트만 자꾸 얘기하면 할 말이 없으니까
03:55그렇지
03:56네
03:57네
03:58중국 비자가 4,5일 걸리는 거 맞긴 맞거든요
04:01그렇죠
04:02근데 이제 가구 안 가구를 떠나서 이 일을 그만큼 중요하게 생각하고 성의가 있었다면 좀 더 알아보고 애써 보고 그랬을 텐데 라는 서운함이 있는 거죠
04:14음
04:15근데 그런 상태에서 그 이후에 소통을 하지 못하고 그대로 그냥 상처가 굳어버린 것 같아요
04:21맞아
04:22사사건건 부딪치는 것도 의견이 꼭 다르기보다는 상처가 너무 크니까 그게 딱 건드려졌을 때 아파 그리고 기분이 나빠
04:32그 기분 나쁜 게 그대로 표현되는 것 같아요
04:35네
04:36그래서 두 분의 관계에만 작용을 하는 게 아니라 결국 금조기를 키우는 데에도 영향을 다 주고 있는 것 같아요
04:44그러면
04:45지금 현재
04:46네
04:47그래서 제가 몇 가지 얘기를 나눠야 되는 걸 좀 추려왔어요
04:51네
04:52금조개 그림 검사입니다
04:54네 같이 보시겠습니다
04:56아이고
04:57집을 이렇게 그렸어요
04:59네
05:00이렇게 작은 지분도 처음 본 것 같아
05:02음
05:03집의 크기가 너무 작고 지면에 비해서 너무 덩그러니
05:08네
05:09그러니까 이 아이의 인생에 집이 차지하는 비중이 크지 않은 것 같아요
05:14그런 것 같아요
05:15네
05:16네
05:17네
05:18그만큼 아이가 가정 내에서 이렇게 안정되게 지내지 못한다는 걸 의미하는 것 같습니다
05:24음
05:25네
05:26그다음 거 같이 보실까요
05:28이게 가죽인가봐요
05:29이게 가죽인가봐요
05:30가죽인가봐요
05:31네
05:32근데 왜 둘 밖에 없지
05:33이 두 사람이 누구냐고 물어봤더니요
05:36엄마랑
05:37엄마 아빠
05:38자기가 없어
05:39뭐야
05:40자기를 안 그린 건 처음인 것 같아요
05:43원래 내 중심으로 해서 그리는 듯
05:45네
05:46그리고 아빠 엄마도 사이가 벌어져있죠
05:47멀어져있어요
05:48멀어져있어요
05:49멀어져있어요
05:50진짜
05:51가정 내에서 가족 안에서 나라는 사람의 어떤 정체성이라든가 존재를 찾기가 어렵고
05:57네
05:58굉장히 외롭고 고모하고
06:00슬슬하고
06:01네
06:02아이가 얼마나 불안할 뿐만 아니라 불안정해질까 뭐 이런 생각을 해보면 너무 안타깝습니다
06:09네
06:10네
06:11예
06:12아이고
06:13검쪽이 그림을 보니까
06:15또
06:16굉장히 안쓰럽고
06:18그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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