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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차가 트레일러에 ‘쾅’…45m 끌고가
채널A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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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월 전
[앵커]
미국에서 열차가 트레일러 트럭과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트레일러를 45m나 끌고 갔습니다.
장하얀 기자입니다.
[기자]
철로를 달리던 열차가 경적을 울리며 빨간 트레일러를 향해 돌진하더니 그대로 들이 받습니다.
충돌 뒤에도 열차는 속도를 줄이지 못한 채 트레일러를 그대로 밀고 지나갑니다.
현지시각 지난달 29일 미국 플로리다 동부 해안 철도 열차가 트레일러와 충돌하는 사고가 벌어졌습니다.
열차는 트레일러를 45m나 끌고 갔지만 다행히 운전자는 사고 직전 가까스로 탈출했습니다.
[멜리사 카츠 / 목격자]
"(운전자가) 차에서 빠져나오지 못했어요. 30초도 안 돼서 차단기가 내려왔는데 극적으로 트럭에서 빠져나왔어요."
트레일러가 철로에서 멈춘 이유는 아직 구체적으로 밝혀지지 않은 가운데 현지 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검은 옷을 입은 여성이 쉴 새 없이 턱걸이를 합니다.
서른 네 살의 호주인 올리비아 빈슨이 24시간 동안 한 턱걸이는 무려 7079개.
최근 기네스 세계 기록위원회는 이를 '24시간 기준 여성 턱걸이 세계 기록'으로 공식 인증했습니다.
[올리비아 빈슨 / 여성 턱걸이 세계신기록 보유자]
"세계 기록은 인간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기준입니다. 불가능하다고 믿었던 일도 다시 생각하게 됩니다."
지금까지 최고 기록은 4년 전 폴란드 여성이 세운 4081개였습니다.
채널A 뉴스 장하얀입니다.
영상편집: 박혜린
장하얀 기자 jwhite@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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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열차가 트레일러 트럭과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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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일러를 무려 45미터나 끌고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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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하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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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로를 달리던 열차가 경적을 울리며 빨간 트레일러를 향해 돌진하더니 그대로 들이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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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돌 뒤에도 열차는 속도를 줄이지 못한 채 트레일러를 그대로 밀고 지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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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시각 지난달 29일 미국 플로리다 동부 해안철도 열차가 트레일러와 충돌하는 사고가 벌어졌습니다.
00:31
열차는 트레일러를 45미터나 끌고 갔지만 다행히 운전자는 사고 직전 가까스로 탈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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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일러가 철로에서 멈춘 이유는 아직 구체적으로 밝혀지지 않은 가운데 현지 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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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옷을 입은 여성이 쉴 새 없이 턱걸이를 합니다.
00:59
34살의 호주인 올리비아 빈슨이 24시간 동안 한 턱걸이는 무려 7079개.
01:05
최근 기네스 세계기록위원회는 이를 24시간 기준 여성 턱걸이 세계기록으로 공식 인증했습니다.
01:24
지금까지 최고 기록은 4년 전 폴란드 여성이 세운 4081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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