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대표적인 피서지 제주의 해수욕장 곳곳엔 이런 푸른색 해파리떼가 대거 출연하고 있습니다.
00:07바다가 뜨거워지다 보니 찾아온 손님인데 불청객입니다.
00:11보기엔 신비롭고 아름다워 보여도 잘못 만지면 큰일 납니다.
00:15공국진 기자입니다.
00:18바다의 파란색 생물들이 둥둥 떠 있습니다.
00:22파도가 칠 때마다 해변으로 밀려들어옵니다.
00:26백사장엔 사체들이 한가득입니다.
00:28다른 해변에도 이 생물이 나타났습니다.
00:33자세히 보니 파란색 촉수가 연신 꿈틀거립니다.
00:53직경 3에서 4cm 크기의 푸른 우산관 해파리입니다.
00:58태평양이나 지중해, 인도양 등 따뜻한 열대 해역에 분포하는 난류성 종입니다.
01:06먼 바다에서 발생해 유입된 것으로 추정되는데 최근 일주일 새 제주 해역에서 연이어 발견되고 있습니다.
01:14취재진이 찾아간 해변에도 밀려온 해파리가 포착됐습니다.
01:18전문가들은 강한 독성은 없지만 피부에 닿으면 발진을 일으킬 수 있어 접촉을 피하는 게 좋다고 당부했습니다.
01:38바닷물이 점점 뜨거워지면서 바닷속 생태계도 바뀌어가고 있습니다.
01:43채널A 뉴스 공진입니다.
01:45공진입니다.
01:47공진입니다.
01:49공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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