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김문수 후보는 오늘 유세 연장에서 점퍼를 열어줬었습니다.
00:04자신은 방탄조끼가 필요 없는 후보라면서요.
00:07총 맞을 일이 있으면 맞겠다며 이재명 후보와 차별화에 나섰습니다.
00:11이기상 기자입니다.
00:15시장에 온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유세 도중 자신의 점퍼를 열어줬칩니다.
00:21여러분 저는 이 방탄조끼 입었습니까?
00:24내가 총 맞을 일 있으면 저는 맞겠습니다.
00:31습격에 대비해 방탄조끼를 입고 유세 현장에 방탄유리를 설치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자신은 다르다는 걸 강조하고 나선 겁니다.
00:41민주당의 공직선거법 개정이나 대법원장 특검 추진도 이 후보 방탄용이라고 싸잡아 비판했습니다.
00:48자기를 방탄하기 위해서 방탄국회를 만들고 있는 이런 사람이 대통령이 되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여러분?
00:57이 후보를 향한 방탄 공세는 오후 유세에서도 계속됐습니다.
01:03자신도 경기지사를 지냈지만 이 후보와 같은 사법 리스크는 없었다는 점도 강조했습니다.
01:31대장동보다 수십 배의 개발을 했지만은 제가 조사받는다 소리 못 들어보셨죠?
01:38제 측근이 후속됐다 소리 못 들어보셨죠?
01:44제가 잘못한 일이 있어서 죽으면 죽는 것이 우리 정치인이 가야 될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01:52이 후보의 방탄 이미지를 최대한 강조해 도덕성과 청렴성의 우위를 강조하는 전략이라는 분석입니다.
02:01채널A 뉴스 이기상입니다.
02:03채널A 뉴스 이기상입니다.
02:13채널A 뉴스 이기상입니다.
02:23채널A 뉴스 이기상입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