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한일 총리와의 한일 회동
00:16이 얘기는 잠시 뒤에 만나보기로 하고
00:18이게 마무리 포토타임 순서였죠
00:21대한민국 이재명 대통령도 있고요
00:23앞에 캐나다 총리
00:25맨 왼쪽이 제가 독일 총리인데요
00:28얼마나 키가 큰지 봤더니 키가 196이 듭니다
00:32독일 총리가 있고
00:34여기에 젤렌스키 대통령도 있고
00:37브라질의 룰라 대통령
00:38여러 세계 주요 정상들과 한자리에서
00:41포토타임을 함께한 이재명 대통령이고요
00:45저기에는 조기 귀국한 트럼프 대통령이 빠졌습니다
00:48일단 오늘 저렇게 2열로 나란히 서 찍은 사진
00:54취임 2주 만에 처음으로
00:58외교 행보를 벌인 이재명 대통령인데요
01:01나머지 영국의 총리 그리고
01:04남한 대통령과도 여러 나란히 서 있었습니다
01:07그러면 실제로 어느 나라 정상들과
01:10환당을 나눴는지 저희가 영상을 하나 준비했습니다
01:12감사합니다
01:14감사합니다
01:18감사합니다
01:20감사합니다
01:22한글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광고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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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2룰라 대통령도 어린 시절 노동자의 삶을 살았던 그런 경험이 있었는데
02:29그런 경험들을 이재명 대통령이 자연스럽게 본인의 경험과 엮어가지고 얘기를 나눴던 것 같습니다.
02:36본인이 어렸을 때 나도 소년공으로서 노동자 생활을 했는데 그때 팔을 좀 다친 적이 있다고 얘기하니까
02:45룰라 대통령이 그게 몇 살 때 일이냐 이런 식으로 얘기했고
02:49굉장히 서로에 관한 친밀감들이 그때 생긴 거예요.
02:52그런데 나중에 알고 보니까 룰라 대통령도 선방공으로 해서 일을 하다가 노동자당을 창당하고
03:01그래서 정치적으로 지금 브라질의 대통령까지 이르게 된
03:05이런 두 사람이 가난했던 어린 시절부터의 정치적 역경이 사실 서로에게 상당히 비슷한 점이 있었다는 부분들
03:13이런 부분들이 호감을 이끌어냈는데 상당히 큰 역할을 했다.
03:17그래서 이번에 이재명 대통령께서 여러 나라의 정상들하고 대화하는 과정들 속에서
03:24가장 돋변은 중에 하나가 상대와의 어떤 친근함을 이끌어낼 수 있는
03:29그런 소재들을 많이 활용했다는 것이고
03:32그런 것들이 이런 다자무대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는 데 도움이 됐다.
03:37이런 평가도 나오고 있습니다.
03:38외교무대 데뷔전을 치른 건 이재명 대통령뿐이 아니고
03:41배우자인 김혜경 여사도 첫 단독 공식 행사에 데뷔를 했습니다.
03:47배우자인 김혜경 여사도 첫 단독 공식 행사에 데뷔전을 치렀습니다.
04:17일단은 국내든 해외든 배우자와 영부인 하면 약자들을 보살피는
04:28여러 메시지를 전하기도 하거든요.
04:31지난번 처음에는 전통적인 한복 차림으로 등장했던 김혜경 여사인데
04:35오늘은 캘거리 한인 동포와의 간담회에서 여러 가지 얘기를 했고
04:42실제로 이 자리에서 내가 대통령이 올 자리인데 내가 왔다라는 얘기를 하면서
04:47덕담고 한담을 주고받았다고 하더라고요.
04:50그렇죠.
04:50이번 G7 회의는 결국 정상 외교 무대에 대한문극이 다시 돌아왔다.
04:55그러니까 정상 외교가 복원됐다라는 것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장면이면서
05:00동시에 영부인 외교도 복원됐다라는 것도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05:05사실 이제 영부인으로서 김혜경 여사가 앞으로 외교 무대에서 또는 국내에서의 약자를 돌보는 모습이라든지
05:12또 관련해서 해야 될 일이 분명히 존재하는데요.
