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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각이 살아있는 정치평론 시사정각 시작하겠습니다.
00:04오늘은 여의도의 핵심 스피커 여야 의원 두 분을 모셨는데요.
00:07경기 수원시갑 김승원 더불어민주당 의원 그리고 충남 서산시 태양군 국민의힘의 성일종 의원 두 분을 모셨습니다.
00:15어서 오세요.
00:16네, 안녕하세요.
00:18오늘은 시사정각 여론조사로 문을 열겠습니다.
00:21어제 리얼미터 조사에 이어서 이재명 대통령 국정수행평가 지지율이 또 한 곳에서 나왔습니다.
00:29유시스가 의뢰해서 에이스 리서치에서 조사한 여론조사 결과입니다.
00:34보시는 것처럼 긍정은 44.3%, 부정은 51.5%입니다.
00:41그 추이도 같이 보실까요?
00:45네, 긍정과 부정의 추이가 마치 X자를 그리듯이 긍정평가가 58.6%에서 44.3%로 급격한 내리막을 보였습니다.
00:59네, 어제 리얼미터 조사에 의해서 지지율 추이가 내려가는 그런 추이를 보이고 있고,
01:04이번 조사에서는 좀 더 가파르게 내려가는 걸 볼 수가 있는데, 여러 요인이 있겠지만 핵심적인 건 어떤 거라고 보십니까?
01:12여러 복합 요인이 있는 것으로 보이고요.
01:15저희가 부동산 값 문제라든가, 세제 개편 문제라든가, 형산소논법 개정 문제, 그리고 ETF 주식시장 관련된 문제 등등이 복합적으로 작용을 하고 있다고
01:29보여집니다.
01:30네, 김어준 씨는 여기서 더 빠지면 안 된다.
01:34어제 유튜브 방송에서 이런 얘기를 하기도 했는데요.
01:37지지율과 관련해서 이런저런 얘기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01:40보여주시죠.
01:40네, 김어준 씨, 여기서 더 빠지면 안 된다.
01:44여당 지지층 중에 코어 지지층이 대통령 지지율을 받쳐줘야 하는데,
01:50그 점을 우려했던 것이 최근에 두 달간 수치로 드러나고 있다.
01:54또 전당대회가 끝나면 당청이 심각하게 문제의식을 갖고 대처를 해야 된다.
02:02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02:03그리고 홍준표 전 대구시장도 이런 얘기를 글을 올렸는데요.
02:09네, 부부 공동명의 주택을 장려할 땐 언제고, 그걸 1가구 2주택으로 하겠다고 기상천외한 발상을 하나.
02:16그러니까 실패한 부동산 세제 도입이 지금 지지율 하락을 부추기고 있다.
02:23이런 분석을 내놨습니다.
02:24성일종 의원님께서는 어떤 분석을 하십니까?
02:28정부의 정책은 여야를 뛰어넘어서 비교적 예측 가능해야 되잖아요.
02:34예를 들면 보완수사권 문제인데, 약자, 약자 떠드는 게 민주당이란 말이죠.
02:40그러면 그 약자들이 형사소송법이 개정이 되면서 일관되게 모든 것들이 보호가 돼야 될 거 아니에요.
02:50그래서 우리가 장윤기 사건이나 또는 부산의 돌려치기 사건 같은 경우에서 다 봤단 말이죠.
02:57그런데 이 형사소송법을 왜 개정을 하지요?
03:00국민을 위해서 개정을 한 거 아닙니까?
03:03그런데 민주당은 정권을 위해서 개정을 했다고요.
03:06이게 감정적으로 했다고요.
03:08노무현 대통령의 어떤 검찰의 강압수사 같은 경우를 해가지고
03:12그 단적인 예가 김용민 의원이 노무현 대통령의 묘역에 가서 숙자 완료했습니다라고 썼어요.
03:19그러니까 부산의 돌려치기 사건에 피해자께서 지옥에 나가라고 쓴 거 아닙니까?
03:25아주 저는 단적인 예라고 생각을 해요.
03:27이러한 국가 정책이 일관성이 있어야 되거든요.
03:31그러면 하나를 좀 물어볼 게
03:34그러면 노무현 대통령에 대해서만 검찰이 그렇게 했습니까?
03:38박근혜 대통령, 이명박 대통령도 똑같이 수사를 다 했습니다.
03:43그런데 이게 약자를 보호한다고 하는 것은 2중, 3중으로 해야 되는데
03:47이 보안수사권을 검찰이 갖고 있던 것으로 없애버린 거잖아요.
03:51그러니 이런 부분에 대해서 국민의 심판이 따가운 것이지요.
03:55세제 개편안 관련해서는 어떻게 보십니까?
03:57물론 당연히 세제 개편안도 그렇습니다.
04:00한 집에 집을 가지고 30년, 40년 살았던 부분들한테
04:06그 집값이 올라갔다 그래서 팔아라, 다른 데가 살아라, 이거 내쫓는 거예요.
