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일 전
- #2424
■ 진행 : 김선영 앵커
■ 출연 : 김승원 더불어민주당 의원, 성일종 국민의힘 의원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NOW]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각이 살아있는 정치평론 시사정각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여의도의 핵심 스피커, 여야 의원 두 분 모셨는데요. 경기 수원시갑 김승원 더불어민주당 의원 그리고 충남 서산시 태안군 국민의힘 성일종 의원 두 분을 모셨습니다. 어서 오세요. 오늘은 시사정각, 여론조사로 문을 열겠습니다. 어제 리얼미터 조사에 이어 이재명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율 평가, 또 한 곳에서 나왔습니다. 뉴시스가 의뢰해서 에이스리서치에서 조사한 여론조사 결과입니다. 보시는 것처럼 긍정은 44.3%, 부정은 51.5%입니다. 그 추이도 같이 보실까요. 긍정과 부정의 추이가 마치 X자를 그리듯이 긍정평가가 58.6%에서 44.3%로 급격한 내리막을 보였습니다. 어제 리얼미터 조사에 의해서 지지율 추이가 내려가는 추이를 보이고 있고, 이번 조사에서는 좀 더 가파르게 내려가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여러 요인이 있겠지만 핵심적인 건 어떤 거라고 보십니까?
[김승원]
여러 복합요인이 있는 것으로 보이고요. 부동산 가격 문제라든가 또 세제개편 문제라든가 그다음에 형사소송법 개정 문제, 그리고 ETF, 주식시장 관련된 문제 등등이 복합적으로 작용을 하고 있다고 보여집니다.
김어준 씨는 여기서 더 빠지면 안 된다. 어제 유튜브 방송에서 이런 얘기를 하기도 했는데요. 지지율과 관련해서 이런저런 얘기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보여주시죠. 김어준 씨, 여기서 더 빠지면 안 된다. 여당 지지층 중에 코어 지지층이 대통령 지지율을 받쳐줘야 하는데 그 점을 우려했던 것이 최근 두 달간 수치로 드러나고 있다. 또 전당대회가 끝나면 당청이 심각하게 문제의식을 갖고 대처를 해야 된다,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그리고 홍준표 전 대구시장도 이런 글을 올렸는데요. 부부 공동명의 주택을 장려할 때는 언제고 그걸 1가구 2주택으로 하겠다고 기상천외한 발상을 하나. 그러니까 실패한 부동산 세제 도입이 지금 지지율 하락을 부추기고 있다, 이런 분석을 내놨습니다. 성일종 의원님께서는 어떤 분석을 하십니까?
[성일종]
정부의 정책은 여야를 뛰어넘어서 비교적 예측 가능해야 되잖... (중략)
YTN 홍성혁 (hongsh@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8111224235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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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연 : 김승원 더불어민주당 의원, 성일종 국민의힘 의원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NOW]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각이 살아있는 정치평론 시사정각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여의도의 핵심 스피커, 여야 의원 두 분 모셨는데요. 경기 수원시갑 김승원 더불어민주당 의원 그리고 충남 서산시 태안군 국민의힘 성일종 의원 두 분을 모셨습니다. 어서 오세요. 오늘은 시사정각, 여론조사로 문을 열겠습니다. 어제 리얼미터 조사에 이어 이재명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율 평가, 또 한 곳에서 나왔습니다. 뉴시스가 의뢰해서 에이스리서치에서 조사한 여론조사 결과입니다. 보시는 것처럼 긍정은 44.3%, 부정은 51.5%입니다. 그 추이도 같이 보실까요. 긍정과 부정의 추이가 마치 X자를 그리듯이 긍정평가가 58.6%에서 44.3%로 급격한 내리막을 보였습니다. 어제 리얼미터 조사에 의해서 지지율 추이가 내려가는 추이를 보이고 있고, 이번 조사에서는 좀 더 가파르게 내려가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여러 요인이 있겠지만 핵심적인 건 어떤 거라고 보십니까?
[김승원]
여러 복합요인이 있는 것으로 보이고요. 부동산 가격 문제라든가 또 세제개편 문제라든가 그다음에 형사소송법 개정 문제, 그리고 ETF, 주식시장 관련된 문제 등등이 복합적으로 작용을 하고 있다고 보여집니다.
김어준 씨는 여기서 더 빠지면 안 된다. 어제 유튜브 방송에서 이런 얘기를 하기도 했는데요. 지지율과 관련해서 이런저런 얘기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보여주시죠. 김어준 씨, 여기서 더 빠지면 안 된다. 여당 지지층 중에 코어 지지층이 대통령 지지율을 받쳐줘야 하는데 그 점을 우려했던 것이 최근 두 달간 수치로 드러나고 있다. 또 전당대회가 끝나면 당청이 심각하게 문제의식을 갖고 대처를 해야 된다,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그리고 홍준표 전 대구시장도 이런 글을 올렸는데요. 부부 공동명의 주택을 장려할 때는 언제고 그걸 1가구 2주택으로 하겠다고 기상천외한 발상을 하나. 그러니까 실패한 부동산 세제 도입이 지금 지지율 하락을 부추기고 있다, 이런 분석을 내놨습니다. 성일종 의원님께서는 어떤 분석을 하십니까?
[성일종]
정부의 정책은 여야를 뛰어넘어서 비교적 예측 가능해야 되잖... (중략)
YTN 홍성혁 (hongsh@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8111224235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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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각이 살아있는 정치평론 시사정각 시작하겠습니다.
