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함께 모여 달리는 러닝크루, 아시죠? 여기에 하나가 더 보태졌습니다.
00:05동네 안전까지 살피는 러닝 순찰대가 발족했는데요.
00:10이들의 순차 현장에 강태현 기자가 함께 뛰었습니다.
00:15해가 저물자 운동복 차림에 시민들이 하나둘씩 모여 몸을 풉니다.
00:21안전조끼와 야광밴드를 착용하고 대여를 갖춥니다.
00:24함께 모여 달리는 러닝크루, 오늘부터는 동네 안전을 살피는 러닝 순찰대입니다.
00:31기자도 함께 달려봤습니다.
00:34이렇게 동네를 달리다가 고장난 시설물이나 주치자 등을 발견하면 전용 신고 앱을 통해 경찰과 소방에 바로 신고할 수 있습니다.
00:43앱으로 현장 위치와 사진을 찍어 보내는 겁니다.
00:54첫 순찰에서는 공공화장실 비상벨이 제대로 작동하는지 살피고 한강변에서 위치 파악하는 법도 배웁니다.
01:09순찰을 도시면서도 이런 비상벨이 울리는지 이게 고장났을 수도 있기 때문에 그런 게 발견되면 바로 120번에 접수해 주면 되겠습니다.
01:20서울에서 55명의 러닝크루가 선발돼 교육을 마쳤습니다.
01:25서울시는 두 달간 시범 운영을 한 뒤 하반기부터 러닝 순찰대를 서울 전역으로 확대할 방침입니다.
01:31채널A 뉴스 강태현입니다.
01:33채널A 뉴스 강태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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