04:11주거 이전에 이 자유라고 하는 것은 헌법상 보장이 돼 있는 겁니다.
04:16그런데 이러한 부분들을 일관성 없이 지금 흔들고 있는 거 아닙니까?
04:20ETF도 마찬가지입니다. 여기에 레버리지도 또 ISA도 마찬가지고
04:26그 일관성이 없는 정책에 의해서 지금 국민들이 실망하는 건데
04:31이건 국정기조를 빨리 바꿔서 일관성을 가져야 합니다.
04:35그래야 대통령의 지지율이 떨어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04:38부동산 세제 개편안 찬반 여부에 대한 여론조사 결과도 있는데
04:42일단 찬반의 비율을 보면 여러 여론조사 업체에서 조사를 하고는 있지만
04:47반대가 상당히 높은 여론조사가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04:50이 여론조사에 있어도 지금 반대가 43.9%
04:53최근에 서울 지역의 지지율도 많이 빠져서
04:56민주당 의원들도 좀 걱정을 하고 있다는 목소리도 있고요.
05:00이게 정식적으로 굳어지기 전에 좀 수정이 필요하다고 보십니까?
05:06개편 아니기 때문에 아직도 폭넓게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고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05:11제가 볼 때는 이재명 정부는 공정하고 정의로운 시스템을 만들기 위해서
05:16노력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05:18그런데 보안수사권 문제만 하더라도 검찰에게 수사와 기소 또 모든 권한을 줬더니
05:2570년 동안 국민들께서 보신 바와 같이 여러 폐해가 있었고
05:30또 검사하다가 옷 벗고 나오면 1년 안에 30, 40억 혹은 100억까지 버는 그런 구조라든가
05:37또 검찰이 보안수사권을 갖게 됨으로써 거기에 정관 변호사가 선임됨으로써
05:42사회적 약자에 대한 사건이 불공정하게 처리되는 그런 것들을 많이 보셨거든요.
05:48쿠팡 노동자의 퇴직금 사건이 그런 거지 않습니까?
05:52그래서 이번에는 선진 형사 사법체계를 갖춘 국가와 마찬가지로
05:56수사 기소를 분리해서 서로 견제하게끔
05:59그렇지만 중요하고 긴급 사건을 서로 협력하게 만들자는 것인데
06:04이번에 형사소송법을 제가 중심에서 개정한 의원으로서는
06:10가장 달라진 점은 경찰이든 검찰이든 수사라든가 기소에 있어서
06:16왜곡하지 못하도록 모든 과정을 시간 순서대로 빠짐없이 다 기록하도록 되어 있고
06:21수사 과정의 모든 증거와 자료들도 다 녹화 혹은 녹음해서
06:26전자화시키도록 되어 있습니다.
06:28그래서 장윤기 사건 같은 경우에는 현장에 있던 증거를 누락했다는 것인데
06:32그때도 경찰관이 바디캠을 갖고 와서 현장을 다 촬영하고
06:36다 그것을 보관하도록 그리고 사후에 언제든지 검증을 받을 수 있도록 해놨기 때문에
06:42법 왜곡제가 살아있는 이상 증거를 은닉하거나 혹은 누락하거나
06:48왜곡하는 수사관들은 저는 없을 것이다 이렇게 기대를 하고 있고요.
06:52아무튼 제도가 국민 속에서 잘 안착할 수 있도록
06:55또 70년 만에 변하니까 국내께서 또 약간 뭐랄까요
06:59좀 체감하기, 아직 처음 체감하는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07:05잘 안착할 수 있도록 더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07:08오늘 이 자리가 잠시만요.
07:09보안수사권 정책 공방은 저희가 굉장히 오랜 시간 다루는 문제이기 때문에
07:14정책 공방을 또 시작하면 저희가 계속 그 얘기만 해야 되기 때문에
07:17저희가 관련해서 여론조사를 좀 보여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07:21검사 보안수사권 폐지 찬반 여부와 관련한 오늘 여론조사가 나왔는데요.
07:27폐지에 반대한다는 의견이 52.3%, 폐지에 찬성한다는 의견이 38.6%고요.
07:34세대별로도 찬반을 좀 물었더니 지금 보시는 대로입니다.
07:3910대 그리고 30대에서 반대 여론이 60%를 넘을 정도로 상당히 많았던 것 같습니다.
07:46김승환 의원께서 워낙에 주도적으로 이 법안을 주도하셨기 때문에
07:51이 질문을 좀 드려야 될 것 같은데요.
07:53일단 여론은 이렇게 나오고 있습니다.
07:55이것이 홍보의 부족인지 아니면 정말 그 제도에 대한 불만인지
07:59이건 더 해석을 해봐야 되겠지만
08:01이 여론에 대해서는 어떻게 좀 생각을 하십니까?