00:04오늘은 여의도의 핵심 스피커 여야 의원 두 분을 모셨는데요.
00:07경기 수원시갑 김승원 더불어민주당 의원 그리고 충남 서산시 태양군 국민의힘의 성일종 의원 두 분을 모셨습니다.
00:15어서 오세요.
00:16네, 안녕하세요.
00:18오늘은 시사정각 여론조사로 문을 열겠습니다.
00:21어제 리얼미터 조사에 이어서 이재명 대통령 국정수행평가 지지율이 또 한 곳에서 나왔습니다.
00:29유시스가 의뢰해서 에이스 리서치에서 조사한 여론조사 결과입니다.
00:34보시는 것처럼 긍정은 44.3%, 부정은 51.5%입니다.
00:41그 추이도 같이 보실까요?
00:45네, 긍정과 부정의 추이가 마치 X자를 그리듯이 긍정평가가 58.6%에서 44.3%로 급격한 내리막을 보였습니다.
00:59네, 어제 리얼미터 조사에 의해서 지지율 추이가 내려가는 그런 추이를 보이고 있고,
01:04이번 조사에서는 좀 더 가파르게 내려가는 걸 볼 수가 있는데, 여러 요인이 있겠지만 핵심적인 건 어떤 거라고 보십니까?
01:12여러 복합 요인이 있는 것으로 보이고요.
01:15저희가 부동산 값 문제라든가, 세제 개편 문제라든가, 형산소논법 개정 문제, 그리고 ETF 주식시장 관련된 문제 등등이 복합적으로 작용을 하고 있다고
01:29보여집니다.
01:30네, 김어준 씨는 여기서 더 빠지면 안 된다.
01:34어제 유튜브 방송에서 이런 얘기를 하기도 했는데요.
01:37지지율과 관련해서 이런저런 얘기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01:40보여주시죠.
01:40네, 김어준 씨, 여기서 더 빠지면 안 된다.
01:44여당 지지층 중에 코어 지지층이 대통령 지지율을 받쳐줘야 하는데,
01:50그 점을 우려했던 것이 최근에 두 달간 수치로 드러나고 있다.
01:54또 전당대회가 끝나면 당청이 심각하게 문제의식을 갖고 대처를 해야 된다.
02:02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02:03그리고 홍준표 전 대구시장도 이런 얘기를 글을 올렸는데요.
02:09네, 부부 공동명의 주택을 장려할 땐 언제고, 그걸 1가구 2주택으로 하겠다고 기상천외한 발상을 하나.
02:16그러니까 실패한 부동산 세제 도입이 지금 지지율 하락을 부추기고 있다.
02:23이런 분석을 내놨습니다.
02:24성일종 의원님께서는 어떤 분석을 하십니까?
02:28정부의 정책은 여야를 뛰어넘어서 비교적 예측 가능해야 되잖아요.
02:34예를 들면 보완수사권 문제인데, 약자, 약자 떠드는 게 민주당이란 말이죠.
02:40그러면 그 약자들이 형사소송법이 개정이 되면서 일관되게 모든 것들이 보호가 돼야 될 거 아니에요.
02:50그래서 우리가 장윤기 사건이나 또는 부산의 돌려치기 사건 같은 경우에서 다 봤단 말이죠.
02:57그런데 이 형사소송법을 왜 개정을 하지요?
03:00국민을 위해서 개정을 한 거 아닙니까?
03:03그런데 민주당은 정권을 위해서 개정을 했다고요.
03:06이게 감정적으로 했다고요.
03:08노무현 대통령의 어떤 검찰의 강압수사 같은 경우를 해가지고
03:12그 단적인 예가 김용민 의원이 노무현 대통령의 묘역에 가서 숙자 완료했습니다라고 썼어요.
03:19그러니까 부산의 돌려치기 사건에 피해자께서 지옥에 나가라고 쓴 거 아닙니까?
03:25아주 저는 단적인 예라고 생각을 해요.
03:27이러한 국가 정책이 일관성이 있어야 되거든요.
03:31그러면 하나를 좀 물어볼 게
03:34그러면 노무현 대통령에 대해서만 검찰이 그렇게 했습니까?
03:38박근혜 대통령, 이명박 대통령도 똑같이 수사를 다 했습니다.
03:43그런데 이게 약자를 보호한다고 하는 것은 2중, 3중으로 해야 되는데
03:47이 보안수사권을 검찰이 갖고 있던 것으로 없애버린 거잖아요.
03:51그러니 이런 부분에 대해서 국민의 심판이 따가운 것이지요.
03:55세제 개편안 관련해서는 어떻게 보십니까?
03:57물론 당연히 세제 개편안도 그렇습니다.
04:00한 집에 집을 가지고 30년, 40년 살았던 부분들한테
04:06그 집값이 올라갔다 그래서 팔아라, 다른 데가 살아라, 이거 내쫓는 거예요.
04:11주거 이전에 이 자유라고 하는 것은 헌법상 보장이 돼 있는 겁니다.
04:16그런데 이러한 부분들을 일관성 없이 지금 흔들고 있는 거 아닙니까?
04:20ETF도 마찬가지입니다. 여기에 레버리지도 또 ISA도 마찬가지고
04:26그 일관성이 없는 정책에 의해서 지금 국민들이 실망하는 건데
04:31이건 국정기조를 빨리 바꿔서 일관성을 가져야 합니다.