05:14그런 부분도 이제 정상화될 수 있겠구나라는 기대감도 보여주는 장면이었다고 생각합니다.
05:19특히 환영 리셉션 장면에서 한복을 입고 등장을 하셨는데
05:25녹이 황상이라고 해서 녹색 저고리에 노란색 황색 저고리를 입었었거든요.
05:30이게 설명을 들어보니까 균형, 품격 그리고 무궁화를 표현했다라고 하고 있고
05:35관련해서 다른 나라 정상들도 그리고 배우자들도 많은 관심을 보이고
05:40사진 촬영도 요청하고 이런 일들이 있었다라고 하더라고요.
05:43그만큼 또 영부인의 자리라는 것이 또 외교적인 측면에서 또 국내적인 측면에서 분명히 역할이 있고
05:49또 중요한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앞으로도 그 역할들을 국민의 눈높이에 맞게 잘 해주지 않을까라는 기대가 있습니다.
05:56이번 G7 정상회의 외교무대 데뷔 전에 사실 여러 포커스는
06:01조명은 이제 트럼프 대통령과 만난다면 어떤 얘기를 할 거냐라는 거에 많이 맞춰져 있었는데
06:07트럼프 대통령이 이제 중동 정세 때문에 조기 교육하면서
06:10여러 가지 것들에 대한 뒷얘기는 좀 많이 없어졌거든요.
06:14다만 오늘 정확히는 현지 시각으로 어제
06:17이시바 일본 총리를 만났는데
06:21이런 연출이, 이런 장면이 연출됐습니다.
06:25직접 화면을 만나보겠습니다.
06:29안녕하세요.
06:32고맙습니다.
06:33고맙습니다.
06:34고맙습니다.
06:35지금 이 자리에 바깥을 시작해.
06:37어?
06:38여기가 뭐예요?
06:40고맙습니다.
06:41이쪽은 격렬이.
06:42격렬이.
06:43격렬이.
06:44격렬이.
06:44고맙습니다.
06:45고맙습니다.
06:46청년이 저번에 전화통화를 한 번 소통했는데
06:51이렇게 얼굴을 직접 뺏게 되니까 반갑습니다
06:55마치 앞마당을 같이 있으면
06:58이 집처럼 우연히 떨려야 떨릴 수 없는 관계였습니다
07:01この旅のご就任を心으로 요리한다고申し上げます
07:05こうしてお目にかかるのは初めてでありますが
07:09日本のテレビでは毎日出ておられるので
07:12なんかあんまり初めてみたいな気がしますが
07:1528総理のお specialの人として
07:20由言及した案のことがあります
07:21いつのカウンは正しい方向きの時代表に
07:252前だけの中で1番が探っていたことで
07:27そしてその後から2番が探っていたことは
07:29これは何か彼にあるのか、反対のことがあると思います
07:31ながらこの家でとても言われていたことがあるのかな
07:35だからワークとメリーは反対側の通りなど
07:36やがり方の反対側の通りなど
07:38小縣が上がると弱くているかというか
07:40国旗ではながらも台風に反対側のスペースを
07:42상석을 양보하는 경우가 없기 때문에 오른쪽에 태극기가 위치했던 것 같고
07:46그다음에 이재명 대통령께서 먼저 와 계시니까 이시바 총리가 뒤에 왔잖아요.
07:50그러니까 양보한 거죠, 상석을.
07:52그러다 보니까 아마 국기하고 저렇게 불일치한 부분이 없지 않아 있었는데
07:55저 부분은 한일 관계가 아니었으면 아마 이런 논란이 없었을 것 같은데
07:59어쨌든 실형 외교를 추구하는 이재명 대통령 입장에서 보면
08:02국내 국민께 어떻게 비췄는지를 떠나서
08:06어쨌든 저런 부분도 흔쾌히 양보한 점으로 비춰볼 때
08:08저는 실형 외교에 첫발을 디뎠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08:111박 3일 일정으로 G7 정상이 참석을 마치고
08:14캐나다에서 다시 귀국하는 이재명 대통령인데
08:17첫 외교무대 데뷔전 얘기를 하나하나 영상 위주로 하나하나 살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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