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내란 특검이 윤석열 전 대통령을 정조준하고 있는 사이, 다른 특검들은 김건희 여사를 겨냥한 압박 수위를 연일 높이고 있습니다.
00:08소환에 응하지 않으면 체포영장을 청구하는 것이 원칙이라면서 역시 강공을 예고했습니다.
00:14임성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00:18순직해병수사 방해 의혹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이명현 특별검사는 김건희 여사도 필요할 경우 불러서 조사하겠다는 방침을 분명히 했습니다.
00:26이 특검은 김 여사가 소환 조사에 응하지 않으면 체포영장을 청구하는 것이 맞다고 강조했습니다.
00:39김 여사는 특검 수사 대상인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에 대한 구명 로비 의혹의 배후로 의심받습니다.
00:46임 전 사단장은 해병대 수사단 박정원 대령의 초동 조사에서는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가 적용됐지만 재조사에서는 피의자에서 빠졌습니다.
00:55본인은 구명 로비 의혹을 전면 부인하고 있지만 특검은 연일 김 여사를 포함한 고강도 수사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01:03민중기 김건희 특별검사는 일단 김 여사에 대한 영장 청구 여부에 논의에 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01:09김 전 대통령은 소환부룩으로 체포영장 청구됐는데 김 여사 같은 경우는 그런 부분도 고려대상이신지 궁금합니다.
01:17그 부분은 논의를 해서 정하도록 하겠습니다.
01:23답변은 원론적 수준이지만 김건희 특검 역시 강도 높은 수사가 예상됩니다.
01:28이미 검사 40명에 대한 파견 요청을 마쳤고,
01:31도이치모터스와 산부 토건 주가 조작 의혹 등을 파헤칠 자금 추적 전담팀도 구성했습니다.
01:38최상병 특검과 김건희 특검 모두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를 정조준하면서
01:42특검 수사는 초기부터 속도감 있게 전개될 거란 전망이 나옵니다.
01:47YTN 임성호입니다.
01:48김건희 특검과 김건희 특검과 김건희 특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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