08:04아무튼 제도를 설계한 한 의원으로서는 저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고
08:09어떤 점에서 국민들께서 특히 젊은 층에서 불만을 갖고 있는지
08:14저희가 계속 이번에 사회적 약자 TF를 민주당 안에 만들어서
08:18더 목소리를 담으려고 하고 있고요.
08:22그 다음에 이제 아무튼 그런 노력을 계속 기울이도록 하겠습니다.
08:27네. 저도 이제 보면서 세대별로 따져봤을 때
08:31젊은 층에서 이 부분에 대한 반대가 상당히 높은 게
08:34왜 그런 걸까 좀 궁금증이 있었거든요.
08:37개인적으로는 어떻게 보세요?
08:38젊은 여성에 대한 보호나 이런 것들에 대해서
08:41전혀 방치하고 있는 거잖아요.
08:44그리고 우리가 하나는 새로운 제도를 만드는 것도
08:48국민을 실험대상으로 가서는 안 된다고요.
08:51전에 초등학교 연령을 윤석열 정부 때
08:55초등학교 입학 연령을 좀 낮추자라고 하는
08:58다듬어지지 않은 정책을 내놨다가
09:01교육부 장관이 굉장히 혼난 적이 있습니다.
09:04아니, 이거보다 더 중요한 게
09:07국민의 삶과 관련된 것이고
09:10안전과 관련된 것들이잖아요.
09:12그런데 이런 것들을 어떻게 국민을 상대로 해서
09:15이 부분을 실험을 하자는 거예요.
09:17전 있을 수 없는 일이고
09:18또 이러한 선례가 지금 나왔어요.
09:22그런데도 하고 나서 안 되면 보강을 하겠다는 거잖아요.
09:27절대로 국민은 실험대상이 아닙니다.
09:29그렇기 때문에 지금 젊은 층에서
09:31이런 여러 가지 문제점에 대해서
09:34인식을 정확하게 하고 있는 것 같은데
09:36저는 여당이 이런 보완수사권 문제
09:39이런 부분들을
09:41전향적으로 다시 한번 검토를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09:45부동산 세제 개편안과
09:47보완수사권 문제
09:48이 부분은 여론의 허들이 있는 건데
09:51이걸 민주당이 어떻게 해법을 풀어나갈지
09:54좀 보도록 하겠고요.
09:55최근에 대통령 지지율 하락과 관련해서는
09:58사관학교 통합도 영향을 미쳤다.
10:00이런 분석도 나오고 있는데요.
10:02이번에는 안규백 국방부 장관의
10:05좌우명 발언이 또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10:08좌우명이 어떤 건지 좀 들어보시죠.
10:12최근 안규백 국방부 장관의
10:15역기적 발언이 지탄받고 있습니다.
10:17지난 6월 공군사관학교를 방문한 자리에서
10:21처변 불경, 처변 불경
10:24즉 정세가 변해도 놀라지 않는다는 말을
10:27모토 핵동이 했다고 소개하며
10:30마오쩌뚱의 좌우명이 곧 내 좌우명이라고
10:33강조했다고 합니다.
10:356.25 전쟁이 어떤 전쟁입니까?
10:38김일성이 스탈린의 허락을 받고
10:40모탱동의 지원을 받아 일으킨
10:43침략 전쟁입니다.
10:45주적이 어디인지 대답도 못하는 정권에서
10:48탄령을 받고 있는 국방부 장관이
10:51사관학교에 가서 생도들 앞에서
10:53모탱동의 좌우명을
10:55금가옥조처럼 떠받들고 있다고
10:57자랑한 것입니다.
10:59이게 도대체 어느 나라
11:01군대이고 어느 나라 장관입니다.
11:04안규백 장관은 탄령 오혹 하나만으로도
11:06결격입니다.
11:08안 장관은 존재 자체로
11:10군에 대한 조롱입니다.
11:12이재명 대통령은 당장 국방부 장관을
11:15경기를 해야 합니다.
11:19처변 불경
11:21안규백 국방부 장관인
11:23사관학교 생도들 앞에서
11:25모탱동, 마오쩌 등의 발언이
11:29내 좌우명이다.
11:30이렇게 말한 것을 놓고
11:31정점식 원내대표가 상당히 비판을 했는데
11:34어떻게 보십니까?
11:36이 장관이라고는 직책이
11:39만약에 다른 복지부 장관이나
11:44다른 거에 있으면 또 문제가 없을 거예요.
11:46국방부 장관 아닙니까?
11:47국방부 장관은 전 군을 다
11:50총괄하고 있는 거란 말이지요.
11:52그리고 장소가
11:53공군사관학교 생도들을
11:55앞에 놓고 했어요.
11:57그렇다고 한다면
11:58군과 관련되는 데 있어서
12:016.25가 났잖아요.
