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개월 전
'국민의힘과 단일화' 데드라인은 5월 7일?
김문수·한덕수, 골든타임 내 단일화 가능할까?
국힘 대선 후보 '김문수 확정'… 다음은 단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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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강대변의님, 국민의힘에서는 지금 단일화의 골든타임을 이번 주 수요일까지로 보는 건 맞는 거죠?
00:06네, 왜냐하면 5월 10일, 11일 이때까지 등록을 해야 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한덕수 후보가 만약에 국민의힘 당원으로서 등록을 하기 위해서는 그 이전의 단일화가 있어야 되는 것이고
00:18그것에 있어서는 일단은 이번 주 주중안에는 마무리가 되어야 되는 것이 아닌가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00:24그런데 여기에 대해서 지금은 오히려 저희 당보다 한덕수 후보 측이 더 마음이 급한 상황이 아닐까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00:32저희는 결국에는 김문수 후보로 결정이 된 부분이 있는데 단일화 룰의 협상 과정에 저는 좀 어려운 부분들이 분명히 있을 것이라 생각하고
00:40오히려 김문수 후보 측에서 지금까지 김덕수라고 이야기했던 이런 이미지가 아니라 조금 더 강하게 나갈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00:48왜냐하면 무소속으로서 대선을 완주한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깝거든요.
00:54그리고 본인이 기본적으로 투표 용지에 있어서도 무소속의 한 씨다라고 하면 거의 가장 끝에 갈 수가 있고
01:01비용이라든지 조직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거의 준비가 안 되어 있을 것이기 때문에
01:06단일화 협상 과정에 있어서는 오히려 김문수 후보 측에서 조금 더 큰 목소리를 낼 수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합니다.
01:13알겠습니다.
01:14일단 한덕수 전 총리와의 단일화 이야기는 잠시 후에 다시 짚어보기로 하고요.
01:18오늘 한덕수 전 총리는 공식적인 일정은 없었습니다.
01:20그런데 어제 국민의힘 대선 후보로 김문수 후보가 최종 확정된 직후에 곧바로 축하 전화를 걸었다고 알려졌습니다.
01:28목소리 준비했습니다.
01:29대행과 단일화를 한다고 하면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생각하시는 단일화 방식이 대략적으로라도 있는지 여쭙고 싶습니다.
01:46오늘 선출되자마자 단일화 어떻게 할 거냐 방법을 내놔라 이렇게 하는 것은 조금 저도 수문을 한번 돌리고 답을 해드리도록 하고요.
01:56아까 한덕수 대행님과 전화도 하셨다는데 당장 오늘이라도 좀 만남 계획되어 있는 게 있으신지.
02:02그건 아직까지 약속된 건 이런 건 없고요.
02:04통화도 제가 이제 사표 내고 난 다음에 처음 했습니다.
02:08앞으로 또 언제든지 자주 만나게 되지 않겠습니까.
02:11대선 출마를 선언한 한덕수 전 총리가 어제는 정치권 원로들이 모여있는 헌정회를 찾았습니다.
02:20우리 헌정회와 또 우리 국민과 힘을 합쳐서 이 일을 꼭 꼭 해낼 겁니다.
02:28그리고 저는 이 일을 해내고 즉각 하야 하겠습니다.
02:33구 부장님 개헌을 꼭 해내겠다. 엄청나게 개헌을 강조했네요.
02:37네. 한덕수 전 총리가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를 내려놓고 대선에 뛰어든 명분, 이유 중에 하나가 개헌입니다.
02:46그리고 지금 정치권에서는 이른바 반이재명 빅텐트를 얘기하고 있지만 지금 한덕수 전 총리가 얘기하는 것은 개헌을 위한 빅텐트가 필요한 거다.
02:58특정한 개인을 반대하기 위한 빅텐트가 아니라 대한민국 앞으로 미래 50년, 100년을 이끌어 나갈 수 있는 새로운 헌법 틀을 바꾸기 위해서
03:08자신이 주도하고 또 그 개헌에 동의하는 다수 국민을 모아서 이번 대선에 총리를 모아보겠다.
03:17이른바 개헌 빅텐트를 대선 출마의 명분으로 삼았기 때문에 이 개헌 빅텐트에 얼마나 많은 국민이 동의하느냐.