04:35그래야 대통령의 지지율이 떨어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04:38부동산 세제 개편안 찬반 여부에 대한 여론조사 결과도 있는데
04:42일단 찬반의 비율을 보면 여러 여론조사 업체에서 조사를 하고는 있지만
04:47반대가 상당히 높은 여론조사가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04:50이 여론조사에 있어도 지금 반대가 43.9%
04:53최근에 서울 지역의 지지율도 많이 빠져서
04:56민주당 의원들도 좀 걱정을 하고 있다는 목소리도 있고요.
05:00이게 정식적으로 굳어지기 전에 좀 수정이 필요하다고 보십니까?
05:06개편 아니기 때문에 아직도 폭넓게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고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05:11제가 볼 때는 이재명 정부는 공정하고 정의로운 시스템을 만들기 위해서
05:16노력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05:18그런데 보안수사권 문제만 하더라도 검찰에게 수사와 기소 또 모든 권한을 줬더니
05:2570년 동안 국민들께서 보신 바와 같이 여러 폐해가 있었고
05:30또 검사하다가 옷 벗고 나오면 1년 안에 30, 40억 혹은 100억까지 버는 그런 구조라든가
05:37또 검찰이 보안수사권을 갖게 됨으로써 거기에 정관 변호사가 선임됨으로써
05:42사회적 약자에 대한 사건이 불공정하게 처리되는 그런 것들을 많이 보셨거든요.
05:48쿠팡 노동자의 퇴직금 사건이 그런 거지 않습니까?
05:52그래서 이번에는 선진 형사 사법체계를 갖춘 국가와 마찬가지로
05:56수사 기소를 분리해서 서로 견제하게끔
05:59그렇지만 중요하고 긴급 사건을 서로 협력하게 만들자는 것인데
06:04이번에 형사소송법을 제가 중심에서 개정한 의원으로서는
06:10가장 달라진 점은 경찰이든 검찰이든 수사라든가 기소에 있어서
06:16왜곡하지 못하도록 모든 과정을 시간 순서대로 빠짐없이 다 기록하도록 되어 있고
06:21수사 과정의 모든 증거와 자료들도 다 녹화 혹은 녹음해서
06:26전자화시키도록 되어 있습니다.
06:28그래서 장윤기 사건 같은 경우에는 현장에 있던 증거를 누락했다는 것인데
06:32그때도 경찰관이 바디캠을 갖고 와서 현장을 다 촬영하고
06:36다 그것을 보관하도록 그리고 사후에 언제든지 검증을 받을 수 있도록 해놨기 때문에
06:42법 왜곡제가 살아있는 이상 증거를 은닉하거나 혹은 누락하거나
06:48왜곡하는 수사관들은 저는 없을 것이다 이렇게 기대를 하고 있고요.
06:52아무튼 제도가 국민 속에서 잘 안착할 수 있도록
06:55또 70년 만에 변하니까 국내께서 또 약간 뭐랄까요
06:59좀 체감하기, 아직 처음 체감하는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07:05잘 안착할 수 있도록 더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07:08오늘 이 자리가 잠시만요.
07:09보안수사권 정책 공방은 저희가 굉장히 오랜 시간 다루는 문제이기 때문에
07:14정책 공방을 또 시작하면 저희가 계속 그 얘기만 해야 되기 때문에
07:17저희가 관련해서 여론조사를 좀 보여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07:21검사 보안수사권 폐지 찬반 여부와 관련한 오늘 여론조사가 나왔는데요.
07:27폐지에 반대한다는 의견이 52.3%, 폐지에 찬성한다는 의견이 38.6%고요.
07:34세대별로도 찬반을 좀 물었더니 지금 보시는 대로입니다.
07:3910대 그리고 30대에서 반대 여론이 60%를 넘을 정도로 상당히 많았던 것 같습니다.
07:46김승환 의원께서 워낙에 주도적으로 이 법안을 주도하셨기 때문에
07:51이 질문을 좀 드려야 될 것 같은데요.
07:53일단 여론은 이렇게 나오고 있습니다.
07:55이것이 홍보의 부족인지 아니면 정말 그 제도에 대한 불만인지
07:59이건 더 해석을 해봐야 되겠지만
08:01이 여론에 대해서는 어떻게 좀 생각을 하십니까?
08:04아무튼 제도를 설계한 한 의원으로서는 저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고
08:09어떤 점에서 국민들께서 특히 젊은 층에서 불만을 갖고 있는지
08:14저희가 계속 이번에 사회적 약자 TF를 민주당 안에 만들어서
08:18더 목소리를 담으려고 하고 있고요.
08:22그 다음에 이제 아무튼 그런 노력을 계속 기울이도록 하겠습니다.
08:27네. 저도 이제 보면서 세대별로 따져봤을 때
08:31젊은 층에서 이 부분에 대한 반대가 상당히 높은 게
08:34왜 그런 걸까 좀 궁금증이 있었거든요.
08:37개인적으로는 어떻게 보세요?
08:38젊은 여성에 대한 보호나 이런 것들에 대해서
08:41전혀 방치하고 있는 거잖아요.
08:44그리고 우리가 하나는 새로운 제도를 만드는 것도
08:48국민을 실험대상으로 가서는 안 된다고요.
08:51전에 초등학교 연령을 윤석열 정부 때
08:55초등학교 입학 연령을 좀 낮추자라고 하는
08:58다듬어지지 않은 정책을 내놨다가
09:01교육부 장관이 굉장히 혼난 적이 있습니다.
09:04아니, 이거보다 더 중요한 게
09:07국민의 삶과 관련된 것이고
09:10안전과 관련된 것들이잖아요.