12:03지금 우리는 6.25 때문에
12:04돌아가신 순국선열도 많습니다.
12:07생존해 계신 분도 많습니다.
12:08그 가족도 많습니다.
12:10그런데 이
12:13목택동이
12:14당시에 어떻게 했느냐
12:15스탈린의 허락을 받고
12:17목택동한테 가서
12:18협의를 하라고 그런 거 아니에요.
12:20그러니까 김일성이
12:21목택동한테 가서
12:23다시 협의를 하고
12:24그리고 나서 남침을 일으켰고
12:27그리고 우리가
12:28휴전선을 돌파해서
12:30통일을 앞두었을 때
12:33이 목택동이 지원화에 의해서
12:36다시 38선까지 밀려오는
12:39그런 엄청난 사태가 있었단 말이죠.
12:41이 전쟁의 아주 뒤에
12:43배후에 있는 주범이란 말이죠.
12:45그런데 그 사람을 우리 군은
12:47군의 최고인 장관이
12:50공사의 생도들 앞에 가서
12:52과연 이 얘기하는 것을
12:54국민들이 받아들일 수가 있겠습니까.
12:56그리고 살아계신
12:57많은 6.25 참전 용사들이 계십니다.
13:00아마 장관께서도
13:03장관에 임명되고 나서
13:05국민묘지 참배를 했을 거예요.
13:07거기에 6.25 전사자들이 계시다니까요.
13:10그런 상태에서
13:11장관이 이 말이 맞습니까.
13:13저는 전에
13:15이 병적기록부도
13:17지금 내놓지 못하고 있는
13:18이 떳떳하지 못한
13:20이 부분에 대해서 비난을 받고 있는데
13:22이러한 지금 상황적 측면에 있어서도
13:25절대로 장관이 해서는
13:28안 되는 일들을 한 것이지요.
13:29전 국민들께서
13:31이런 부분에 대해서
13:33굉장히 불편해하실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13:35일종의 국방부에서는
13:36인문학적인 관점에서 한 얘기다라고
13:39항변하지만
13:40또 한편에서는
13:42어떻게 보면
13:426.25 당시에
13:43주적의 수장이지 않냐
13:46이렇게 또 얘기를 하고 있거든요.
13:48아무튼 반대편에 있는
13:49국민의 정서도 고려했으면 좋겠다라는
13:51아쉬움이 있긴 하지만
13:53안규백 장관이
13:552016년도부터
13:56처변 불경
13:57어떤 처한 상황이
13:59바뀌어도
14:00크게 놀라지 않는다.
14:02그런 말을 계속
14:04좌우명의로 본인이 얘기를 해왔고
14:05또 역사적으로 보면
14:07장제스
14:08주석도
14:09처변 불경을 강조한
14:12역사적인
14:13기록도 있기 때문에
14:14어떻게 보면 그냥 정치적 철학이다.
14:16그렇습니다.
14:17그것이 어느 누구의 전유물이다라고 보기는 어렵고
14:19그냥 그 뜻 그대로
14:20그냥 받아들이시면 어떻겠느냐
14:23그런 생각도 들고요.
14:25또 하나는 좀 아쉬운 점은
14:26정점식 대표님이 하시니까
14:28또 공안검사 출신이시잖아요.
14:31모든 걸 다 이렇게 공안적으로 다 연결해서
14:34색깔론을 또 입히는 거 아니냐.
14:36지금이 지금 AI 시대고
14:37세계적인 대전환의 시대인데
14:40아직도 그런 색깔론을 입혀서 공역하는 것은
14:43정치의 발전에도 바람직하지는 않다.
14:47그런 생각이 드는 건 사실입니다.
14:48그러니까 적극의 수장이라기보다는
14:50그냥 인문학적으로
14:51정치 철학적으로 언급한 말이다.
14:54이런 반박에 대해서는
14:55어떻게 들으셨습니까?
14:57신분이 국방부 장관이라니까요.
15:00그리고 장소가 공군사관학교고
15:02생도들이라니까요.
15:04거기에
15:056.25를 일으키는데
15:08배우의 이 전범이
15:10목택동인데
15:11그 사람을 얘기하는 게 맞냐는 거지요.
15:14정말 비판의 지점이 굉장히 큽니다.
15:17반대되는 장제수 주석도
15:20처범불경을 강조한
15:21장제수 같은 경우는
15:23처범불경이 문제가 아니에요.
15:26장제수는
15:276.25의 참전에
15:30무슨 큰 책임이 없잖아요.
15:33그런데 우리 지금
15:34여기 6.25로부터
15:36얼마나 많은
15:37국민과 군인들과
15:39피해자가 많습니까?
15:41이 피해자가 살아계신데
15:43국방부 장관이
15:44이 이야기를 한다고 한다면
15:45다른 장관이 얘기했다고 그러면
15:47우리 김승원 의원님께서
15:48말씀하시는 논리를
15:50국민들께서 덮어줄 수 있을 거라고
15:52생각을 합니다.
