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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주장 최초 논란 딛고 우승컵 든 손흥민
채널A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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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월 전
임신폭로 협박 금품갈취 남녀 구속
손흥민과 여성 사이 임신여부에 논란
임신사실은 확인됐으나
친부가 누구인지는 불명확
활기가 넘치는 '행복한 아침'이 시작됩니다!
'행복한 아침'
월~금 아침 7시 3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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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우선 지난 7일이었습니다. 손흥민 선수가 서울 강남경찰서에 고소장을 접수했다라는 사실이 밝혀지게 됐는데요.
00:08
고소장의 내용인 즉슨 손흥민 선수가 20대 여성 그리고 40대 남성에게 임신 사실을 폭로하겠다라는 협박을 받고 금품을 갈치당했다라는 내용이었습니다.
00:22
손흥민 선수의 주장에 따르면 시작은 지난해부터 됐다고 하거든요.
00:27
지난해 5월입니다. 북중미 월드컵 2차 지역 예선 준비를 위해서 한국에 입국했던 시기가 있습니다.
00:35
손 손수가 5월 31일부터 다음 날까지 한 여성과 만남을 가졌는데 하지만 한 달 후에 이 여성이 아까 20대 여성이 있었다고 했죠.
00:44
이 여성이 태아 초음파 사진과 피검사 결과 등을 보내면서 임신 사실을 알리자 손 손수 측에서 약 3억 원을 냈다고 합니다.
00:53
그러나 올해 3월입니다. 40대 남성이 이 사실을 근거로 협박을 하면서 약 4천만 원을 요구를 하자 결국 손 손수가 고소에 나선 건데요.
01:05
경찰은 지난 14일이죠. 이들을 체포한 후에 죽어줄 압수수색을 진행을 했고요.
01:10
그리고 지난 17일에는 이렇게 보시다시피 법원 앞에서 포숭질을 묶인 20대 여성의 모습이 보여졌고요.
01:17
무죄를 푹 눌렀으니 40대 남성의 모습도 함께 보여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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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법원의 판단에 따라 이들에게는 구속영장이 발부됐고요.
01:26
체포 8일 만인 22일에는 두 사람 구속이 송치된 상황입니다.
01:31
그런데 이 과정에서 논란이 된 점이 있다고요?
01:34
가장 논란이 된 점은 바로 손흥민 선수와 20대 여성 사이에서 정말 임신이 이루어졌느냐 이루어지지 않았느냐 바로 이 부분인데
01:43
손흥민 선수 측에서는요. 처음에 여성이 보낸 이 초음파 사진 이런 자료가 조작됐다는 의혹을 제기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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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저도 취재했고 우리 최 기자도 취재한 다 그런 내용인데
01:56
이 여성이 임신을 한 거는 사실로 추정이 돼요.
02:00
왜냐하면 경찰 조사 결과도 일치하는데
02:02
당시 임신 사실에 대해서 논의한 어떤 SNS 상의 그런 증거가 남아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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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병원에서도 이 임의로 초음파 사진까지 제출이 돼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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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경찰이 병원을 압수수색해서 진료 원본 기록까지 확보를 한 상황입니다.
02:21
그런데 기록까지 다 나왔다고 해도
02:23
그럼 이것이 어떤 해결점 진실 그걸 알려줬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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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는 못합니다. 왜냐하면 이게 미국에 빠져들 수가 빠져들 수밖에 없는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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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기에 손흥민 선수 외에도 이 여성이 아까 이제 최 기자가 얘기한 칠천만 원을 협박했던 손 선수 측을 협박했던 그 남성과도 동시에 만나고 있었다.
02:45
그렇기 때문에 사실은 아이의 아빠가 세상에 태어났다면 아이 아빠가 누군지 알 수 없는 상황인데
02:50
이미 지난해 임신 중지 인공유산을 택한 상황이기 때문에 친부가 누구인지는 알 수 없는 상황이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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