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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김문수 후보는 역대 대선 '캐스팅 보트'로 꼽히는 충청권 공략에 나섰습니다.

유세전 중간, 기자들과 만나 정국 현안에 질의 응답을 진행하고 있는데, 현장으로 가보겠습니다.

[김문수 / 국민의힘 대선 후보]
그러나 지금 현재 선관위하고 이야기했는데 최선을 다해서 관리를 하겠다고 하고 그리고 지금 있는 제도에서는 우리가 투표하지 않을 때는 더 큰 문제가 발생하기 때문에 일단 사전투표를 해야 한다고 보고 또 저도 하겠습니다.

[기자]
아침에 당정 관계 정책 발표하셨는데 전임인 윤석열 전 대통령이 여러 차례 당무 개입을 했다는 비판이 있었거든요. 이런 부분에 대한 반성을 개혁안에 담았다 이렇게 볼 수 있을까요?

[김문수]
여러 가지로 제가 볼 때는 대통령과 당의 관계가 정상적인 당정 협의를 넘어서서 당의 자율적이고 정상적인 운영을 방해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것은 대통령이 가지고 있는 여러 가지 권한이 크기 때문에 국회의원들이 아무래도 그걸 의식해서 자기 나름대로 정확하게 당의 자율성, 민주성을 지키지 못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부분은 원천적으로 대통령 자신이 그런 과도한 당무에 대한 개입 또는 공천에 대한 개입, 주요 의사결정에 대한 개입을 하는 것을 차단하기 위해서 여러 가지 조치를 취하고 또 그 장치를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저는 당과 정의 관계, 매우 복잡하고 저는 경험을 많이 했기 때문에 가장 당정이 원만한 협의를 하면서도 그것이 수직적인 관계가 지나쳐서 당의 자율성이 없어지는 그러한 폐해를 반드시 고치도록 하겠습니다. [기자] 오늘 투표용지 인쇄가 시작되면서 단일화 1차 시한을 넘겼는데요. 28일 전까지 이준석 후보와 직접 만남을 추진하실 생각이 있으신가요? [김문수] 여러 가지 각도에서 만날 계획이나 이런 것도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마는 그러나 언제까지 어떻게 된다, 이런 것들은 말씀드릴 수 있는 형편이 안 되네요. 그래서 그런 부분은 계속적으로 원래 우리가 한뿌리였기 때문에 같은 노력을 계속해 나갈 것입니다.

[기자]
김문수 후보에게 지금 충청 유세가 갖는 의미를 설명 부탁드립니다. 이게 논산에서 말씀하셨지만 한국갤럽 조사가 후보님께 유리하게 나왔고 오늘 이재명 후보하고도 동선이 일부 겹치는 부분도 있고 이번이 두 번째 방문이시잖아요. 세 번째.