15:53그런데 국방부 장관은요.
15:55이 역사인식과
15:57군에 대한 이해도가
15:58정확하게 있어야 돼요.
15:59군의 역사도 지금
16:00모르고 있는 거잖아요.
16:026.25 역사를 알았다고 한다면
16:04어떻게 여기에 공사해가서
16:06이런 이야기를 할 수 있냐는 거죠.
16:07더군다나
16:08미래의 장교가 될
16:10생조들 앞에서
16:11당시에 책임이
16:13이렇게 큰
16:14목택동이를
16:15좌우명을
16:16내 좌우명이다라고
16:18얘기할 수 있냐는 것이지요.
16:20그러니까 지금 다시
16:24병적기록부를 못 내는 거가
16:25또 소환이 되는 겁니다.
16:28김수현 의원님 반박도 좀
16:29자질된 문제가 있는 겁니다.
16:30아무튼 성일종 의원님께서는
16:32전 국방위원장이신도 하시고
16:35안규백 의원님과는
16:37국방위에서
16:37오랫동안 같이
16:38일을 하신 거로 알고 있는데
16:39안규백 장관은
16:40국관이라든가 안보관에 대해서는
16:43문제가 없다는 것은
16:44아마 알고 계실 것 같고요.
16:45그래서 이
16:47사태는 더
16:49키우는 것 자체가
16:50우리나라의 정치 문화라든가
16:53그런 게 전혀 도움은 안 될 거라고
16:54저는 생각이 됩니다.
16:55안규백 장관의 인품이나
16:57여러 가지 것들에 대해서는
16:59의원들 사이에서도 상당히 평이 좋습니다.
17:01그 부분은 얘기를 안 하고 있지요.
17:04그런데 그렇게 공세를 강하게 하셨습니까?
17:06그런데
17:07국방부 장관이라는 것은
17:09공적 자리거든요.
17:11그렇잖아요.
17:11의원으로서 활동하고
17:13의원들과 관계도 좋고
17:15이런 부분들이
17:15인품적인 사적 관계지만
17:17국방부 장관이기 때문에
17:19이게 문제가 되는 거예요.
17:23지피지기면 100점 100승이다라는 말도 있듯이
17:28그런 걸 알고 있는 것 자체가
17:30무슨 문제가 되리라고는
17:32생각되지는 않는데
17:34그렇습니다.
17:35말씀하신 것처럼
17:36좌우명 논란이 일다 보니까
17:38과거 탈영 의혹
17:40이 논란도 다시 소환되고 있고
17:43이에 대해 더해서
17:44국방부 장관 후보자
17:45인사청문회 준비단이
17:47이 탈영 이력을 이미 알고 있었다는
17:50취지의 폭로까지 나왔습니다.
17:52이 관련 얘기도
17:53녹취를 좀 들어보시죠.
17:57안타까운 게
17:58약간의 믿을 만한
17:59그럴듯한 거짓말을 좀 하지
18:01왜 그런 걸 사전에 준비를 못했을까
18:04이야기를 했는지 모르지만
18:06준비단에서는 알고 있었는데
18:07이 사람하고는 아주 잘 친합니다.
18:09저는 같이 근무도 했고
18:10근거 없는 주장에 대해서
18:12별도 입장은 없습니다.
18:13그 주장하신 김영수 전 소령님을
18:17명예훼손으로 고발하실 생각인가요?
18:20별도 대응 계획은 없습니다.
18:22허위 사실을 계속 주장하시는데
18:24왜 고발은 안 하시는 건가요?
18:26그분이 이미 고발장을 접수해서
18:28수사가 진행 중이지 않습니까?
18:30저희는 그 수사에 적극적으로 협조할 것이고
18:32수사 결과를 기다리겠습니다.
18:37타령 의혹에 더해서
18:39인사청문회 준비단이 알고 있었다
18:41이 내용을 폭로를 했는데
18:43국방부에서는 따로 맞고소하거나
18:46이런 대응은 하지 않겠다는 거거든요.
18:48어떤 대응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십니까?
18:51참 소극적 대응이죠.
18:52소극적 대응은 인정할 수밖에 없는 것이지요.
18:56아니 이 정도로 한다고 한다면
18:57장관 직무를 볼 수가 없습니다.
18:59지금.
19:00그러면 그걸 장관 스스로가 증명해내야죠.
19:03그리고 이거는 인사청문회 할 때
19:05제가 국방위원장을 하고 있었기 때문에
19:07내용을 정확하게 압니다.
19:09이게 다 많이 퍼져 있었어요.
19:13그래서 의원들이 다 질문을 했고
19:14청문회 때요?
19:16그리고 학교에서 복학해가지고
19:18공부했었던 학적기록부하고
19:21다 내놓고 이야기도 했어요.
