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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분 전


[앵커]
새로 출시된 삼성 스마트폰 200만 원을 넘어섰습니다.

폰안에 들어가는 반도체가 귀해져서 그렇다는데요.

비싼만큼 성능도 좋아졌을까요?

개인비서처럼 알아서 척척 해준다는데요.

김태우 기자가 알아봤습니다.

[기자]
호주에서 찍은 사진을 보내 달라는 친구의 문자 메시지가 도착하고, 사진 앨범을 누르자 자동으로 호주 사진만 띄워줍니다.

다음 주에 만나자는 메시지가 오면 달력에 자동으로 일정이 표시됩니다.

삼성전자가 공개한 갤럭시 S26 시리즈.

사용자의 필요를 예측하고 도와주는, 개인 비서에 가깝다고 설명했습니다.

[노태문 / 삼성전자 사장]
"여러분은 매일 사용하는 기기를 통해 AI의 혜택을 누릴 수 있어야 합니다."

AI는 보안에도 적용됐는데, 보이스피싱 위험은 미리 감지해 경고합니다.

[현장음]
"서울중앙지검입니다. "

사생활 보호 필름을 붙인 스마트폰과 이번에 출시된 신제품입니다.

위 아래에선 화면이 보이는 필름과 달리 신제품은 정면 외의 모든 각도에서 화면을 숨겨 줍니다.

각도별로 방출되는 빛을 제어해 측면으로 새나가지 않도록 하는 원리인데, 외신에서는 단순 편의 기능을 넘어 '보안 혁신'이라는 평가도 나왔습니다.

울트라 모델은 512GB 기준 처음으로 200만 원을 넘어섰습니다.

최근 D램 가격 급등으로 스마트폰 제조 원가가 상승했기 때문입니다.

삼성전자는 "최근 환율과 부품 비용의 동반 상승으로 인해, 불가피하게 가격 조정이 필요하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채널A 뉴스 김태우입니다.

영상취재 : 추진엽
영상편집 : 박혜린


김태우 기자 burnkim@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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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새로 출시된 삼성 스마트폰 200만 원을 넘어섰습니다.
00:04폰 안에 들어가는 반도체가 귀해지면서 그렇다는데요.
00:08그럼 비싼 만큼 성능도 좋아졌을까요?
00:11개인 비서처럼 알아서 척척해준다는데 김태우 기자가 알아봤습니다.
00:17호주에서 찍은 사진을 보내달라는 친구의 문자 메시지가 도착하고
00:21사진 앨범을 누르자 자동으로 호주 사진만 띄워줍니다.
00:25다음 주에 만나자는 메시지가 오면 달력에 자동으로 일정이 표시됩니다.
00:31삼성전자가 공개한 갤럭시 S26 시리즈.
00:36사용자의 필요를 예측하고 도와주는 개인 비서에 가깝다고 설명했습니다.
00:49AI는 보안에도 적용되는데 보이스피싱 위험은 미리 감지에 경고합니다.
00:55서울중앙지검에서 연락드립니다.
00:58고객님의 명의로 된 부자은행, 씨앗은행 계좌가 추가로 발견됐습니다.
01:03사생활 보호필름을 붙인 스마트폰과 이번에 출시된 신제품입니다.
01:08위아래에선 화면이 보이는 필름과 달리 신제품은 정면 외 모든 각도에서 화면을 가려줍니다.
01:15각도별로 방출되는 빛을 제어해 측면으로 새 나가지 않도록 하는 원리인데
01:20외신에서는 단순 편의 기능을 넘어 보안 혁신이라는 평가도 나왔습니다.
01:26울트라 모델은 512GB 기준 처음으로 200만 원을 넘어섰습니다.
01:31최근 D램 가격 급등으로 스마트폰 제조 원가가 상승했기 때문입니다.
01:37삼성전자는 최근 환율과 부품 비용의 동반 산승으로 인해 불가피하게 가격 조정이 필요하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01:45채널A 뉴스 김태우입니다.
01:49육지원은 최승실입니다.
01:51해결은 3개월 모델은 512GB 기준으로 인해 불가피하게 가격 조정입니다.
01:52태어난 512GB 기준으로 인해 불가피하게 가격 조정된 대만의 의무는 있습니다.
01:52기준으로 인해 불가피하게 가격 조정된 대만의 의무는 더욱불�avan을 넘어가 normalmart 비용으로 인해 불가피하게 가격 조정된 대만의 의무가 정보도 됩니다.
02:00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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