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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가수 한혜진과 진성 셰프가 함께하는★ 절친 맞이 요리 대작전!
채널A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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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월 전
★트로트 가수 한혜진과 진성 셰프가 함께하는★
절친 맞이 요리 대작전!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
매주 월요일 저녁 8시 1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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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이게 뭐예요?
00:01
음식의 생명력이 있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00:03
그래서 생명력을 직접 구해오셨잖아요.
00:07
보면은 이런 색상들이...
00:08
이게 뭐지?
00:09
이게 머위라는 거예요, 머위.
00:11
이거는 이제 대를 여기서 대를 떼서 이렇게
00:15
껍질이 이렇게 벗겨져 있잖아요.
00:17
이것만 먹는 거예요? 버리고?
00:18
이 머위가 봄철에 아주 식욕을 당기게 하는
00:22
그런 음식입니다.
00:23
그래서 이걸 참 많이들 해 먹어요.
00:26
그럼 오빠 우리 집에 팽이 드러블 주셨거든요?
00:29
양이 얼마나 왔어요?
00:30
좀 많이 왔어요.
00:31
물에 데쳐서 초장에 찍어 먹기만 하면 되는데
00:33
오빠 잠깐만.
00:38
이거 산에서 딱?
00:40
진짜 좋은 거죠, 이거?
00:41
야생 드룹은 맞다.
00:43
맞죠?
00:43
응, 야생 드룹.
00:44
이거 한 통 있거든요, 오빠.
00:45
그럼 드세요.
00:46
그럼 이 놈을 먹고 나머지 한 통은 나를 주세요.
00:50
한 이만큼 넣으면 될까?
00:51
그렇죠, 그렇죠.
00:51
이만큼만 넣어요?
00:52
그래가지고 그걸로 이제 그 드룹을 오래 삼지 말고
00:56
그냥 바로 되죠?
00:57
네, 그냥 한 뭐 2, 30초만 이렇게.
00:59
2, 30초만?
01:00
지금 여린 새싹이기 때문에.
01:01
네.
01:04
야, 그래도 우리 또 동생들 또 오빠 또 먹인다고 이렇게 또 신경을 써가지고.
01:09
오빠, 바쁜 오빠가 우리 집에 오셨는데.
01:12
아이고, 바쁘봐야 얼마나 바쁘겠어.
01:14
옛날에 우리 혜진 씨는 동해본적 서해본적 했잖아요, 사실.
01:17
그때는 오빠 사실 좀 제가 잘 나갔죠?
01:20
네, 근데 제일 부러워했던 장반이 우리 혜진 씨요.
01:24
진짜?
01:24
네.
01:25
어어.
01:25
지금도 위모가 살아있지만 그때는 또 면까지 그냥 예뻐가지고.
01:30
오빠는 말씀을 참 아름답게 하세요.
01:32
못 산 애들이 그 가슴을 그냥 봄바람 살랑살랑 물을 설레게 만들어버렸어요.
01:37
이제 갔어요.
01:38
거둔하고 흔들리는.
01:39
거둔하고 흔들리는.
01:41
마와도 흔들려 버렸어요.
01:42
나도 그중에 한 사람이었어요.
01:43
아, 진짜?
01:44
그때 참 얘기하고 한번 살짝 껄덕거리기라도 한번 해볼걸.
01:50
벌써 세월이 30년 넘지 않아요?
01:52
맞아요, 맞아요.
01:53
그랬는데 나 그때 오빠 되게 무서웠어요.
01:55
무서울 수밖에 없었죠.
01:56
왜냐면 그때 무명이 또 너무 길다 보니까
01:59
세상의 모든 것임을 얼굴에 다 그냥 하여튼 담아놓고 다녔어.
02:04
글쎄, 그리고 오빠 그때 인상이 되게 강했는데
02:07
지금은 알랑드론 같아.
02:10
너무 고맙습니다.
02:11
너무 다른 모습에 계셔서
02:12
그때는 내가 사실 돈도 없었고 그래서
02:14
쟤네 갔다가 소주도 한 대 먹고 싶으면
02:17
살짝 외상도 한 번 먹을 수 없을까 해서
02:20
물어보면 외상을 안 준다고 그랬어요.
02:22
노골적으로.
02:23
아, 진짜?
02:23
그래서 그래도 제가 인기가수는 아니면 또 무명 가수입니다.
02:27
무명 가수니까 더 안 돼요.
02:29
그리고 진성 씨가 그 얼굴이 가수 얼굴이오가.
02:33
사실 그때 옛날에는 오빠
02:35
오빠 내 옆에도 오지도 않았어.
02:37
사람이 묘하게 자꾸만 자격 주시면 그래서 그런지
02:41
뭐 이렇게 인기 있는 연예인분들한테
02:44
이렇게 가까이 간다는 게 사실 좀 힘들었어요.
02:48
그랬어요?
02:49
그리고 또 우리 야간업소를 하더라도
02:50
그치 그치.
02:51
인기가수분들은 사실 로얄타임이라고 해서
02:54
맞아요 맞아요.
02:55
그 한 9시나 또 아니면 나이트클럽에서 1시나
02:59
맞아요.
02:59
딱 우리는 초저녁에 가서 손님 저쪽 변두리에 두퇴버리는데
03:05
거기서 노래를 하고 있어요.
03:08
오빠 요즘 우리 젊은 후배들은 이건 모를 거예요.
03:11
모르죠.
03:11
우리 야간업소 했던 우리 가수들의 애환을.
03:14
최고의 뭐.
03:16
뭐 좀 죄송하지만 최고의 전성시대이시잖아요.
03:19
최고까지는 아니지만 그래도 옛날에 비하면 많이 좋아졌죠.
03:23
거의 마무리 단계입니다.
03:27
깨끗하게 씻어가지고.
03:31
들깻가루가 들어가면 약간 걸쭉해져요.
03:37
언니다가 손으로 손으로 솟아 vide.
03:49
스 require him 3 분에 오셔가지고.
03:51
우리 엄마.
03:52
우리 세상에.
03:53
그저는 어머님 오세요.
03:55
그저 những 여드류 upbeat 시간 Kotyn이 오세요.
03:57
엄마 오빠 팬이에요 우리 엄마 프로트를 엄청 좋아했네.
04:00
어머님 미모가 있어가지고 우리 혜진 씨가 저렇게 예쁘시구나.
04:03
그래서요 그렇진 않아요 이게.
04:06
엄마, 옛날에 오빠네 농장에 갔었거든?
04:09
그때 농장에 갔을 때 오빠가
04:13
그때도 음식 해줬는데 음식 진짜 잘하시더라.
04:15
그래, 음식 하는 거를 배워가지고 저를 하시는 거고
04:18
아, 제가 식당을 한때 잠깐 한 적이 있었어요.
04:22
아, 그랬어요?
04:23
그래가지고 잘하지 못하는데
04:26
옛날에 그 손님 대접을 했던 그런 시절이 있어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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