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국민의힘은 대통령실이 나토 불참을 공식화하자 북한과 중국, 러시아 눈치를 봤다며 비판했습니다.
00:08중동 문제가 터졌으니 더 가야 한다는 겁니다. 이세진 기자입니다.
00:15국민의힘 소속 국회 외교통일위원들이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00:20이재명 대통령의 북대서양조약기구 나토 불참 공식화를 비판하고 나선 겁니다.
00:30중동 외교입니까? 한국이 미국의 동맹국 중 가장 약한 거리로 인식되어 도리어 중국과 러시아의 강화 외교 대상이 되지 않을까?
00:40중동 사태를 나토 불참의 이유 가운데 하나로 들었던 것 역시 문제 삼았습니다.
00:46중동 문제가 어려워서 불참하는 게 아니라 중동 문제 때문에 더 가야죠.
00:50자유민주주의 진영에 대한 신뢰 구축이 제대로 돼 있느냐에 대한 답변을 정부가 해야 될 것이라서.
00:57나토의 불참하기로 결정한 것이 이재명 대통령실 내 외교안보라인 간 갈등 때문 아니냐는 주장도 나왔습니다.
01:20국민의힘은 이 대통령이 국익과 외교의 책임을 포기한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01:25채널A 뉴스 이세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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