03:24특히 국민의힘 지지층에서 얼마나 많이 호응하느냐에 따라서 앞으로 있을 김문수, 한덕수 두 후보 간의 단일화에 승패를 좌우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03:36개헌 빅텐트냐 또는 반명 빅텐트냐 성사되는지도 지켜봐야겠습니다만 한덕수 전 총리로서는 개헌 빅텐트가 다수 국민의 동의를 받아야만 대선에 출마할 자격이 생기기 때문에
03:50개헌 빅텐트를 강조하고 있다. 이렇게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03:54개헌이 끝나면 즉각 하야 하겠다라고 얘기하면서 2028년에 대선과 총선을 같이 치르겠다. 이런 얘기를 한 겁니다.
04:01장 변호사님, 그런데 그렇게 되면 3년 만에 또 대선을 치르게 되고 두 번이나 연속 3년 만에 저희가 대선을 치르게 되는 거잖아요.
04:08어떻게 보면 대통령직에 대한 무게감을 정확하게 숙고하고 있는지 좀 의문이 가해지는 부분이 있습니다.
04:15민주당 쪽에서도 개헌과 관련해서 3년 임기 단축과 관련해서는요.
04:18정말 대통령이 된다는 책임감이 있다면 이건 조기 레인덕이에요. 이건 이론의 여지가 없습니다.
04:24그런 부분과 관련해서 권력구조 개편 굉장히 중요하죠.
04:28그런데 국민 민생보다 그리고 국민 먹거리보다 더 앞섭니까?
04:32이게 지금 대선의 시대정신인가요?
04:34단순히 반 이재명 연대를 묶어내기 위한 하나의 지렛대로서 수단으로 개헌을 언급하는 건 상당히 부적절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04:42강전회 대변인님, 혹시 반박 의견 있으실까요?
04:45일단 개헌에 대한 필요성은 우리 국민들께서도 이미 갖고 계시는 것이고 민주당 내에서도 이재명 대표조차도 개헌의 필요성은 공감을 하고 있습니다.
04:54다만 시기가 지금이 아니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그러면 언제 그 시기가 오는 것입니까?
04:59지금 헌법이 87년에 된 것이거든요.
05:02여기에 대해서 더는 늦출 수 없다라는 생각인 것이고 3년에 대해서 조기 레인덕이 온다라는 것은
05:08개헌에 공감하고 있는 국민들께서 다시 한번 저희 국민의힘에게 정권을 연장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실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05:16오히려 지금 책임감 있는 자세로서 이번 비상계엄 사태, 윤석열 전 대통령의 파면 상황에 대해서 책임감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 아닌가라고 생각합니다.
05:25한덕수 전 총리는 사퇴한 다음 날 광주에 있는 국립 5.18 민주 묘지를 참배하러 갔다가 일부 시민단체들의 반발로 무산되는 일이 있었습니다.
05:38물러가! 한덕수 전 총리는 물러가라!
05:42여러분! 저도 호남 사람입니다.
05:47우리 서로 사랑해야 됩니다.
05:49저도 호남 사람입니다. 여러분!
05:52전 국민들이 다 가슴을 아프겠지만 저도 호남 사람으로서 굉장히 가슴이 아팠습니다.
06:00저를 좀 들어가게 해주세요 라고 하는 그런 말씀이었다.
06:04제가 한 10번쯤은 소리를 질렀고 그것 때문에 사실은 어제 조금 목이 쉬어버린 그런 상태로 조금 있습니다.
06:14그러나 저는 앞으로도 계속 갈 겁니다.
06:17목이 쉴 정도로 호남 사람이다 라고 통합 메시지를 강조했다는 취지인 것 같은데요.
06:22박 부대변님.
06:24그런데 사실 이거를 저희가 어떻게 해석을 해야 될지가 좀 궁금해요.
06:27방금 나온 인터뷰 끝에 한덕수 후보가 이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06:33광주 사태. 과거의 유물이죠.
06:385.18 민주화 운동입니다.
06:40우리가 이 민주화를 이루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피를 흘렸고 수많은 민중들이 여기에 함께 했습니까.
06:46민주의 가치 주장하면서 본인은 정작 역사를 희롱하고 모욕하고 능멸하고 있는 겁니다.
06:53이런 사람이 이런 의식을 가지고 가서 나의 고향 얘기만 한다.
06:58그것을 광주 시민들 또 우리 국민들이 어떻게 받아들이겠습니까.
