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토트넘과 계약이 1년 남은 손흥민에 거취해 관심이 뜨거운 상황에서
00:04토트넘이 올여름 한국 방문 이전에 손흥민을 매각할 수도 있다는 주장까지 나왔습니다.
00:10토트넘 호스퍼 뉴스는 23일, 토트넘이 의무 출전 계약 위반에 따른 위약금을 물고서라도
00:16손흥민을 올여름 아시아 투어 이전에 이적시킬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습니다.
00:21토트넘 팬사이트 운영자 존 웨넘은 토트넘 호스퍼 뉴스와 인터뷰에서
00:25위약금 규모를 200만 파운드, 우리 돈 약 37억 원으로 추정했습니다.
00:31그는 손흥민은 여러 클럽과 연결돼 있다.
00:33사우디아라비아로 간다면 이적료는 5천만에서 6천만 파운드,
00:37다른 곳으로 이적하면 3천만 파운드 정도 될 것이라면서
00:40좋은 제안이 오면 토트넘은 손흥민이 한국 경기에 뛰지 않아 발생할 수 있는
00:45위약금을 내고서라도 거래할 거로 확신한다고 주장했습니다.
00:49앞서 영국 방송 BBC는 지난 18일, 손흥민이 다음 시즌이 시작하기 전
00:55토트넘을 떠날 가능성이 있지만 떠난다고 하더라도
00:57토트넘의 아시아 투어 이후로 지연될 가능성이 크다면서
01:01구단은 투어 주최 측과 사이에 문제가 발생할 위험을 피하기 위해
01:05손흥민이 투어에서 빠지는 상황은 피하려고 할 것이라고 보도한 바 있습니다.
01:10토트넘은 새해 시즌을 앞두고 올여름 아시아 투어에 나섭니다.
01:147월 31일 홍콩에서 아스널과 먼저 경기를 치르고
01:17한국으로 넘어와 8월 3일 서울 월드컵 경기장에서
01:21뉴캐슬 유나이티드와 대결합니다.
01:25한편 손흥민과 토트넘의 계약은 1년 연장 옵션이 발동돼
01:28내년 여름까지입니다.
01:30이에 따라 토트넘이 이정률을 충분히 챙길 수 있는
01:33이번 여름에 손흥민을 매각할 것이라는 뉴스가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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