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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개월 전


4일 P건설사 공사현장에서
30대 미얀마 노동자 감전사고
해당 건설사는 올해만 4번의
산재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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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국내 대형 건설사에서 계속 이런 일이 반복해서 발생하고 있는 건데요. 고스토로 현장에서 30대 외국인 노동자가 감전사고를 당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현재 의식불명 상태에 빠져있다고 하는데요. 이 회사에서는 올해만 4명의 노동자가 산재사고로 사망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00:18지난달 28일 경남 함량 울산고속도로 은영 나들목 공사 현장에서 60대 노동자가 끼임사고로 사망한 지 일주일 만에 또 비슷한 사고가 발생을 한 건데요.
00:30사고 당시 남성은 지하 18m 지점에 설치된 양수기 펌프가 고장을 일으키자 이를 점검하러 내려간 것으로 파악이 됐습니다.
00:38결국 이 회사의 대표는 사의를 표명을 했는데요.
00:42잇따른 인명사고에 사과문을 발표를 했지만 또 비슷한 사고가 발생을 하면서 이런 결정을 내린 것으로 보입니다.
00:49계속 이런 사고가 반복되자 이재명 대통령이 면밀한 조사를 지시했죠.
00:54면밀한 조사 정도가 아니라요. 엄중하게 처벌할 수 있는 방황을 찾아보라 이런 지시를 내렸습니다.
01:01아시다시피 이재명 대통령이 산재사고를 줄이겠다. 이게 역점 목표로 제시를 하고 있는 상황이잖아요.
01:07그런데 한 회사에서 이렇게 계속 산재사고가 발생을 하니까 이건 구조적인 문제가 있다. 이렇게 보고 있는 겁니다.
01:15그래서 이재명 대통령이 매뉴얼 준수 여부 등을 철저히 확인하고 예방 가능한 사고는 아니었는지 면밀히 조사하라 이렇게 지시를 하는 한편
01:24건설 면허 취소, 공공입찰 금지 등 법률상 가능한 방안을 모두 보고하라 이렇게 강력하게 대응하라는 방침을 밝히기까지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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