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정치부 구자중 기자와 여랑여랑 시작하겠습니다.
00:03첫 번째 주제 보겠습니다.
00:05껴안고 내치고, 누굴 껴안고 누굴 내친 겁니까?
00:09민주당이 강선호 의원은 껴안고, 이춘석 의원은 내친 모양새라는 겁니다.
00:14어제 두 사람 모두 국회 본회의장에 있었는데요.
00:16대조적인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00:30이렇게 보니까 정말 확연하게 대비가 되는데
00:52그런데 강선호 의원 같은 경우에도 보좌진 곽질 논란이 있지 않았습니까?
00:57그런데 왜 저렇게 동료 의원들이 반기는 거예요?
00:59아무래도 강선호 의원의 울타리가 되겠다는 정청래 대표의 영향이 큰 것 같더라고요.
01:05한 민주당 의원은 당대표가 울타리 되어준다는데 우리가 어떻게 내치느냐고 말했습니다.
01:10이춘석 의원에 대해서는 화면으로도 보긴 했지만 민주당 동료 의원들의 반응은 어떻습니까?
01:15껴안기 어려운 것 같았습니다.
01:17하필 대통령이 민감한 주식 관련 논란이라서 방어가 불가능하다고 말하는 의원도 있었습니다.
01:23그만큼 이춘석 의원 사안이 심각하다는 뜻이겠죠.
01:26강선호 장관 후보자를 끝까지 감싸려고 했던 민주당입니다.
01:32그런데 이런 분들이 전혀 쉴드 7 엄두조차 못 내는 거예요.
01:35강선호 장관 후보자를 끝까지 감싸려고 했던 민주당의 주식은
01:42강선호 장관 후보자를 끝까지 감싸려고 했던 민주당입니다.
01:46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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