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다음은 수원에서 벌어진 일인데요. 영상 보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깜깜한 새벽 아파트 1층인데요. 베란다에서 불이 활활 치솟고 있습니다. 다들 잠들어 있을 시간이기 때문에 다른 주민들도 큰 피해를 입을 수 있던 아찔한 순간인데요. 당시 상황을 조금 더 보겠습니다.
00:21나오세요. 바로.
00:27이상한 사람이. 이상한 사람이. 이상한 사람이 뭐 던지고 태우고 있다 그랬어요.
00:34술 취해서 그랬고 원래 이렇게 고양이가 마음에 안 들었다고 이렇게 진실한 걸로만 들었습니다.
00:41자 그러니까 이 사고로 난 불이 아니라 누군가가 일부러 불을 지른 거라는 소리잖아요. 그리고 고양이 얘기는 또 뭡니까?
00:51네 조금 황당하지만 굉장히 위험한 범죄가 5월경에 이제 발생을 했는데 시간은 새벽 4시 45분경이었습니다.
00:59일단 술에 취한 남성이 도로를 향해서 벽돌을 던지거나 차량들을 부수는 등 소란을 피우니까 신고가 접수됐는데
01:06경찰이 출동하고 봤더니 이미 1층 세대에서 불을 지르고 도주한 상태라서 저를 보시는 것처럼 방아가 발생을 한 건데
01:14왜 1층 세대에 불을 질렀느냐라고 물어봤더니 일단 1층에 이제 키우는 고양이와 눈이 마주쳤는데
01:22그 고양이 눈빛이 기분이 나빠서 그랬다. 이렇게 황당하게 진술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고요.
01:29일단 불은 출동한 소방대가 이제 진화를 했는데 40몇 분 만에 꺼졌다고 합니다.
01:34새벽 시간이었기 때문에요. 주민들이 5명이 연기를 마시거나 또 대피 과정에서 다치는 사람들도 있었다고 하고
01:40즉각 출동한 경찰이 112 상황실에 지원 요청을 하고요. 주민 대피 방송도 하고 진화를 시도했고요.
01:48다행히 큰 물이 번지진 않았지만 위험천만한 방아범죄가 발생을 했습니다.
01:53그리고 이렇게 급박한 상황에서도 이 정지훈 경사가 가가호호 뛰어다니면서 새벽 4시 5시 아닙니까.
02:03다들 잠들어 있을 시간이다 보니까 문을 다 두들겨가면서 빨리 대피하시라고 알렸다고 합니다.
02:09그러면서 더 큰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고 하네요.
02:12그리고 내가 찾고 있어요.
02:15자 Which means
02:16부활 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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