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1아..잠깐만..
00:02소윤도 약간 긴장되지 않아?
00:04엄마한테 연락하고 있는 사람을 한 번도 보여준 적이 없어가지고..
00:09정기증이 날 정도면..
00:10진짜 오랜만에 그렇게 긴장감을 느낀 것 같아요
00:12수고하셨습니다
00:13반갑습니다
00:1523년차 연기자 서준영입니다
00:18잘 맞는 이념 만나게 돼서 엄청 떨었어요
00:21저 귀 빨갛죠?
00:23왜 이러지?
00:24미치겠는 거야..
00:25좋은데?
00:27미치겠는 거야..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