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먼저 저희 힘없는 전공의들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주신 박주미 위원장님과
00:07참여해주신 귀한 시간을 내어주신 의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00:14지난 1년 4개월이 지나고 무자비한 폭격이 지나가고 주변을 둘러보니
00:21저희가 빛나고 자랑스럽게 생각했던 대한민국 의료는 무너지기 직전의 상황이었습니다.
00:30잘잘못을 따지는 것을 넘어 우리는 이 자리에서 살아가야 할 미래 세대이기 때문에
00:36이 현장은 저희가 살아가야 하는 곳이기 때문에 저희는 중증 핵심 의료를 재건해 나아가겠습니다.
00:46오늘 이 두 발제로 대한민국 의료계가 가지고 있는 모든 문제를 다룰 수는 없겠지만
00:51국회와 함께 대한민국 의료의 미래를 재건하는 중요한 초석을 다지는 자리라고 생각합니다.
01:02전공의 수련 환경 개선과 수련의 연속성, 의료현장의 법적 리스크 완화는
01:08대한민국 미래 의료를 위한 중요한 주춧돌이 될 것입니다.
01:15마지막으로 이 자리를 빌어 그간의 사태로 환자와 보호자분은 여러분들께서 겪으셨을 불안함에 마음이 무겁습니다.
01:25더 나은 의료라는 환자와 의료계의 공동 목표를 향한 고민과 노력을 이어나가겠습니다.
01:35감사합니다.
01:36감사합니다.
01:36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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