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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정부 1기 내각 청문회가 본격 시작한 어제, 이재명 대통령은 이 사진을 자신의 SNS에 올렸습니다. 화면 보시죠.

문서를 읽고 있는 이재명 대통령 아주 활짝 웃고 있는데요.

대통령이 의자를 보시면, 오른쪽 한켠에 강아지 한 마리가, 강아지 인형 위에 엎드려 있습니다.

조금 졸린 듯, 귀여운 표정이죠.

이 대통령은 어제 SNS에 이 사진을 올리면서 사랑스러운 반려견 '바비'라고 소개했습니다.

그런데 '바비 때문에 김혜경 여사와 살짝 갈등이 있었다' 는 일화도 전했는데요.

[이재명 / 대통령 (국가공무원 5급 신임관리자 특강) : 아침에도 아내와 갈등이 조금 있었는데. [개]가 제 아내한테만 자꾸 가는 거예요. 약간 섭섭했는데. 맨날 밥 주고 데리고 노는 게 제 아내니까… 저는 가끔씩만 보고….]




YTN 이하린 (lemonade010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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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이재명 대통령이 어제 SNS를 통해서 반려견 바비를 소개했습니다.
00:05공개한 사진 함께 보시죠.
00:08문서를 읽고 있는 이재명 대통령 아주 활짝 웃고 있는데요.
00:13대통령이 의자를 보면 오른쪽 한 켠에 강아지 한 마리가 이렇게 강아지 인형 위에 엎드려 있습니다.
00:21조금 졸린 듯도 보이는데요. 너무나 귀엽죠.
00:23이 대통령이 어제 SNS에 이 사진을 올리면서 사랑스러운 반려견 바비라고 소개했습니다.
00:30그런데 바비 때문에 김혜경 여사와 살짝 갈등이 있었다는 일화도 전했는데요. 들어보시죠.
00:36아침에도 제 아내하고 그것 때문에 갈등이 조금 있었는데
00:42얘가 제 아내한테만 자꾸 가는 거예요. 약간 섭섭했는데
00:47그럴만하겠더라고요. 맨날 밥 주고 들고 노는 게 제 아내니까
00:51저는 가끔씩만 보고 그러니까요.
00:53자, 저의 기회는 지금 나온다고 생각해요.
01:10이렇게 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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