09:12그런데 이런 것들을 어떻게 국민을 상대로 해서
09:15이 부분을 실험을 하자는 거예요.
09:17전 있을 수 없는 일이고
09:18또 이러한 선례가 지금 나왔어요.
09:22그런데도 하고 나서 안 되면 보강을 하겠다는 거잖아요.
09:27절대로 국민은 실험대상이 아닙니다.
09:29그렇기 때문에 지금 젊은 층에서
09:31이런 여러 가지 문제점에 대해서
09:34인식을 정확하게 하고 있는 것 같은데
09:36저는 여당이 이런 보완수사권 문제
09:39이런 부분들을
09:41전향적으로 다시 한번 검토를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09:45부동산 세제 개편안과
09:47보완수사권 문제
09:48이 부분은 여론의 허들이 있는 건데
09:51이걸 민주당이 어떻게 해법을 풀어나갈지
09:54좀 보도록 하겠고요.
09:55최근에 대통령 지지율 하락과 관련해서는
09:58사관학교 통합도 영향을 미쳤다.
10:00이런 분석도 나오고 있는데요.
10:02이번에는 안규백 국방부 장관의
10:05좌우명 발언이 또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10:08좌우명이 어떤 건지 좀 들어보시죠.
10:12최근 안규백 국방부 장관의
10:15역기적 발언이 지탄받고 있습니다.
10:17지난 6월 공군사관학교를 방문한 자리에서
10:21처변 불경, 처변 불경
10:24즉 정세가 변해도 놀라지 않는다는 말을
10:27모토 핵동이 했다고 소개하며
10:30마오쩌뚱의 좌우명이 곧 내 좌우명이라고
10:33강조했다고 합니다.
10:356.25 전쟁이 어떤 전쟁입니까?
10:38김일성이 스탈린의 허락을 받고
10:40모탱동의 지원을 받아 일으킨
10:43침략 전쟁입니다.
10:45주적이 어디인지 대답도 못하는 정권에서
10:48탄령을 받고 있는 국방부 장관이
10:51사관학교에 가서 생도들 앞에서
10:53모탱동의 좌우명을
10:55금가옥조처럼 떠받들고 있다고
10:57자랑한 것입니다.
10:59이게 도대체 어느 나라
11:01군대이고 어느 나라 장관입니다.
11:04안규백 장관은 탄령 오혹 하나만으로도
11:06결격입니다.
11:08안 장관은 존재 자체로
11:10군에 대한 조롱입니다.
11:12이재명 대통령은 당장 국방부 장관을
11:15경기를 해야 합니다.
11:19처변 불경
11:21안규백 국방부 장관인
11:23사관학교 생도들 앞에서
11:25모탱동, 마오쩌 등의 발언이
11:29내 좌우명이다.
11:30이렇게 말한 것을 놓고
11:31정점식 원내대표가 상당히 비판을 했는데
11:34어떻게 보십니까?
11:36이 장관이라고는 직책이
11:39만약에 다른 복지부 장관이나
11:44다른 거에 있으면 또 문제가 없을 거예요.
11:46국방부 장관 아닙니까?
11:47국방부 장관은 전 군을 다
11:50총괄하고 있는 거란 말이지요.
11:52그리고 장소가
11:53공군사관학교 생도들을
11:55앞에 놓고 했어요.
11:57그렇다고 한다면
11:58군과 관련되는 데 있어서
12:016.25가 났잖아요.
12:03지금 우리는 6.25 때문에
12:04돌아가신 순국선열도 많습니다.
12:07생존해 계신 분도 많습니다.
12:08그 가족도 많습니다.
12:10그런데 이
12:13목택동이
12:14당시에 어떻게 했느냐
12:15스탈린의 허락을 받고
12:17목택동한테 가서
12:18협의를 하라고 그런 거 아니에요.
12:20그러니까 김일성이
12:21목택동한테 가서
12:23다시 협의를 하고
12:24그리고 나서 남침을 일으켰고
12:27그리고 우리가
12:28휴전선을 돌파해서
12:30통일을 앞두었을 때
12:33이 목택동이 지원화에 의해서
12:36다시 38선까지 밀려오는
12:39그런 엄청난 사태가 있었단 말이죠.
12:41이 전쟁의 아주 뒤에
12:43배후에 있는 주범이란 말이죠.
12:45그런데 그 사람을 우리 군은
12:47군의 최고인 장관이
12:50공사의 생도들 앞에 가서
12:52과연 이 얘기하는 것을
12:54국민들이 받아들일 수가 있겠습니까.
12:56그리고 살아계신
12:57많은 6.25 참전 용사들이 계십니다.
13:00아마 장관께서도
13:03장관에 임명되고 나서
13:05국민묘지 참배를 했을 거예요.
13:07거기에 6.25 전사자들이 계시다니까요.
13:10그런 상태에서
13:11장관이 이 말이 맞습니까.
13:13저는 전에
13:15이 병적기록부도
13:17지금 내놓지 못하고 있는
13:18이 떳떳하지 못한
13:20이 부분에 대해서 비난을 받고 있는데
13:22이러한 지금 상황적 측면에 있어서도
13:25절대로 장관이 해서는
13:28안 되는 일들을 한 것이지요.
13:29전 국민들께서
13:31이런 부분에 대해서
13:33굉장히 불편해하실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13:35일종의 국방부에서는
13:36인문학적인 관점에서 한 얘기다라고
13:39항변하지만
13:40또 한편에서는
13:42어떻게 보면
13:426.25 당시에
13:43주적의 수장이지 않냐
13:46이렇게 또 얘기를 하고 있거든요.
