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자, 지금 말씀드리는 순간 이재명 대통령 내외가 자택에서 나왔습니다.
00:07현충원으로 이동을 하고 있습니다.
00:10현장 보시죠.
00:14네, 경호원들이 보이고요.
00:16이재명 대통령 내외가 지역 주민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습니다.
00:21현장 소식 좀 들려볼까요?
00:23현장님 감사합니다.
00:27국회 조금만 안 들어가요.
00:28조금만 가주세요.
00:29양태정 변호사님, 여기가 계양 자택입니까?
00:40네, 맞습니다.
00:42계양구 박선혁 인근에 있는 이재명 대통령의 자택이고요.
00:47계속 2022년 계양으로 이 대통령께서 오신 이후로 계속해서 계양에서 거주하면서 주영민들과 많은 스킨십을 통해서
00:57굉장히 많은 사람들이 환영인표로 나온 걸로 보이고 있습니다.
01:01우리 양태정 변호사님이 계양구 선대위원장이었잖아요. 이재명 대통령의.
01:06그렇죠. 지난 22년 국회의원 재보궐 때랑 작년 총선 때도 제가 계양구에서 공동선대위원장으로 있었죠.
01:14계양구에 지금 살고 계시고 양 변호사님도.
01:16네, 계양구에 있습니다.
01:17그렇군요.
01:17조금만 그러면 원래 이재명 대통령의 자택입니까?
01:21네.
01:21아니면 계양으로 오면서 이사를 온 겁니까?
01:24네, 계양구 자택이고요.
01:26계속 계양에서 지금 정치를 하시면서 계속 계양에서 거주하면서 국회를 술 퇴근이나 그런 걸 하고 계셨습니다.
01:33네, 그럼 박수영 의원님. 이제 현충원으로 이동을 하면 공식적인 일정이 시작되는 건가요?
01:39그렇습니다. 선관위의 결정으로 오늘 오전 6시부터 대통령의 임기가 정식으로 시작된 것으로 알려져 있고요.
01:49지금 당연히 모든 절차 중에 가장 먼저인 이 위대한 대한민국을 지켜내신 우리 애국 명령들의 영전에 그렇게 와서 고하는 그런 절차가 가장 먼저 선행이 돼야 되지 않겠습니까?
02:03이동을 했다가 오늘 오전에 11시에 국회 로텐더블에서 취임 선서를 하게 됩니다.
02:10인수위가 없이 추론하는 정부인 만큼.
02:13아, 취임식이 아니라 취임 선서군요?
02:15그렇습니다. 대체로 취임식, 약식으로라도 취임식을 했었는데 아마 이번에는 취임식 이런 행사가 아니라 취임 선서를 하는 것으로
02:26그리고 취임사만 짧게 발표를 하고 바로 이제 용산을 이동하는 것이 되겠고
02:32그 오찬에는 알려지신 바와 같이 여야 대표 오찬 회동을 할 것으로 알려져 있지 않습니까?
02:38지난번에 문재인 전 대통령도 취임하는 날 야당의 당사를 방문했던 기억을 떠올리시면 알 수 있을 텐데
02:45아마 여야 협치, 대화, 정치 복원 이런 어떤 상징적인 말씀을 국민들에게 그런 행사를 통해서 보여드리고 싶고
02:55실질적으로 그것이 형식적인 것이 아니라 그 기회를 통해서 여야 간의 대화의 복원이 이루어지기를 바라는 진심도 담겨있다.
03:03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오늘 취임식을 하지 않는 대신에 정식 행사는 재헌절인 7월 17일 날 할 것으로 그렇게 알려져 있고요.
03:14그때 하더라도 그것을 취임식이라고 하는 것으로 명명하지 아니하고
03:18임명식으로 명명을 할 것으로 그렇게 알려져 있습니다.
03:22그것은 이재명 정부의 이름을 아마 국민주권정부다 이렇게 호칭하거나 별칭으로 이렇게 사용할 것으로 보이는데
03:30아까도 제가 말씀드렸듯이 우리가 승리하는 것이 아니라 주권자인 국민께서 선택하신 것이다.
03:36라고 모든 것이 주체, 주어를 국민주권, 국민으로 놓고 볼 때
03:41내가 취임하는 것이 아니라 주권자인 국민께서 나에게 임명장을 주시는 것이다.
