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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개월 전


※도파민 폭발(?)※ 억! 소리 나는 한혜진의 집 투어!
심/지/어 합동 트로트 공연까지?!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
매주 월요일 저녁 8시 1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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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옛날에 롱 드레스를 많이 입었었어.
00:02내가 진짜 드레스 많이 입었어.
00:03그럼 그냥 볼륨감이..
00:05진짜 언니 드레스빨이 잘 어울렸어.
00:07아니 지금도 수트빨이 진짜 엄청 좋으시죠?
00:10드레스를 완전히 피트하게 입혀서
00:12등 다 판 적도 있고 옆을 다 탄 적도 있고
00:15양쪽을 다..
00:17드레스란 드레스는 정말 엄청나게 입었어.
00:19드레스가 한 천 벌 넘었을걸?
00:21드레스룸 오늘 구경할 수 있는 거예요?
00:242층 가보자.
00:25예!
00:26잘 먹었습니다.
00:27여자 의상을 내가 꼭 봐서 의미가 있을까?
00:30올라가자.
00:32블링 블링!
00:33오빠 좀 소개해줘 우리 집.
00:41똑똑똑!
00:42들어오세요.
00:42너무 예쁘다.
00:43이거 대방이야.
00:44아니 무슨 여기..
00:46이X한 거 같아.
00:47너 어떻게 알아?
00:48이거 이X할 거야.
00:54아니 저 뻗어있는 여인은 누구야?
00:56저거 오빠.
00:57어! 선생님 난 못 봐요.
01:0023살 때인가?
01:01마흔쯤 됐을 때야.
01:03작품이네 작품.
01:04마흔..
01:04거기 공간에 또 있어?
01:06여기 이제 드레스룸이야.
01:07너무 세련됐다.
01:08드레스룸!
01:08얘들아 일로 와봐.
01:09여기가 드레스룸!
01:10드레스룸 봐야지.
01:19팔약 입으려고 이렇게 해놨잖아.
01:20이렇게 또..
01:21아 이 디즈!
01:22손으로 다 제작해야 되는 거라서
01:24이렇게 다 제작해놨지.
01:26난 언제쯤 이런 거 입을 수 있을까?
01:28언니가 조금 이따가 몇 번 입고 줄게.
01:30돌아가서 입어봐.
01:30뭐 있네!
01:32우리들 돌아가면서 이제
01:33언니 나 이 날 이거 입을게요.
01:34그래 그래.
01:35그럴 수 있어.
01:36물려받아가지고.
01:37이렇게 이제 입고
01:37이쪽이 이제 또 다시.
01:38이쪽이 이제 진짜 의상으로.
01:39여기 또 다른 거.
01:40화려한 거.
01:41화려한 거.
01:42아니 깜짝이야.
01:43아니 여기 왜 길이 끝도 없어요?
01:45어 여기.
01:46여기는 이제 의상 방으로.
01:50우와 언니 너무 예뻐.
01:52옷을 이렇게 한 방에 보이게 하는 게 진짜 어렵거든요.
01:55야 이거 입은 거 잘 안 봤는데 나.
02:02이거 작년에 입었어요.
02:04한 번 쉬었다 입어야 되니까.
02:06의상비가 너무 힘들잖아.
02:07요즘 오빠는 의상비가 너무 비싸요.
02:09한 번 입고 한 번 쉬었다가 넘어가고.
02:11한 번 더 입어줘야 돼.
02:13야 이런 건 나도 입어도 많이 입었구나.
02:16오빠 입어도 내 디자인 그런 거.
02:17오빠.
02:18이거 봐.
02:19손으로 다 비싸.
02:20기지가 기가 많아.
02:21언니 진짜 예쁜 거 많다.
02:23드레스.
02:24근데 옛날 옷들이 진짜 화려한 게 많았는데.
02:27요즘 좀 심플해지고 싶더라고.
02:28너무 화려한 걸 많이 입다가 보니까.
02:30또 다시 돌아올 것 같아.
02:31한 번씩은 또 입어줘야 돼.
02:32야 이거 돈으로.
02:33돈으로 따지면 수옥이네.
02:35아 진짜.
02:36오빠 여기 이제 거실이에요.
02:37오빠 여기 거의 저희 학교 운동장보다 더 넓은 것 같아요.
02:50여기도 트로피가 다 있네.
02:54그러네 아예 트로피에 셀 수 없어.
02:56아 못 해놨구나.
02:57언니가 못 해놓으셨어.
03:02귀걸이에요?
03:04고르투다 진짜 고르투다.
03:05너희들 그거 뭐 보냐.
03:06아 여기 골드가 있어.
03:08골드 그거 내가 고향이 경주잖아.
03:11경주에서 나 행사했다 하고 주셨어.
03:14고향 가수라고 경주에 우리 신라 천년의 역사를 가진 곳이야.
03:19이거 임금님의 귀걸이야.
03:21너무 예쁘지?
03:21그걸 또 얘 따서 금으로 해주신 거죠?
03:24근데 진짜 골드인가? 나도 몰라.
03:25언니 골드인 것 같은데.
03:26골드인데?
03:27골드라 적혀 있는데 골드이에요.
03:29골드이에요.
03:30순금은 아니겠지 오빠.
03:31근데 속은 비었겠지.
03:32그치?
03:33그게 또 범차 마열드 색이.
03:34언니 오늘 처음 알았어.
03:36오늘 처음 알았어.
03:38오늘 처음 알았어.
03:40이거 내가 봐.
03:42너 가서 귀걸이 끼고 나가.
03:44너 빌려줄 테니까.
03:46대박이다.
03:46언니 진짜.
03:47지금 사퀴야.
03:49그치?
03:49명예했다.
03:50어머 오늘 비싼 걸 주셨구나.
03:52왜 범상 잔타?
03:53형 처음 알았어.
03:54요즘 저렇게 생겼어요.
03:55헷갈리게 해.
03:56응응.
03:57어 노래방 기계.
03:58어.
03:59선생님 선생님.
04:00그럼 한 번 불러볼까요?
04:01어 어.
04:02저랑 같이 불러요 선생님.
04:05동남아 공연을 마치고 방금 도착한.
04:08뭐야.
04:094인형 식탁에서 여러분께 노래합니다.
04:12꽉힌 청바지 너는 내 남자.
04:14아우 감사합니다.
04:16진진걸스에요.
04:18예.
04:19첫 소설 중요한데.
04:20하나 둘 셋 넷.
04:22꽉 낀 청바지 갈아입고 거리에 나섰다.
04:29오늘따라 보고 싶어.
04:32너무나 보고 싶어.
04:36내가 미워도 한동팔지만.
04:39너는 내 남자.
04:42그래도 언제나.
04:45너는 내 남자.
04:49예.
04:51야.
04:52가야 뛰지 마라.
04:59해 까지 마.
05:03가슴 시린 보릿고개 길.
05:09어머님.
05:11어머님.
05:13서둠 잊고 살았던.
05:17한 마른 보릿고개야.
05:23불필이 꺾고 울던 슬픈 걱정은.
05:30어머님의.
05:32어머님의 한숨이었어.
05:38고맙습니다.
05:40고맙습니다.
05:42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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