13:48아무튼 반대편에 있는
13:49국민의 정서도 고려했으면 좋겠다라는
13:51아쉬움이 있긴 하지만
13:53안규백 장관이
13:552016년도부터
13:56처변 불경
13:57어떤 처한 상황이
13:59바뀌어도
14:00크게 놀라지 않는다.
14:02그런 말을 계속
14:04좌우명의로 본인이 얘기를 해왔고
14:05또 역사적으로 보면
14:07장제스
14:08주석도
14:09처변 불경을 강조한
14:12역사적인
14:13기록도 있기 때문에
14:14어떻게 보면 그냥 정치적 철학이다.
14:16그렇습니다.
14:17그것이 어느 누구의 전유물이다라고 보기는 어렵고
14:19그냥 그 뜻 그대로
14:20그냥 받아들이시면 어떻겠느냐
14:23그런 생각도 들고요.
14:25또 하나는 좀 아쉬운 점은
14:26정점식 대표님이 하시니까
14:28또 공안검사 출신이시잖아요.
14:31모든 걸 다 이렇게 공안적으로 다 연결해서
14:34색깔론을 또 입히는 거 아니냐.
14:36지금이 지금 AI 시대고
14:37세계적인 대전환의 시대인데
14:40아직도 그런 색깔론을 입혀서 공역하는 것은
14:43정치의 발전에도 바람직하지는 않다.
14:47그런 생각이 드는 건 사실입니다.
14:48그러니까 적극의 수장이라기보다는
14:50그냥 인문학적으로
14:51정치 철학적으로 언급한 말이다.
14:54이런 반박에 대해서는
14:55어떻게 들으셨습니까?
14:57신분이 국방부 장관이라니까요.
15:00그리고 장소가 공군사관학교고
15:02생도들이라니까요.
15:04거기에
15:056.25를 일으키는데
15:08배우의 이 전범이
15:10목택동인데
15:11그 사람을 얘기하는 게 맞냐는 거지요.
15:14정말 비판의 지점이 굉장히 큽니다.
15:17반대되는 장제수 주석도
15:20처범불경을 강조한
15:21장제수 같은 경우는
15:23처범불경이 문제가 아니에요.
15:26장제수는
15:276.25의 참전에
15:30무슨 큰 책임이 없잖아요.
15:33그런데 우리 지금
15:34여기 6.25로부터
15:36얼마나 많은
15:37국민과 군인들과
15:39피해자가 많습니까?
15:41이 피해자가 살아계신데
15:43국방부 장관이
15:44이 이야기를 한다고 한다면
15:45다른 장관이 얘기했다고 그러면
15:47우리 김승원 의원님께서
15:48말씀하시는 논리를
15:50국민들께서 덮어줄 수 있을 거라고
15:52생각을 합니다.
15:53그런데 국방부 장관은요.
15:55이 역사인식과
15:57군에 대한 이해도가
15:58정확하게 있어야 돼요.
15:59군의 역사도 지금
16:00모르고 있는 거잖아요.
16:026.25 역사를 알았다고 한다면
16:04어떻게 여기에 공사해가서
16:06이런 이야기를 할 수 있냐는 거죠.
16:07더군다나
16:08미래의 장교가 될
16:10생조들 앞에서
16:11당시에 책임이
16:13이렇게 큰
16:14목택동이를
16:15좌우명을
16:16내 좌우명이다라고
16:18얘기할 수 있냐는 것이지요.
16:20그러니까 지금 다시
16:24병적기록부를 못 내는 거가
16:25또 소환이 되는 겁니다.
16:28김수현 의원님 반박도 좀
16:29자질된 문제가 있는 겁니다.
16:30아무튼 성일종 의원님께서는
16:32전 국방위원장이신도 하시고
16:35안규백 의원님과는
16:37국방위에서
16:37오랫동안 같이
16:38일을 하신 거로 알고 있는데
16:39안규백 장관은
16:40국관이라든가 안보관에 대해서는
16:43문제가 없다는 것은
16:44아마 알고 계실 것 같고요.
16:45그래서 이
16:47사태는 더
16:49키우는 것 자체가
16:50우리나라의 정치 문화라든가
16:53그런 게 전혀 도움은 안 될 거라고
16:54저는 생각이 됩니다.
16:55안규백 장관의 인품이나
16:57여러 가지 것들에 대해서는
16:59의원들 사이에서도 상당히 평이 좋습니다.
17:01그 부분은 얘기를 안 하고 있지요.
17:04그런데 그렇게 공세를 강하게 하셨습니까?
17:06그런데
17:07국방부 장관이라는 것은
17:09공적 자리거든요.
17:11그렇잖아요.
17:11의원으로서 활동하고
17:13의원들과 관계도 좋고
17:15이런 부분들이
17:15인품적인 사적 관계지만
17:17국방부 장관이기 때문에
17:19이게 문제가 되는 거예요.
17:23지피지기면 100점 100승이다라는 말도 있듯이
17:28그런 걸 알고 있는 것 자체가
17:30무슨 문제가 되리라고는
17:32생각되지는 않는데
17:34그렇습니다.
17:35말씀하신 것처럼
17:36좌우명 논란이 일다 보니까
17:38과거 탈영 의혹
17:40이 논란도 다시 소환되고 있고
17:43이에 대해 더해서
17:44국방부 장관 후보자
17:45인사청문회 준비단이
17:47이 탈영 이력을 이미 알고 있었다는
17:50취지의 폭로까지 나왔습니다.
