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가수 이무진 씨가 지역행사 무대 리허설 도중 노래를 갑작스레 중단하는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00:07이 과정에서 현장 스태프가 반말을 해 논란이 됐는데요.
00:11어떤 일이었는지 홍진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00:16가수 이무진 씨가 노래를 부르며 무대 음향을 점검하고 있습니다.
00:21벼랑간 현장에 있던 스태프가 호통을 치며 노래를 끊습니다.
00:30다음 팀이 리허설을 대기하고 있다는 이유였습니다.
00:35이 씨는 당황한 표정으로 무대에서 급하게 퇴장했고 객석에선 주최측을 향한 야유가 쏟아집니다.
00:47충남 천안에서 열린 K컬처 박람회 개막식 리허설 도중 벌어진 일입니다.
00:52봄 무대는 정상 진행됐지만 당시 영상이 온라인에 퍼지면서 주최측이 갑질을 했다는 논란이 불거졌습니다.
01:02현장 스태프의 강압적인 태도와 막말이 운제라는 지적이 이어졌습니다.
01:07이 씨 소속사는 현장 스태프의 부적절한 언행과 무례한 대응에 대해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며 강경 대응을 예고했습니다.
01:16논란이 커지자 이번 행사를 주최한 천안 씨는 사과문 올렸습니다.
01:20운영 대응사에 강력하게 경고하고 해당 스태프를 경질했다고 해명했습니다.
01:27채널A 뉴스 홍진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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