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오늘부터 채널A는 우리 사회 곳곳에 민낯과 허점을 파고드는 심층 취재, 추적을 시작합니다.
00:08얼마 전 산후조리원에서 결핵 집단 감염이 발생했다는 사실 보도해드렸습니다.
00:14한 엄마는 이 뉴스를 보고 나서야 내 아기도 위험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는데요.
00:20그리고 우려는 현실로 드러났습니다.
00:23누락된 신생아들, 뒤늦게 밝혀진 감염, 책임은 어디에도 없었습니다.
00:28배준석 기자가 추적했습니다.
00:34엄마는 오늘도 새벽 6시에 맞춰 4개월 된 딸에게 약을 먹입니다.
00:40아이가 앞으로 1년 가까이 이 약을 먹게 된 건 산후조리원에서 결핵에 감염됐기 때문입니다.
00:47서울의 한 산후조리원에서 신생아들이 집단으로 결핵 보균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00:54감염 사실보다 엄마를 더 화나게 한 일이 있습니다.
00:58결핵에 걸린 조리원 간호사와 신생아들의 밀접 접촉이 확인된 건 지난 4월.
01:14신생아 56명을 특정했고 이 가운데 10명이 결핵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01:19그런데 또 다른 밀접 접촉자 6명이 있다는 사실이 두 달 뒤 부모의 문의 과정에서 드러난 겁니다.
01:286명 중 2명은 결핵에 확진됐습니다.
01:30조리원은 단순 실수라는 입장입니다.
01:49보건소는 조리원에서 제출하는 자료만 믿었다고 합니다.
02:03질병관리청은 채널A 질의에 결핵관리 지침을 보완해 감염기관 제출 자료를 확인하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02:23부서랑 협의해가지고 이런 상황이 발생했을 때 조금 더 명단을 좀 빨리 누락되지 않고 확인할 수 있는 방법들...
02:33누락된 신생아 부모들을 원하는 건 조리원의 공개적인 사과입니다.
02:38심층 취재 추적 대준석입니다.
03:08삶의 자리에 대한 연구장에 대한 연구장으로 연구하는 형태를 확인해보겠습니다.
03:14그렇군요.
03:16actually 영향은 현대의 고급실에 대한 연구장으로 연구장으로 연구하였ども,
03:20연구장에 대한 연구장으로 연구장으로 연구장을 참여합니다.
03:24은혜�いung 끊어내고 계시데요.
03:27이번 영상은 infinite 연구장으로 연구장으로 연구장을 도착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