19:23그리고 제가 직접적으로 얘기를 했습니다.
19:25타령을 영창을 갔다 왔다고는
19:27이러한 제보가 있으니
19:29이게 사실이냐고 직접 물어봤고
19:31또 그게 해명이 명확치를 안 해가지고
19:35상당히 격론이 있었습니다.
19:37그게 회의를 진행할 수가 없어서
19:38제가 정회를 선언을 하고
19:41장관을 따로 만났습니다.
19:43불렀습니다.
19:44그래서 후보자한테
19:46이거를 여야 간사와 위원장 3명만 보자
19:51그리고 어머니께서 바보를 해줬기 때문에
19:55그게 문제가 돼서
19:57이게 기록이 좀 보면 오해의 소지가 있다고 한다면
20:01이걸 여야 간사 위원장이 보고
20:03문제가 없으면 우리가 이걸 덮겠다.
20:06그리고 청문을 청문보고서를 채택을 해줄 테니까
20:09이거를 좀 보자 이렇게 얘기를 했더니
20:11장관 후보자가 당시에 이것을 반대로 한 겁니다.
20:15그거 보면 더 큰 오해의 소지가 있을 수 있다.
20:18그렇기 때문에 보여줄 수가 없다라고 얘기를 했던 거예요.
20:21그게 다시 불거진 거란 말이죠.
20:23전 이거를 왜 클리어를 못하는지
20:25이거 못하는 것 자체가 인정하는 거거든요.
20:28그래서 더 문제가 있다는 겁니다.
20:29경적 기록 하나만 보면 마침표를 찍을 수 있을 텐데
20:33언론에서도 재차 보도할 수밖에 없는 것이
20:36마침표가 안 찍혀서 그렇거든요.
20:38글쎄요.
20:39아무튼 인사청문회에서 성일정 의원님도 다 검증을 하셨고
20:43일단은 장관으로서 적합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20:47지금 장관직을 수행하고 있는 건데
20:50새로운 증거 없이 김영수 씨는 전문 들은 사실을 얘기하는
20:55사실은 법적으로는 크게 증거 능력도 없고
20:58본인도 기록을 받다는 얘기는 안 했습니까?
21:00네, 그렇습니다.
21:01그런 것인데 새로운 확실한 증거 없이
21:04이거 의혹을 제기하는 것은
21:05또 다른 의도가 있는 거 아니냐.
21:08그런데 앙기백 장관이 추진하려고 하는
21:11여러 가지 정책에 대해서 반대를 하기 위해서
21:14사관학교 통합 이런 거 말씀하시는 겁니까?
21:15그렇습니다.
21:16반대를 하기 위해서 앙기백 장관의
21:18그 옛 인사청문회와
21:19또 이게 지금 탈영이면 한 30, 40년 전 얘기했네요.
21:23그때 들어서 다시 또 약간 메신저를 공격하는 듯한
21:28그런 생각이 듭니다.
21:29그거는 정확하게 얘기할 게 검증이 안 된 겁니다.
21:32검증을 요구를 했죠.
21:33그랬더니 개인정보 보호를 해야 되겠다.
21:36그래서 제출을 안 한 거예요.
21:39안 한 게 지금 나온 거예요.
21:41그리고 그 당시 야당은 청문보고서 채택을 안 했습니다.
21:44그랬더니 대통령께서 그냥 밀어붙여서 임명을 한 것이고
21:48그 임명이 됐으니까 어쩔 수 없잖아요.
21:50그게 지금 나온 겁니다.
21:51그렇기 때문에 여기는 더더욱 국방부 장관이기 때문에
21:55지금이라도 이거를 얼른 내놔야죠.
21:59이거 안 내놓는다고 하는 것은 50만 대군을 이끄는데
22:02정통성이 없어요.
22:04예를 들어서 국방부...
22:05같은 논리라면 그런데 윤석열 전 대통령은
22:08탈령도 아니고 완전히 미필 아닙니까?
22:10그거 다 증명했잖아요.
22:11부동시라고 해서.
22:12그럼에도 불구하고 일상생활에 전혀 문제가 없고
22:16또 부동시가 할 수 없는 그런 운동도 했다는 거 아닙니까?
22:20그런 거는 왜 검증을 하자고 그렇게 치열하게 끝까지 추궁을 안 하십니까?
22:25그런 것들이 다 저는 의도가 있다고 보는 겁니다.
22:28아니죠.
22:29부동시 같은 경우 다 그게 의료기록이 다 있는 거예요.
22:32지금 부동시 얘기 논란까지는 얘기할 건 아니고요.
22:36그래서 이거는 더더욱 국방부 장관의 자질과 관련되고
22:39통설과 관되는 문제예요.
22:41그렇기 때문에 이거를 내놓아야 한다는 거예요.
22:43그러니까 지금 뭐 어떻게 똥이 한 이야기까지도
22:46또 문제가 나오고 나오고 그러는 거 아니겠습니까?