07:02이 점에서 한덕수라는 인물이 재평가되지 않을까 저는 생각합니다.
07:06구 부장님 근데 사실 민주당 쪽에서는 무슨 염치로 5.18 참배를 가냐 이런 얘기가 있었어요.
07:11이런 지적이.
07:135.18 광주 민주화 운동은 특정 지역 특정 세력의 전유물이 아닙니다.
07:18대한민국 아픈 현대사의 한 장면이고 역사적 사실입니다.
07:24그것에 대해서 사죄를 하건 아니면 참배를 하건 그거에 대한 자유는 누구나 누릴 수 있는 권한이 있습니다.
07:32정치적 이해관계가 다르고 호불호가 갈린다고 해서 특정 정치인의 참배를 맡는 것이 그것이 올바른 일입니까.
07:40그것이 5.18 광주 민주화 운동을 위해서 희생하신 영령들의 뜻을 기리는 것입니까.
07:46저는 오히려 그렇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07:49오히려 더 개방하고 누구든 대한민국 사람뿐만 아니라 전 세계 누구든 와서
07:55대한민국의 민주화 과정에 있었던 아픈 역사적 현실을 직시하고
08:00그 아픔을 딛고 대한민국이 이렇게 발전할 수 있었다는 것을 교훈을 삼을 수 있다면
08:05여야를 떠나서 한국인이냐 외국인이냐를 떠나서 누구에게나 개방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
08:12저는 한덕수 대행의 광주 5.18 묘지를 막은 분들을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08:19그분들은 도대체 누구를 위해서 막아내는 겁니까.
08:23자신들의 어떤 정치적 이해관계를 위해서 그런 행동을 한 거 아니십니까.
08:27오히려 저는 그런 행동이 광주 시민 그리고 희생당한 5.18 영령들에 대한
08:33제한된 참배가 오히려 그분들의 숭고한 뜻을 가리는 것이 아닌가.
08:39한 번만 더 생각한다면 열린 마음으로 누구든 참배를 권할 필요가 있는 거 아닙니까.
08:46그리고 부족한 점이 있다면 그 부족한 것을 메우기 위한 법과 제도를 바꾸라고
08:51요구하는 것이 더 타당한 거 아니겠습니까.
08:53알겠습니다.
08:53조기 대선까지 오늘로 딱 30일 앞두고 있습니다.
08:59김문수, 한덕수 후보가 개별 후보로서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는 이 상황.
09:05언제 그러면 단일화가 이루어질 것이냐.
09:07아까 강전회 대변인께서 이번 주 수요일이 마지노선이다라고 이야기를 했는데
09:11일단 어제 국민의힘 지도부가 김문수 대선 후보 캠프를 직접 찾아가서
09:16단일화 논의에 착수한 것으로 언론 보도로 전해졌는데
09:20이 내용은 맞는 겁니까.
09:22지금 보도로만 되어 있고 저희가 사실 확인은 아직 해드리지는 않고 있는 상황인데요.
09:26어쨌든 저희 지도부 입장에서는 한덕수 후보에 대해서도
09:30함께하겠다라는 의지는 있는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09:34여기에 대한 의사타진 그리고 구체적인 룰 세팅 같은 것이 필요해서 방문을 한 것으로 보입니다.
09:39그런데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저는 당 지도부가
09:43지금 오히려 무소속으로 되어 있는 한덕수 후보 캠프를 찾아가는 모습
09:48이런 것들은 우리 당원들께서 보시기에 좋지는 않다라고 생각하거든요.
09:53오히려 지금 한덕수 후보 쪽에서 국민의힘을 찾아와야 되는 것이 아닌가라고 생각을 하는데
09:58어쨌든 절차에 대한 문제는 조금 있습니다만
10:01결과적으로는 함께하겠다라는 의사 표시가 좀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고
10:05특히 저는 한덕수 후보가 저희 국민의힘 당원들에게
10:09어떻게 보면 경선 과정이 무효화될 수도 있는 상황인 거잖아요.
10:13여기에 대해 본인의 어떤 의사 표명이 정확하게 있어야 되는 것이 아닌가라고 생각합니다.
10:17그러니까요.
10:18제가 안 그래도 그 질문을 드리고 싶었는데
10:20이 당 밖에 있는 한덕수 후보를
10:23국민의힘 지도부가 염두에 두고 자꾸 김문수 후보를 찾아간다?