17:52이 관련 얘기도
17:53녹취를 좀 들어보시죠.
17:57안타까운 게
17:58약간의 믿을 만한
17:59그럴듯한 거짓말을 좀 하지
18:01왜 그런 걸 사전에 준비를 못했을까
18:04이야기를 했는지 모르지만
18:06준비단에서는 알고 있었는데
18:07이 사람하고는 아주 잘 친합니다.
18:09저는 같이 근무도 했고
18:10근거 없는 주장에 대해서
18:12별도 입장은 없습니다.
18:13그 주장하신 김영수 전 소령님을
18:17명예훼손으로 고발하실 생각인가요?
18:20별도 대응 계획은 없습니다.
18:22허위 사실을 계속 주장하시는데
18:24왜 고발은 안 하시는 건가요?
18:26그분이 이미 고발장을 접수해서
18:28수사가 진행 중이지 않습니까?
18:30저희는 그 수사에 적극적으로 협조할 것이고
18:32수사 결과를 기다리겠습니다.
18:37타령 의혹에 더해서
18:39인사청문회 준비단이 알고 있었다
18:41이 내용을 폭로를 했는데
18:43국방부에서는 따로 맞고소하거나
18:46이런 대응은 하지 않겠다는 거거든요.
18:48어떤 대응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십니까?
18:51참 소극적 대응이죠.
18:52소극적 대응은 인정할 수밖에 없는 것이지요.
18:56아니 이 정도로 한다고 한다면
18:57장관 직무를 볼 수가 없습니다.
18:59지금.
19:00그러면 그걸 장관 스스로가 증명해내야죠.
19:03그리고 이거는 인사청문회 할 때
19:05제가 국방위원장을 하고 있었기 때문에
19:07내용을 정확하게 압니다.
19:09이게 다 많이 퍼져 있었어요.
19:13그래서 의원들이 다 질문을 했고
19:14청문회 때요?
19:16그리고 학교에서 복학해가지고
19:18공부했었던 학적기록부하고
19:21다 내놓고 이야기도 했어요.
19:23그리고 제가 직접적으로 얘기를 했습니다.
19:25타령을 영창을 갔다 왔다고는
19:27이러한 제보가 있으니
19:29이게 사실이냐고 직접 물어봤고
19:31또 그게 해명이 명확치를 안 해가지고
19:35상당히 격론이 있었습니다.
19:37그게 회의를 진행할 수가 없어서
19:38제가 정회를 선언을 하고
19:41장관을 따로 만났습니다.
19:43불렀습니다.
19:44그래서 후보자한테
19:46이거를 여야 간사와 위원장 3명만 보자
19:51그리고 어머니께서 바보를 해줬기 때문에
19:55그게 문제가 돼서
19:57이게 기록이 좀 보면 오해의 소지가 있다고 한다면
20:01이걸 여야 간사 위원장이 보고
20:03문제가 없으면 우리가 이걸 덮겠다.
20:06그리고 청문을 청문보고서를 채택을 해줄 테니까
20:09이거를 좀 보자 이렇게 얘기를 했더니
20:11장관 후보자가 당시에 이것을 반대로 한 겁니다.
20:15그거 보면 더 큰 오해의 소지가 있을 수 있다.
20:18그렇기 때문에 보여줄 수가 없다라고 얘기를 했던 거예요.
20:21그게 다시 불거진 거란 말이죠.
20:23전 이거를 왜 클리어를 못하는지
20:25이거 못하는 것 자체가 인정하는 거거든요.
20:28그래서 더 문제가 있다는 겁니다.
20:29경적 기록 하나만 보면 마침표를 찍을 수 있을 텐데
20:33언론에서도 재차 보도할 수밖에 없는 것이
20:36마침표가 안 찍혀서 그렇거든요.
20:38글쎄요.
20:39아무튼 인사청문회에서 성일정 의원님도 다 검증을 하셨고
20:43일단은 장관으로서 적합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20:47지금 장관직을 수행하고 있는 건데
20:50새로운 증거 없이 김영수 씨는 전문 들은 사실을 얘기하는
20:55사실은 법적으로는 크게 증거 능력도 없고
20:58본인도 기록을 받다는 얘기는 안 했습니까?
21:00네, 그렇습니다.
21:01그런 것인데 새로운 확실한 증거 없이
21:04이거 의혹을 제기하는 것은
21:05또 다른 의도가 있는 거 아니냐.
21:08그런데 앙기백 장관이 추진하려고 하는
21:11여러 가지 정책에 대해서 반대를 하기 위해서
21:14사관학교 통합 이런 거 말씀하시는 겁니까?
21:15그렇습니다.
21:16반대를 하기 위해서 앙기백 장관의
21:18그 옛 인사청문회와
21:19또 이게 지금 탈영이면 한 30, 40년 전 얘기했네요.
21:23그때 들어서 다시 또 약간 메신저를 공격하는 듯한
21:28그런 생각이 듭니다.
21:29그거는 정확하게 얘기할 게 검증이 안 된 겁니다.
21:32검증을 요구를 했죠.
21:33그랬더니 개인정보 보호를 해야 되겠다.
21:36그래서 제출을 안 한 거예요.
21:39안 한 게 지금 나온 거예요.
21:41그리고 그 당시 야당은 청문보고서 채택을 안 했습니다.
21:44그랬더니 대통령께서 그냥 밀어붙여서 임명을 한 것이고
21:48그 임명이 됐으니까 어쩔 수 없잖아요.
21:50그게 지금 나온 겁니다.
