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선관위는 어제 오늘 있었던 일들에 대해 어떤 입장일까요?
00:04선관위에 저희 최재원 기자 나가 있습니다.
00:07최 기자, 선관위가 제대로 선거관리를 하는 게 맞습니까?
00:14저는 지금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과천청사 앞에 나와 있습니다.
00:18노태학 중앙선관위원장과 김용빈 사무총장 등은 아직 퇴근하지 않고 있습니다.
00:23사전투표 과정에서 발생한 여러 사건, 사고를 종일 보고받고 사실관계를 확인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00:30제가 오늘 종일 선관위에서 취재를 해봤는데요.
00:33부정선거를 의심하는 민원이 빗발쳐 업무를 보기 어려웠다는 직원들의 하소연이 이어졌습니다.
00:39선관위는 곤혹스러워하면서도 억울해하는 분위기입니다.
00:42오늘 발생한 여러 건은 선관위의 부실관리 탓이 아니라 선거사무원 혹은 유권자 개인의 일탈이라는 겁니다.
00:49선거사무원의 대리투표는 개인의 범죄 행위이며 어제 투표용지 반출도 사과는 했지만 작정하고 가지고 나가면 알기가 어렵다고도 했습니다.
00:58선관위 관계자는 선거사무원을 믿고 관리를 맡기는 거라며 그렇지 않으면 CCTV를 투표소에 다 설치해야 하는데 현실적인 어려움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01:08하지만 비판 여론이 계속해서 커지고 있는 만큼 3일 본투표 전까지 투표소 관리 개선 방안도 강구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01:15지금까지 중앙선관위 앞에서 채널A 뉴스 최재원입니다.
01:19기상캐스터 배혜지
01:21기상캐스터 배혜지
01:22기상캐스터 배혜지
01:23기상캐스터 배혜지
01:25기상캐스터 배혜지
01:26기상캐스터 배혜지
01:27기상캐스터 배혜지
01:29기상캐스터 배혜지
01:31기상캐스터 배혜지
01:33기상캐스터 배혜지
01:35기상캐스터 배혜지
01:37기상캐스터 배혜지
01:39기상캐스터 배혜지
01:41기상캐스터 배혜지
01:43기상캐스터 배혜지
01:45기상캐스터 배혜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