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SK텔레콤이 자사의 해킹 사고를 악용한 피싱과 스미싱 시도가 확인되고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00:07SK텔레콤은 유심 해킹이나 악성 앱 감염 같은 문구를 스팸 문자에 포함하거나
00:12가족이나 정부기관, SK텔레콤을 사칭해 개인 정보를 탈취하려는 시도가 일부 발생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00:21특히 전화나 문자를 통해 SK텔레콤 해킹 피해 여부를 점검해 주겠다는 식으로 접근하거나
00:27가족을 사칭해 유심을 교체해야 한다며 원격 제어 앱 설치를 유도하는 방식이 포착되고 있다며
00:33SK텔레콤은 어떤 경우에도 원격 제어 앱 설치를 요구하지 않는다고 강조했습니다.
00:40또 사이버 침해 사고와 관련해 SK텔레콤이 발송하는 모든 공식 문자의 발신 번호는 114라면서
00:46출처가 불명확한 링크는 접속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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