21:51그렇기 때문에 여기는 더더욱 국방부 장관이기 때문에
21:55지금이라도 이거를 얼른 내놔야죠.
21:59이거 안 내놓는다고 하는 것은 50만 대군을 이끄는데
22:02정통성이 없어요.
22:04예를 들어서 국방부...
22:05같은 논리라면 그런데 윤석열 전 대통령은
22:08탈령도 아니고 완전히 미필 아닙니까?
22:10그거 다 증명했잖아요.
22:11부동시라고 해서.
22:12그럼에도 불구하고 일상생활에 전혀 문제가 없고
22:16또 부동시가 할 수 없는 그런 운동도 했다는 거 아닙니까?
22:20그런 거는 왜 검증을 하자고 그렇게 치열하게 끝까지 추궁을 안 하십니까?
22:25그런 것들이 다 저는 의도가 있다고 보는 겁니다.
22:28아니죠.
22:29부동시 같은 경우 다 그게 의료기록이 다 있는 거예요.
22:32지금 부동시 얘기 논란까지는 얘기할 건 아니고요.
22:36그래서 이거는 더더욱 국방부 장관의 자질과 관련되고
22:39통설과 관되는 문제예요.
22:41그렇기 때문에 이거를 내놓아야 한다는 거예요.
22:43그러니까 지금 뭐 어떻게 똥이 한 이야기까지도
22:46또 문제가 나오고 나오고 그러는 거 아니겠습니까?
22:48저는 빨리 군의 안정을 위해서도
22:51장관께서 이 부분은 명확하게 클리어해 주는 게 좋습니다.
22:56어쨌든 사관학교 통합이라는 국직관 국정과제도
22:59국방부 장관이 키를 지고 추진해 가야 하기 때문에
23:02이런 논란들에 대해서는 국방부 장관이
23:04좀 더 책임감 있게 해명을 하고
23:06논란을 종결 지어야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23:09끝으로 민주당 전당대회 얘기를 좀 해봐야 될 텐데요.
23:13이번 주말 이제 호남하고 수도권 대전을 앞두고 있죠.
23:16여론조사 결과를 좀 보여드리고 있습니다.
23:19민주당 당대표 지지도 왼쪽이 호남이고요.
23:22오른쪽이 서울입니다. 차이가 좀 있죠.
23:24호남에서는 격차가 좀 벌어지네요.
23:2657.7% 대 28.2%
23:29서울 같은 경우는 좀 붙어 있습니다.
23:32김민석, 정청래 후보 39.9% 대 34.5%입니다.
23:41물론 여론조사 대로 결과가 나오진 않겠지만
23:44지금 호남 표심 흐름은 어떻게 돼가고 있는 거예요?
23:48그러게요.
23:48지금까지 나온 투표 결과도 사실 여론조사와는 좀 틀린 부분들이 많이 있어서
23:53저거를 그대로 믿을 수는 없겠지만
23:56지금 현장을 다녀보신 분들의 얘기에 의하면
23:59호남 민심은 김민석 후보한테 많이 기울어져 있다라고
24:03그런 얘기를 많이 듣습니다.
24:05그래서 저 여론조사는 정확하진 않더라도
24:07어느 정도 추세는
24:09그거는 반영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그렇게 생각은 듭니다.
24:12호남 메가 프로젝트 추진도 좀 도움이 되는 걸까요?
24:15김민석 후보에게는?
24:16그거는 확실히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24:18호남인들께서, 호남분들이
24:20정말 사상 유례 없는 투자와 또 새로운 변화의 계기를 맡고 있는데
24:25그런 부분을 누가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해줄 수 있는가
24:29그런 부분에서 후보자에 대한 판단을 하시는 것 같습니다.
24:35호남하고 서울하고 좀 다른 게
24:36정청래 후보 쪽에서는 수도권은 우리가 뒤집을 수 있다
24:40이런 또 자신감을 보이기도 하거든요.
24:42지역별로 좀 어떻게 나타날 것 같으세요?
24:45지선에서 서울시장을 지군한 다음에
24:48여당 내에서는 정청래 후보한테 그걸 다 뒤집어 씌웠잖아요.
24:52그런데 사실은 명픽을 한 거라고요.
24:55그렇잖아요.
24:56정은호 후보를 대통령께서 뽑아 올려가지고 한 거거든요.
24:59사실은 후보 자질에서 문제가 있었던 건데
25:01그런데 지금 이러한 상황이 오니까
25:04지금 김승원 의원님 말씀을 주셨는데
25:07이 메가 프로젝트라고 하는 것을 김민석 후보를 중심으로 해서
25:11이 메가 프로젝트가 가동이 되고 있단 말이죠.
25:14그 첫째는 1차 점검회의도 김민석 후보가 광주에서 후보 선언할 때
25:19이게 앞에다가 놓고 발표를 했고
25:222차 점검회의는 이제 이번 주잖아요.
25:25이번 주말에 있잖아요.
25:27거기에 놓고 또 기자회견하기 전에
25:29이걸 2차를 놔줬거든요.
25:31그런데 문제는 뭐냐.
25:33국가의 큰 대상, 미래를 먹고 사는 이 800조가 들어간 사상 최대의
25:38이런 큰 프로젝트에 어느 후보를 위해서 지지를 받기 위해서
25:44내주는 게 이게 정상이냐는 거죠.
25:46저는 그런 면에서 볼 때 그래도 호남에 여러 판단이 있을 텐데
25:51저는 이게 지금 현재 정부 여당의 실상이라는 거예요.
