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해군은 해상초계기 사고 민관군 합동사고조사위원회가 국립과학수사연구원과 민간 전문업체에 사고기에서 회수한 음성 녹음 저장장치 분석을 의뢰했지만
00:12장치가 손상돼 복구가 불가하다는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00:17이 음성 녹음 저장장치엔 항공기 내 조종사들의 기내 통화 내용이 자동으로 저장돼 사고 원인 규명의 중요한 단서가 될 수 있었습니다.
00:25해군은 이에 따라 기체 잔해와 사고 장면 영상, 레이더 항적과 통신 등 관제 기록, 기체 정비 이력, 관련자와 목격자 조사 등을 바탕으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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