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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이란 핵시설 3곳을 공습한 뒤 포르도 핵시설 방향에서 연기가 피어오르는 모습이 확인됐다고 CNN이 보도했습니다.

CNN이 소개한 이란 관영 통신사 IRNA 공유 영상을 보면 지평선 너머로 짙은 검은 연기가 치솟고 있는 장면이 담겨 있습니다.

CNN은 연기의 정확한 출처를 독자적으로 확인하지 못했지만 지리 정보 분석 결과, 영상은 테헤란-곰 고속도로에서 촬영된 것으로, 포르도 시설에서 서쪽으로 약 13km 떨어진 지점이라고 전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 핵시설 3곳이 완전히 파괴됐다고 주장했지만 이란 당국과 언론은 포르도 핵시설 피해가 심각하지 않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YTN 신호 (sino@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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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미국이 이란 핵시설을 전격적으로 공습한 이후 이란과 이스라엘이 다시 상대를 겨냥한 공습을 재개했습니다.
00:08이란 국영TV는 현지 시각으로 일요일 오전 이스라엘을 겨냥해 미사일 30발을 발사했다며 관련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00:17이스라엘 군도 이란의 미사일 발사가 확인된 후 이스라엘 곳곳에서 공습 사이렌을 울리고 요격작전을 수행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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