[김문수]
충청도는 여러 가지로 중요한...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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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있다고 봅니다. 그러나 지금 현재 선관위하고도 이야기했는데 자기들 나름대로 최선을 다해서 관리를 하겠다고 그러고
00:08또 지금 현재 있는 제도에서 우리가 투표하지 않을 때는 너무 또 더 큰 문제가 발생하기 때문에
00:15일단 사전투표를 해야 된다고 보고 저도 또 하겠습니다.
00:22오늘 오전에 정치개혁 관련된 입장도 발표하시는데 그런 내용 포함해서 질의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00:29또 흔들어 주십시오.
00:31JTBC 강의원 의사입니다. 아침에 당정관계 관련 정치개혁과가 발표하셨는데
00:37사실 당장 전임이 무성렬정에 있는 여러 차례 당무 개입을 했다 이런 비판이 있었거든요.
00:43이런 부분에 대한 반성을 되어가는 자막나 이것을 볼 수 있을까요?
00:50여러 가지로 제가 볼 때는 대통령과 당의 관계가
00:56정상적인 당정협의를 넘어서서 당의 자율적이고 정상적인 운영을 방해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01:08그것은 대통령이 가지고 있는 여러 가지 권한이 크기 때문에
01:12국회의원들이 아무래도 그걸 의식해서
01:16자기 나름대로 정확하게 당의 자율성, 민주성을 지키지 못하는 경우가 있는데
01:24이런 부분은 원천적으로 대통령 자신이 그런 과도한 당무에 대한 개입
01:34또는 공천에 대한 개입, 주요 의사결정에 대한 개입을 하는 것을 차단하기 위해서
01:42여러 가지 조치를 취하고 또 그 장치를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01:49그래서 저는 당과 정의 관계 매우 복잡하고 저는 경험을 많이 했기 때문에
01:55가장 당정의 원만한 협의를 하면서도 그것이 수직적인 관계가 지나쳐서
02:06당의 자율성이 없어지는 그러한 폐해를 반드시 고치도록 하겠습니다.
02:15오늘 투표용지 인쇄가 시작되면서 단일화 1차 시한을 넘겼는데요.
02:2228일 전까지 이준석 후보와 직접 만남을 추진하실 생각이 있으신가요?
02:26네. 여러 가지 각도에서 지금 만나는 계획이나 이런 것도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만
02:36그러나 언제까지 어떻게 된다 이런 것들은 말씀드릴 수 있는 제가 형편이 안 되네요.
02:44그래서 그런 부분은 계속적으로 원래 우리가 한뿌리였기 때문에
02:49같은 노력을 계속해 나갈 것입니다.
02:52네. 다음 질문 좀 들어주세요.
02:54네. 저 채널A 김민국인데요.
02:56김문수 후보에게 지금 충청 유세가 갖는 의미를 설명 부탁드립니다.
03:01이게 논선에서 말씀하셨지만 한국갤러 조사가 후보님께 유리하게 나왔고
03:07이재명 후보하고도 공선이 일곱 잡히는 부분도 있고
03:10이번이 두 번째 방문이시잖아요?
03:13세 번째.
03:14세 번째 방문.
03:15네. 그래서 충청도는 여러 가지로 중요한 데고
03:22다른 데도 여러 번 방문했습니다만
03:24충청도에 대해서도 저희들이 당연히 오늘 여기 공주도 그렇고
03:30논산 국방 문제든지 행정수도 관계되는 거
03:35또 청주에도 또 거기는 여러 가지 지역의 발전 현안 이런 것 때문에
03:43시간만 되면 자주 좀 와서 방문하고
03:47또 이 충청도가 가지고 있는 그런 위치 자체가 상당히 사람들이
03:55예의를 중시하고 도덕을 중시하고 또 올고든 그런 정신을 많이 가지고 있는
04:03충청도에서 이번 대선이 절대로 거짓말 잘 시키고 부패하고
04:10또 여러 가지 문제를 많이 가진 이런 대통령은 만들어서 안 된다 하는
04:17충청도민들의 민심 이것을 제가 잘 호소드리기 위해서 오는데 자주 오도록 하겠습니다.
04:25오늘 홍준표 전 시장이 이준석 후보에 대한 투표는 사표가 아니고
04:35미래에 대한 투자다 이렇게 반응을 할 때 이것은 어떻게 생각하실까요
04:38홍준표 전 시장께서 말씀을 활발하게 하시는 것에 대해서는
04:47제가 특별한 코멘트를 하지 않겠습니다.
04:50본인이 아마 생각대로 하시는데
04:54그건 이제 시점을 멀리 미래를 보면은 투자일 수 있고
04:59현재 시점을 보면은 그게 또 어떤 결과를 가져오겠느냐
05:04이건 저보다 더 잘 아실 것으로 봅니다.
05:09부모님 안녕하세요.
05:10MBC 교수님이세요.
05:12아까 우천 유세에서 박근혜 전 대통령의 명예 회복과
05:16뭐 억울한 점이 있다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05:19어떤 방식으로 진행을 하시겠다는 말씀이십니까
05:22박근혜 대통령께서 이제 그동안에는 여러분 아시는 것처럼
05:28뭐 종화대에서 구슬했다
05:31뭐 정윤혜 씨하고 뭐가 있었다
05:35뭐 정윤혜 라는 누구 딸이다
05:38뭐 이루 말할 수 없는 많은 거짓이 있었습니다.
05:44그러면 박근혜 대통령의 표현은 거짓의 산이라고 했는데
05:48그런 거짓의 산 산더미 위에 갇혀 가지고 이렇게 많은 어려움을 겪고
05:55지금은 집도 다 뺏겨버리고 사실 대구에 저렇게 계시는데
06:00제가 어제 만나 뵈니까 밖에 좀 나가기도 좀 그렇다는 거죠.
06:05정상적인 그런 생활을 하시기가 참 어려운 처지에 와 있습니다.
06:10그래서 최소한도 박근혜 대통령이 전직 대통령으로서
06:17기본적인 생활은 하실 수 있도록 해드리는 게 맞지 않느냐
06:23그분이 이미 감옥도 갔다 오시고 4년 이상 감옥에서 계셨는데
06:28그런 대통령이 없고요. 우리나라 대통령 중에
06:32또 세계 대통령이 최장기간 수감되어 계시고
06:36집도 다 한 채밖에 없는 집이 다 뺏기고
06:39돈도 없고 아무것도 없잖아요.
06:42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국민들이
06:44그분이 과연 그렇게 파렴치한 사람이었나
06:48그렇게 그 보도된 것처럼 그렇게 나쁜 사람이었냐
06:54저는 그거는 명예가 회복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06:58네 여기까지 진행할 수 있습니다.
07:00마지막으로 딱 한 질문 하나만 더 받겠습니다.
07:03서우신문 박진영입니다.
07:06방무기를 온천적으로 차단하기 위한
07:09구체적인 방안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07:13그건 참 어려운 일인데요.
07:18우리 당이 우선에 좀 혁신되어야 합니다.
07:21우리 당이 용감하고 또 능력 있고
07:26매우 도덕적인 당으로 더 발전해야 하는데
07:32아무리 당무 개입이라고 당원에 서놔도
07:36지켜지냐 그런 질문을 하실 수 있는데
07:41그런 경우가 많이 지켜지지 않는 경우도 많습니다.
07:45그래서 우리 당의 당풍, 당헌, 당의 앞으로의 인물
07:52이런 분들이 보다 더 대한민국을 수호하고
07:56민주주의를 지키는데 용기 있고
08:00또 실력 있는 사람들이 많이 일할 수 있도록
08:04앞으로 당이 좀 바뀌기를 바랍니다.
08:08감사합니다. 오늘 브리핑은 여기서 마무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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