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네, 이어서 충주로 가보겠습니다. 김철희 기자, 충주 분위기는 어떻습니까?
00:08네, 잠시 뒤 이곳에서 김문수보가 선거 유세와 함께 경제비전 발표식을 예고했습니다.
00:13김문수보는 아직 도착하지 않았지만 벌써 많은 지지자들이 모여서 빨간 풍선을 흔들며 김 후보 도착을 기다리는 모습입니다.
00:21김문수보는 오늘부터 공식 선거운동이 끝나는 90시간 동안 연속으로 외박 선거운동을 벌일 예정인데요.
00:27본격 유세에 앞서 대국민 호소문을 내고 경제를 살리기 위해 이재명 후보를 반드시 막고 퇴출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00:35또 이재명 후보 장남의 여러 논란에 사과는커녕 엉뚱한 곳을 공격하고 있다고 꼬집으며 대선 후보가 된 것부터가 부끄럽고 지우고 싶은 역사라고 비난했습니다.
00:46이후엔 김용태 비상대책위원장의 지역구 가평을 찾아 첫 유세를 시작했습니다.
00:51해당 유세장에는 김 후보 지지를 선언한 손학규 전 바른미래당 대표와 세미래민주당 전병현 대표까지 참석해 힘을 보탰는데요.
01:00이 자리에서 김 후보는 계엄을 아주 싫어한다고 강조하며 대통령이 되면 계엄을 하지 않고 나라를 편안하게 유지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01:09뒤이어 이천 유세장에선 하이닉스 공장 사례를 소개하며 일자리 대통령이자 경제 대통령이 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01:16이승만, 박정희, 두 전인 대통령들의 정신을 따르자며 하면 된다 할 수 있다, 뭉철 기자 등의 구호를 함께 외치기도 했는데요.
01:25김 후보는 이곳 충주를 시작으로 제천을 방문해 충북 민심을 공략하고요.
01:30이후엔 강원 원주와 춘천으로 이동해 강원권에서도 유세를 이어갑니다.
01:35내일도 속초 등 강원 지역을 방문할 예정인 가운데 남은 기간 총력전에 돌입해 막판 뒤집기를 노린다는 구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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