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중국은 태풍 다나스가 몰고 온 물바다에 곳곳에서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00:05쇼핑몰 천장이 무너져 내리자 물폭탄이 쏟아졌고 도로도 침수됐습니다.
00:10베이징 이은상 특파원입니다.
00:14대형 쇼핑몰 천장이 갑자기 무너져 내립니다.
00:19그 틈으로 시커먼 혹탕물이 칼칼 쏟아집니다.
00:22사람들은 깜짝 놀라 달아납니다.
00:24폭우에 빗물을 이기지 못한 천장이 붕괴되면서 쇼핑몰은 한순간에 물바다가 됐습니다.
00:37중국 충칭시에 어제 하루 최대 280mm의 폭우가 쏟아져 배수강 고장으로 빗물이 역류한 겁니다.
00:454호 태풍 다나스가 상륙하면서 중남부 충칭시 등에선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00:50차량들은 물에 잠긴 채 거북이 걸음을 하고 물에 쳐박힌 택시가 도로 한가운데 버려지기도 합니다.
00:58대학 기숙사에도 물이 차 책들이 떠다닙니다.
01:01관광객들이 즐겨 찾는 인공폭포는 괭음을 내며 흙탕물을 쏟아냅니다.
01:10침수 피해를 입은 음식점 주인은 자포자기한 모습입니다.
01:13태풍의 간접 영향권에 들었던 중국 서남부 네팔 접경지역에서도
01:20홍수와 산사태가 발생해 9명이 숨지고 18명이 실종됐습니다.
01:26중국 기상당국은 태풍 다나스가 중국 내륙에서 서남쪽으로 이동하면서
01:31점차 세력이 약해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01:34베이징에서 채널A 뉴스 이훈상입니다.
01:43Exkrasis
01:45Mark prefer뿐
01:49Re prosperity
01:51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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