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일본 태평양 연안 지역에 쓰나미 경보가 내려졌습니다.

경보는 홋카이도에서 도후쿠, 간토, 도카이, 긴키 지역의 태평양 연안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하게 내려졌습니다.

현지 방송들은 일제히 정규 방송을 중단하고, 해안가 근처에서 높은 장소 등 안전한 것으로 즉시 대피할 것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일본 태평양 연안에 도달하는 쓰나미 높이는 최대 3m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홋카이도 동부 쪽에서 높이 40㎝ 쓰나미 관측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일본 기상청은 실제 도달하는 쓰나미는 예상보다 높을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일본 기상청은 오늘 오전 8시 25분 러시아 캄차카반도에서 규모 8.7의 강진이 발생하면서, 홋카이도에서 규슈까지 태평양 연안에 쓰나미 경보를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YTN 황보선 (bosu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507301106099167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오늘 오전 8시 25분쯤 러시아 캄차카 반도에서 규모 8.8의 강진이 발생하면서 일본 태평양 연안 지역에 쓰나미 경보가 내려졌습니다.
00:10경보 대상 지역은 후카이도 동부, 도호쿠, 간토, 간사이 등인데 도호쿠 지역의 이와테연에서는 1.3m의 지진이 관측되기도 했습니다.
00:20일본 기상청이 예측하는 최대 쓰나미 높이는 3m입니다.
첫 번째로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을 추가하세요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