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은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격으로 시작된 전쟁의 일시 휴전에는 만족할 수 없다며 영구적 종전이 이루어질 때까지 싸우겠다고 밝혔습니다.
00:11아라그치 장관은 현지시간 8일 보도된 미 MBC 뉴스 인터뷰에서 미국과 이스라엘이 지난해 6월에 12일 전쟁을 끝내기 위한 휴전을 파기했다며 이같이
00:22주장했습니다.
00:22또 전쟁의 영구적 종결이 필요하다며 거기에 도달하지 않는 한 우리 국민과 안보를 위해 계속 싸워야 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00:32아라그치 장관은 러시아가 중동 내 미군 위치정보 등을 이란에 지원하고 있다는 보도와 관련해 러시아의 지원을 받고 있냐는 질문에 이란과 러시아
00:42간 협력은 새로운 것이 아니고 비밀도 아니다라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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