03:46라고 하는 그런 겸손한 마음으로 일을 시작하겠다.
03:50그래서 오늘은 취임식이 아니라 취임선서와 취임사를 하고
03:53정식 행사는 7월 17일 날 재헌절날 바로 헌법의 복원 이런 것들이 굉장히 중요한 가치가 아니겠습니까?
04:00그날을 택해서 정식 행사를 하되 그것마저도 취임식이 아니라 임명식이라고 하는
04:06국민을 모든 것에 주체로 놓는 그런 형식으로 진행이 될 것으로 그렇게 알려져 있습니다.
04:11네, 주민들이 이재명 대통령 내외에게 꽃다발을 증정하고 있고요.
04:18굉장히 지금 밝은 표정의 대통령 내외가 주민들과의 인사를 마치고 현충원으로 일정을 떠나게 됩니다.
04:26저기 지금 아파트 단지 내에 굉장히 멋있는 구조물도 있는데
04:29계양에 살고 있는 양 변사님, 저게 어떤 동네입니까?
04:33박춘영 인근에 있는 좋은 아파트 단지고요.
04:37이재명 대통령뿐만 아니라 굉장히 좋은 단지이긴 하지만 그렇게 호화스럽다거나 그런 건 아니고
04:44계양 지역민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면서 굉장히 많은 호통을 하고 있는 곳으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04:51예전 같은 경우는 대통령들의 자택이라 하면 주택, 2층 집이나 단독주택 이런 경우가 많았는데
05:02아무래도 수도권의 아파트 혹은 공동주택에 거주하는 정치인들이 많아지면서
05:10이제는 대통령 자택도 아파트 단지나 아니면 주상복합단지 이런 곳에서 출발하는 모습이 최근 들어서 좀 포착이 되고 있군요.
05:19주거의 어떤 변화도 좀 독특한 포인트일 것 같습니다.
05:24자, 주민들과 인사를 안고 있는 이재명 대통령 내외 현장 장면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05:34어린 아이를 지금 안고 있는데요.
05:36지역 주민인 걸로 보입니다.
05:40태극기를 들고서 대통령 내외를 반겨주고 있는 계양 주민들의 모습 현장에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05:46오늘 그 여야 대표 오찬은 박수현 의원님 그러면 어디에서 진행됩니까?
05:54용산에서 진무실에서 진행됩니까?
05:55아니, 지금 그것은 아직 구체적으로 공지가 되지 않았는데
05:58아마 뭐 둘 중에 하나 아니겠습니까?
06:01하여튼 아직 정확한 장소와 이런 건 공지가 되지 않고
06:07각 당의 대표들께서 그렇게 하는 게 좋겠다라고
06:10화답한 그런 어떤 내용만 현재 전해지고 있습니다.
06:14그렇군요.
06:16진무실은 일단 용산 대통령 진무실을 이용하게 되죠?
06:19그렇습니다.
06:20아마 최단 시간은 용산 진무실을 이용할 수밖에 없고요.
06:25그것은 왜 그러냐면 청와대로 다시 복귀를 한다는 계획을 밝혔지만
06:29개방이 되었던 곳이기 때문에 여러 가지 보안 문제나
06:33또 시설의 리모델링 문제 이런 것들을 점검하는 최소한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06:39그렇기 때문에 용산에 대한 여러 가지 부정적인 이미지가 있고
06:44하더라도 국가 특히 안보를 위한 대통령이 활용하는 망이 깔려져 있지 않겠습니까?
06:50그런 것들을 안전하게 청와대로 다시 옮기는 그런 작업들
06:56이런 최소한의 시간은 용산에서 진무를 하는 것이
07:00굉장히 실용적이고 맞는 일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07:03그러나 그 시간을 오래되면 또 다른 이야기가 나올 수 있기 때문에
07:06제가 볼 때는 약 한 3개월 정도 그 정도 용산에 근무를 하고
07:12그리고 청와대로 복귀하는 그런 일정도 되어 있을 것이고
07:15그렇다면 이제 지금 우리가 이야기를 나누게 될
07:18세종, 충청을 볼 때 그럼 세종시는 어떻게 되는 거냐 하는
07:23또 이야기들 궁금하시지 않습니까?
07:24그러게요.
07:25그러기 때문에 청와대도 그렇게 긴 시간 있는 것보다는
07:30이제 사회적 합의와 헌법의 문제를 캠페인 기간 중에 이야기를 했잖아요.