22:48저는 빨리 군의 안정을 위해서도
22:51장관께서 이 부분은 명확하게 클리어해 주는 게 좋습니다.
22:56어쨌든 사관학교 통합이라는 국직관 국정과제도
22:59국방부 장관이 키를 지고 추진해 가야 하기 때문에
23:02이런 논란들에 대해서는 국방부 장관이
23:04좀 더 책임감 있게 해명을 하고
23:06논란을 종결 지어야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23:09끝으로 민주당 전당대회 얘기를 좀 해봐야 될 텐데요.
23:13이번 주말 이제 호남하고 수도권 대전을 앞두고 있죠.
23:16여론조사 결과를 좀 보여드리고 있습니다.
23:19민주당 당대표 지지도 왼쪽이 호남이고요.
23:22오른쪽이 서울입니다. 차이가 좀 있죠.
23:24호남에서는 격차가 좀 벌어지네요.
23:2657.7% 대 28.2%
23:29서울 같은 경우는 좀 붙어 있습니다.
23:32김민석, 정청래 후보 39.9% 대 34.5%입니다.
23:41물론 여론조사 대로 결과가 나오진 않겠지만
23:44지금 호남 표심 흐름은 어떻게 돼가고 있는 거예요?
23:48그러게요.
23:48지금까지 나온 투표 결과도 사실 여론조사와는 좀 틀린 부분들이 많이 있어서
23:53저거를 그대로 믿을 수는 없겠지만
23:56지금 현장을 다녀보신 분들의 얘기에 의하면
23:59호남 민심은 김민석 후보한테 많이 기울어져 있다라고
24:03그런 얘기를 많이 듣습니다.
24:05그래서 저 여론조사는 정확하진 않더라도
24:07어느 정도 추세는
24:09그거는 반영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그렇게 생각은 듭니다.
24:12호남 메가 프로젝트 추진도 좀 도움이 되는 걸까요?
24:15김민석 후보에게는?
24:16그거는 확실히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24:18호남인들께서, 호남분들이
24:20정말 사상 유례 없는 투자와 또 새로운 변화의 계기를 맡고 있는데
24:25그런 부분을 누가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해줄 수 있는가
24:29그런 부분에서 후보자에 대한 판단을 하시는 것 같습니다.
24:35호남하고 서울하고 좀 다른 게
24:36정청래 후보 쪽에서는 수도권은 우리가 뒤집을 수 있다
24:40이런 또 자신감을 보이기도 하거든요.
24:42지역별로 좀 어떻게 나타날 것 같으세요?
24:45지선에서 서울시장을 지군한 다음에
24:48여당 내에서는 정청래 후보한테 그걸 다 뒤집어 씌웠잖아요.
24:52그런데 사실은 명픽을 한 거라고요.
24:55그렇잖아요.
24:56정은호 후보를 대통령께서 뽑아 올려가지고 한 거거든요.
24:59사실은 후보 자질에서 문제가 있었던 건데
25:01그런데 지금 이러한 상황이 오니까
25:04지금 김승원 의원님 말씀을 주셨는데
25:07이 메가 프로젝트라고 하는 것을 김민석 후보를 중심으로 해서
25:11이 메가 프로젝트가 가동이 되고 있단 말이죠.
25:14그 첫째는 1차 점검회의도 김민석 후보가 광주에서 후보 선언할 때
25:19이게 앞에다가 놓고 발표를 했고
25:222차 점검회의는 이제 이번 주잖아요.
25:25이번 주말에 있잖아요.
25:27거기에 놓고 또 기자회견하기 전에
25:29이걸 2차를 놔줬거든요.
25:31그런데 문제는 뭐냐.
25:33국가의 큰 대상, 미래를 먹고 사는 이 800조가 들어간 사상 최대의
25:38이런 큰 프로젝트에 어느 후보를 위해서 지지를 받기 위해서
25:44내주는 게 이게 정상이냐는 거죠.
25:46저는 그런 면에서 볼 때 그래도 호남에 여러 판단이 있을 텐데
25:51저는 이게 지금 현재 정부 여당의 실상이라는 거예요.
25:56저는 이게 문제, 이 문제를 지적하고 싶은 겁니다.
25:58김민석 후보 대놓고 밀어주는 거 아니냐 이런 분석이신데
26:01그건 이제 호남 당원분들이 선택하실 문제인 것 같고
26:05정청래 후보 같은 경우에는 호남 대전을 앞두고
26:08자신감을 보이고 있습니다.
26:11호남은 나에게 올 것이다.
26:13이런 얘기인데요.
26:14들어보시죠.
26:16저는 호남 서울 경기 오기 전에 이렇게 1.48%인가요.
26:23이 정도로 온 것이 기적이고 신기할 뿐입니다.
