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서울 강동구 둔촌동 올림픽 파크 포레온 아파트 내부에서 균열이 발견되자 시공사인 현대건설이 이른 시일 안에 정밀 안전진단을 하기로 했습니다.
00:12현대건설은 오늘 오전 지자체인 강동구청 등과 해당 단지의 균열 관련 대응 방안을 협의했다고 밝혔습니다.
00:19앞서 2단지 주민은 커뮤니티의 3단지 34층 아파트 상부층 복도 벽면에 수평으로 길게 이어진 균열 사진을 게시했고 SNS 등을 통해 논란이 됐습니다.
00:30해당 사진을 게시한 입주민은 복도의 크랙이 하루 만에 커졌다고 한다며 심한 정도가 아니라 집이 무너질까봐 걱정이다.
00:39현대건설 측에서 안전진단과 상황 설명이 필요하다고 우려를 표했습니다.
00:44현대건설은 이후 해당 부위의 보수 작업을 진행했으며 전문업체를 선정한 이후 최대한 빨리 안전진단을 해 원인을 파악하고 필요한 조치를 할 방침이라고 말했습니다.
00:56올림픽파크포레온은 단군 이래 최대 재건축 단지로 만 2천 가구 규모에 달하며 입지와 신축 대단지 프리미엄을 바탕으로 시장의 주목을 받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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