25:56저는 이게 문제, 이 문제를 지적하고 싶은 겁니다.
25:58김민석 후보 대놓고 밀어주는 거 아니냐 이런 분석이신데
26:01그건 이제 호남 당원분들이 선택하실 문제인 것 같고
26:05정청래 후보 같은 경우에는 호남 대전을 앞두고
26:08자신감을 보이고 있습니다.
26:11호남은 나에게 올 것이다.
26:13이런 얘기인데요.
26:14들어보시죠.
26:16저는 호남 서울 경기 오기 전에 이렇게 1.48%인가요.
26:23이 정도로 온 것이 기적이고 신기할 뿐입니다.
26:27지금 국회의원들이 김민석 후보의 선금부를 현수막으로 내걸고
26:33불공정 게임을 하고 있는 상태에서 이 정도 성적이면
26:37우리 당원들께서 정말 피눈물 나게 정청래를 지지하고 있다고 생각해서
26:42감사드리고 실제로 광주 바닥 민심, 일반 권리당원들의 민심은
26:49압도적으로 정청냅니다.
26:51그리고 저한테 실제로 와서 귓속말로 그러세요.
26:55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2002년 노무현 배신한 생각하면
26:59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김민석은 아니잖아.
27:02이렇게 얘기를 합니다.
27:08귓속말을 해준 당원이 몇 명이나 될지는 모르겠지만
27:11어쨌든 호남 민심은 노무현을 배신한 사람이 아니라 내 편이다.
27:15이런 걸 강조하고 있잖아요.
27:17저런 말이 어느 정도 소구력이 있을까요?
27:20사실 정성래 후보께서는 지난 지선도롭고 호남에서 거의 상주하다
27:24시피하면서 스킨십을 넓힌 것은 맞습니다.
27:28그래서 그런 거에 대한 고마움을 느끼시는 분들도
27:31계시다고 제가 알고 있고요.
27:33그렇지만 전반적으로는 3대 메가 프로젝트와 관련해서
27:36이거를 잘 이끌어 나갈 수 있는
27:38그다음에 당과 청이 함께 소리 없이 일할 수 있는
27:45그런 사람들을 선택하는 쪽으로 전략적인 투표를 할 것이다.
27:49라고 하는 그런 의견들이 더 많은 것 같습니다.
27:53정치권을 꿰뚫어보는 성일종 의원님.
27:56끝으로 민주당 얘기지만 누가 될 것 같으세요?
28:00공정한 게임을 한다고 하면 정청래 대표가 유리할 것 같아요.
28:04왜 그러냐면 지금 메가 프로젝트에서부터
28:06국회의원들이 거의가 2, 30명 정도 되는지 모르겠어요.
28:10정청래 후보는.
28:12그런데 이런 상황에서도 지금 거의 팽팽하잖아요.
28:15차이가 없잖아요.
28:16정말로 공정한 게임이라고 한다면
28:18저는 정청래 후보가 될 것 같은데
28:20지금 게임이 정상적이지는 않은 것 같아요.
28:24제가 볼 땐.
28:25그래서 지나봐야 알겠지만
28:28정청래 후보가 상당히 선전을 하고 있는 건 맞는 것 같습니다.
28:32정청래 후보가 선전을 하는데
28:33김민석 후보가 될 것 같다.
28:35이렇게 보시는 거군요.
28:37현재 상황은 김민석 후보가 유리해 보이는데
28:40지금 서울과 경기에
28:42비교적 그래도 민주당의 전략적 판단을 하는
28:46이러한 분들이 또 계시거든요.
28:49그렇기 때문에 한번 좀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28:51네. 이번 주말 호남 수도권 대전 YTN을 통해서
28:55결과를 좀 확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8:58조금만 좀 말씀.
28:58성일정 의원님 견해에는 동의할 수가 없고
29:01제가 대통령님을 만나서
29:04그런 어떤 사명감과 책임감이 가득한 말씀을 들었는데
29:07어쨌건 이번에야말로 대한민국이
29:10세계 속에서 정말 우뚝 설 수 있는 계기고
29:13AI라든가 반도체라든가
29:15이거는 속도전도 되게 중요하다.
29:19그래서 쉼없이 지금 일하고 있거든요.
29:214년을 8년처럼 일하겠다고 하는 분인데
29:23그래서 이걸 되게 동시다발적으로
29:26예컨대 7박 11일 순방 외교
29:28사실은 이제 반도체라든가 필요한 자원을 확보하게 하는
29:32외교 아닙니까?
29:33오자마자 또 7시간이나
29:34또 이제 부동산 세지 개편이나
29:36이런 또 보고를 받았다는 거 아니겠습니까?
29:38그렇게 쉼없이 일을 하는데
29:40자꾸 그거를 전당대와 연결시켜서
29:43대통령의 열정
29:44그거를 갖다가 왜곡하는 거는
29:46좀 맞지 않다라고 보고
29:48일단 대통령께서는 국무회의도 뭐든 다 오픈해서
29:51국민들과 함께 하고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29:53국민들이 잘 알아서 판단을 할 것이다.
29:55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29:56공정한 경선이 이루어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
29:58이런 의미로 이해하겠습니다.
30:00다 오픈하시고 다 국민들 앞에서
30:01여기까지 주의했으면 저희가 시간이 없어서요.
30:04김승원 더불어민주당 의원
30:06그리고 국민의힘 성일종 의원 두 분이었습니다.
30:08고맙습니다.
30:10고맙습니다.
30:10고맙습니다.
30:10고맙습니다.
30:11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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