26:27지금 국회의원들이 김민석 후보의 선금부를 현수막으로 내걸고
26:33불공정 게임을 하고 있는 상태에서 이 정도 성적이면
26:37우리 당원들께서 정말 피눈물 나게 정청래를 지지하고 있다고 생각해서
26:42감사드리고 실제로 광주 바닥 민심, 일반 권리당원들의 민심은
26:49압도적으로 정청냅니다.
26:51그리고 저한테 실제로 와서 귓속말로 그러세요.
26:55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2002년 노무현 배신한 생각하면
26:59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김민석은 아니잖아.
27:02이렇게 얘기를 합니다.
27:08귓속말을 해준 당원이 몇 명이나 될지는 모르겠지만
27:11어쨌든 호남 민심은 노무현을 배신한 사람이 아니라 내 편이다.
27:15이런 걸 강조하고 있잖아요.
27:17저런 말이 어느 정도 소구력이 있을까요?
27:20사실 정성래 후보께서는 지난 지선도롭고 호남에서 거의 상주하다
27:24시피하면서 스킨십을 넓힌 것은 맞습니다.
27:28그래서 그런 거에 대한 고마움을 느끼시는 분들도
27:31계시다고 제가 알고 있고요.
27:33그렇지만 전반적으로는 3대 메가 프로젝트와 관련해서
27:36이거를 잘 이끌어 나갈 수 있는
27:38그다음에 당과 청이 함께 소리 없이 일할 수 있는
27:45그런 사람들을 선택하는 쪽으로 전략적인 투표를 할 것이다.
27:49라고 하는 그런 의견들이 더 많은 것 같습니다.
27:53정치권을 꿰뚫어보는 성일종 의원님.
27:56끝으로 민주당 얘기지만 누가 될 것 같으세요?
28:00공정한 게임을 한다고 하면 정청래 대표가 유리할 것 같아요.
28:04왜 그러냐면 지금 메가 프로젝트에서부터
28:06국회의원들이 거의가 2, 30명 정도 되는지 모르겠어요.
28:10정청래 후보는.
28:12그런데 이런 상황에서도 지금 거의 팽팽하잖아요.
28:15차이가 없잖아요.
28:16정말로 공정한 게임이라고 한다면
28:18저는 정청래 후보가 될 것 같은데
28:20지금 게임이 정상적이지는 않은 것 같아요.
28:24제가 볼 땐.
28:25그래서 지나봐야 알겠지만
28:28정청래 후보가 상당히 선전을 하고 있는 건 맞는 것 같습니다.
28:32정청래 후보가 선전을 하는데
28:33김민석 후보가 될 것 같다.
28:35이렇게 보시는 거군요.
28:37현재 상황은 김민석 후보가 유리해 보이는데
28:40지금 서울과 경기에
28:42비교적 그래도 민주당의 전략적 판단을 하는
28:46이러한 분들이 또 계시거든요.
28:49그렇기 때문에 한번 좀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28:51네. 이번 주말 호남 수도권 대전 YTN을 통해서
28:55결과를 좀 확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8:58조금만 좀 말씀.
28:58성일정 의원님 견해에는 동의할 수가 없고
29:01제가 대통령님을 만나서
29:04그런 어떤 사명감과 책임감이 가득한 말씀을 들었는데
29:07어쨌건 이번에야말로 대한민국이
29:10세계 속에서 정말 우뚝 설 수 있는 계기고
29:13AI라든가 반도체라든가
29:15이거는 속도전도 되게 중요하다.
29:19그래서 쉼없이 지금 일하고 있거든요.
29:214년을 8년처럼 일하겠다고 하는 분인데
29:23그래서 이걸 되게 동시다발적으로
29:26예컨대 7박 11일 순방 외교
29:28사실은 이제 반도체라든가 필요한 자원을 확보하게 하는
29:32외교 아닙니까?
29:33오자마자 또 7시간이나
29:34또 이제 부동산 세지 개편이나
29:36이런 또 보고를 받았다는 거 아니겠습니까?
29:38그렇게 쉼없이 일을 하는데
29:40자꾸 그거를 전당대와 연결시켜서
29:43대통령의 열정
29:44그거를 갖다가 왜곡하는 거는
29:46좀 맞지 않다라고 보고
29:48일단 대통령께서는 국무회의도 뭐든 다 오픈해서
29:51국민들과 함께 하고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29:53국민들이 잘 알아서 판단을 할 것이다.
29:55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29:56공정한 경선이 이루어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
29:58이런 의미로 이해하겠습니다.
30:00다 오픈하시고 다 국민들 앞에서
30:01여기까지 주의했으면 저희가 시간이 없어서요.
30:04김승원 더불어민주당 의원
30:06그리고 국민의힘 성일종 의원 두 분이었습니다.
30:08고맙습니다.
30:10고맙습니다.
30:10고맙습니다.
30:10고맙습니다.
30:11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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