07:37그걸 통해서 중장기적으로는 세종시로 완전히 이전하는
07:42이런 로드맵까지도 밝히는 그런 것들을 진행해야 될 것 같습니다.
07:47대통령 직무실에 세종 이전까지.
07:49그렇습니다. 왜냐하면 이것이 이제 후보 시절에 공약을 했는데
07:53청와대로 들어가더니 말이 없으면 그냥 청와대에 눌러 앉는 것 아닌가라고 하는
07:58또 그런 의구심과 논란들이 당연히 생기죠.
08:01그렇기 때문에 그런 것이 두려워서가 아니라
08:04당연히 그런 시대를 새로운 시대를 열어야 되기 때문에
08:08그런 로드맵은 언제까지 어떤 절차를 밟아서 하겠다라고
08:12청와대를 복귀하더라도 그런 것은 좀 멀지 않은 시간에 밝혀주는 것이
08:17로드맵 정도는 맞겠다 이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08:20그렇군요. 다시 어떤 청와대 시대로의 어떤 복귀가 예상이 되고
08:25과연 이 대통령 직무실의 세종 이전까지 가능할지 여부는 좀 더
08:30중장기적으로는 지켜봐야 된다라는 또 도움 말씀 주고 계십니다.
08:36자, 주민들이 상당히 많이 양태현 변호사님 기다리고 있군요.
08:41네, 사실 계양구, 특히 계양구뿐이 아니고 전국적이긴 하지만
08:46이재명 대통령의 인기면 사실 계양구도 굉장히 좋습니다.
08:49특히나 지역민들과 격의 없이 소통하는 모습도 보이고
08:53또 이제 김혜경 연구인께서도 평소에도 지역의 장도 보시고
08:59약간 지휘자들이나 시민들과 소통하시는 모습을 보여왔기 때문에
09:03어떻게 보면 우리의 친구, 우리의 이웃이 대통령으로 돼서 더 큰 역할을 하게 됐다는 점에서는
09:09굉장히 환영할 만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09:11네, 그러면 계양 국회의원 자격은 어떻게 되는 겁니까?
09:16아마 이제 자동적으로 이제 국회의원 신문에서 이제 대통령 신문으로 변화가 됐기 때문에
09:21계양구를 국회의원 자리에 해가지고 이제 공석이 되고요.
09:24아, 그렇죠. 왜냐하면 국회의원과 행정부의 수장은 겸직을 할 수 없기 때문에
09:28네, 그래서 공석이 되고 아마 이제 내년 지방선거와 맞춰서
09:32아마 계양구를 국회의원 자리는 아마 이제 보궐선거가 치러질 걸로 예상이 됩니다.
09:37네, 그러면 우리 저 양 변호사가 공천 받습니까?
09:43아니, 그거는 이제 결국 그때 가서 이제 여러 가지 절차를 거쳐서
09:47아마 정말 적합한 사람이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09:49이미 우리 당에서는 지난번 총선에서 패배했던 원희룡 전 국방장관이
09:55원희룡 전 장관이 계양에 있군요.
09:57계양에 머물면서 열심히 밭을 일구고 있는 걸로 압니다.
10:02지난번에 김문수 후보와 사전 투표를 할 때도
10:08계양에서.
10:09원 전 장관이 같이 했죠.
10:11네, 자, 이 경호 차량에 이재명 대통령 내외가 탑승을 했습니다.
10:16이제 인천 자택을 떠나서 현충원으로 이동을 하게 됩니다.
10:21대통령 자격으로서 공식 일정과 직위가 시작이 됐기 때문에
10:27그에 합당한 이 경호 조치도 이루어지고 있는 중입니다.
10:32아파트 단지를, 이 경호 차량들이 서서히 빠져나가고 있습니다.
10:38경호 인력들이 이제 아파트 단지를 벗어나고 나서는
10:42이 경호 차량에 탑승을 해서 큰 배로에서는 이제 속력을 내면서
10:48이제 경찰의 이제 호의를 받게 되고요.
10:51교통신호들도 이제 통제가 되죠.
10:53대통령이 탑승한 차량은 정차하지 않는 것을 또 원칙으로 하기 때문에
10:57도로 통제와 교통 통제 속에서 굉장히 빠른 속도로
11:02현충원으로 이동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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