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돈 한 푼 없다"던 윤석열 전 대통령.

그런데, 퇴직한 고위 공직자 중 가장 '부자'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재산이 얼마나 되는지, 화면으로 보시죠.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지난 4월 2일에서 5월 1일 사이 변동된 고위공직자 54명의 재산 내역을 공개했는데요.

이번에 공개된 퇴직자 중 보유 재산 1등은 윤석열 전 대통령이었습니다.

79억9천만 원을 신고했는데요, 작년 말 대비 5억 원 넘게 늘었습니다.

자택인 아크로비스타의 공시가격 상승해 15억 원대에서 19억 원대로 뛰었고요.

1억3천만 원 가량의 예금 증가와 경기 양평 땅값 상승도 한몫했습니다.

다만 이 가운데 윤 전 대통령 본인 명의 재산은 6억6천만 원, 나머지는 모두 김건희 여사 명의인데요.

최근 다시 구속된 뒤, 변호인단이 “돈 한 푼 없다”며 “아무것도 못 사고 계셨다”고 밝힌 것과는 대조적인 모습입니다.

이런 소식이 전해지자, 누리꾼들은 "변호사 선임비 없다더니 오히려 늘었다" "돈 없다던 전두환 씨가 떠오른다"는 등 비판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507251646464070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돈 한 푼 없다던 윤석열 전 대통령, 그런데 퇴직한 고위공직자 가운데 가장 부자로 이름을 올렸다고 합니다.
00:08재산이 얼마나 되는지 화면으로 정리해 보겠습니다.
00:12네, 돈 한 푼 없다던 윤석열 전 대통령,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지난 4월 2일에서 5월 1일 사이 변동된 고위공직자 54명의 재산 내역을 공개했는데요.
00:24이번에 공개된 퇴직자 가운데 보유재산 1등은 윤석열 전 대통령이었습니다.
00:2979억 9천만 원을 신고했는데 지난해 말 대비 5억 원 넘게 늘었습니다.
00:36자택인 아크로비스타의 공시가격이 상승해서 15억 원대에서 19억 원대로 뛰었고요.
00:421억 3천만 원가량의 예금 증가와 경기 양평의 땅값 상승도 한몫했습니다.
00:48다만 이 가운데 윤 전 대통령 본인 명의의 재산은 6억 6천만 원, 나머지는 모두 김건희 여사의 명의인데요.
00:55최근 다시 구속된 뒤에 변호인단이 돈 한 푼 없다며 아무것도 못 사고 계셨다고 밝힌 것과는 대조적인 모습이죠.
01:04이런 소식이 전해지자 누리꾼들은 변호사 선임비 없다더니 오히려 더 늘었다, 돈 없다던 전두환 씨가 떠오른다 같은 비판적인 반응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01:14감사합니다.
01:15감사합니다.
첫 번째로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을 추가하세요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