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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 바이애슬론 여자 12.5㎞ 좌식 종목에서 금메달을 수확한 김윤지 선수에게 축하를 보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8일) SNS를 통해, 올림픽과 패럴림픽을 통틀어 바이애슬론 사상 첫 금메달이라며, 대한민국 스포츠 역사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여름에는 수영, 겨울에는 스키로 계절과 한계를 뛰어넘는 노력과 열정이 마침내 금빛 결실로 이어졌다고 평가했습니다.

또 이번 금메달이 김 선수의 삶에 오래도록 큰 자긍심으로 남길 바란다며, '스마일리'라는 별명처럼 즐거운 도전을 이어가길 기원한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홍민기 (hongmg122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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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이재명 대통령은 밀라노 코르티나 동기 패럴림픽 바이에슬론 여자 12.5km 좌식 종목에서 금메달을 수확한 김윤지 선수에게 축하를 보냈습니다.
00:10이 대통령은 오늘 SNS를 통해 올림픽과 패럴림픽을 통틀어 바이에슬론 사상 첫 금메달이라며 대한민국 스포츠 역사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고 밝혔습니다.
00:21이어 여름에는 수영, 겨울에는 스키로, 계절과 한계를 뛰어넘는 노력과 열정이 마침내 금빛 결실로 이어졌다고 평가했습니다.
00:30또 이번 금메달이 김 선수의 삶에 오래도록 큰 자긍심으로 남길 바란다며 스마일리라는 별명처럼 즐거운 도전을 이어가길 기원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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