10:27이건 마치 한덕수 후보를 더 원하는 거 아니냐라는 오해를 불러일으킬까 봐 걱정이 되거든요.
10:33맞습니다.
10:34지금까지 과정에 있어서도 당내 경선에 있어서 당의 후보가 선출이 된다고 하더라도
10:40그 후보가 기탁금이라든지 돈과 시간과 노력 모든 것을 다 던져서 후보가 되었는데
10:46그 후보 자리를 한덕수 후보에게 헌납하는 것이 아니냐 이런 지적들이 있었거든요.
10:51그렇기 때문에 만약에 단일화가 이루어진다면 우리 당원들뿐만이 아니라
10:56국민들께서도 받아들일 수 있는 공정한 룰로서 진행이 돼야 되는 것이고
11:01그 이전에 한덕수 후보가 왜 경선 과정에서부터 함께하지 못했던 것인지
11:06저희 당원들께 사과하는 메시지가 먼저 나와야 되는 것이 아닌가라고 생각합니다.
11:11알겠습니다.
11:11구장구장께서는 어떻게 보시는지 궁금한데요.
11:13이게 단일화의 어떤 구체적인 룰 세팅이나 이런 거는 좀
11:17이야기는 해야 되잖아요.
11:18시간 없더라도.
11:19그런데 일각에서는 원샷 국민 경선 해가지고
11:23당원 50% 대 일반 여론조사 50% 이런 얘기도 나오고요.
11:27어떤 식으로 뽑는 게 가장 공정하다고 보세요?
11:31그 공정한 것에 대한 생각이 좀 많이 다를 수 있기 때문에
11:34저는 원샷 경선이 가능할지 또는 원샷 단일화가 가능할지
11:39상당히 좀 우려스러운 상황이다 이렇게 보여집니다.
11:41왜냐하면 김문수 대선 후보만 하더라도
11:44어제 말씀과 오늘 말씀이 좀 달라졌습니다.
11:47어제는 누구와도 강력하게 연대하겠다고 했지만
11:50오늘은 제가 대한민국을 발전시키겠다고 했거든요.
11:54어제는 주어가 없었습니다만 오늘은 내가 주도적으로 하겠다라는 메시지가 나왔기 때문에
11:59그 아름다운 경선, 아름다운 단일화, 표현은 굉장히 좋지만
12:04사실상 그 속내는 이전 투구입니다.
12:07진흙탕에서 개들이 싸우는 것처럼
12:09노그가 아니라 옆으로 기는 개입니다.
12:12그만큼 치열하기 때문에 단일화라는 과정 자체가 굉장히 험난할 수 있습니다.
12:18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국민의힘 당원 그리고 범보수 진영을 지지하는 여러 유권자들이 봤을 때
12:27김문수만으로는 이번 대선에서 이재명 후보를 꺾을 수 없는 거 아니냐.
12:31그러니 힘을 합쳐야 된다.
12:33이런 단일화에 대한 요구가 강하기 때문에
12:35누가 먼저 자신을 희생하고 헌진해서
12:396.3 대선에서 승리를 위해서 희생하느냐.
12:43이거에 아마 더 많은 국민들이 반응하지 않을까 싶기 때문에
12:46룰 세팅에서부터 단일화 합의까지는 진안하겠지만
12:50결과적으로 제한된 시간 내에 성과를 내기 위해서 노력은 하지 않을까
12:54이렇게 기대하고 있습니다.
12:56박창진 부대병님.
12:58범민주 진영으로 분류되는 이낙연 전 총리 역시도
13:01반 이재명 빅텐트에 참여할 수 있다.
13:04이런 전망 그리고 본인의 의지도 좀 보였고요.
13:07그런데 그 전제는 한덕수 전 총리가
13:11국민의힘과 손잡지 않는다는 전제가 있었거든요.
13:14만약에 김문수 후보가 단일화를 해서 국민의힘에 입당이라도 한다면
13:18이낙연 전 총리는 손 안 잡겠네요.
13:20어떻게 전망하세요?
13:22일단 이낙연 전 총리와 관련해서는 저희 당이 아니라
13:26물론 그렇죠.
13:27새로운 미래인가요?
13:28제가 당명을 정확하게 모르겠는데
13:30세밀의 민주당.
13:32당을 창당하신 분이고 저희랑 상관이 없다는 말씀을 드리겠고요.
13:36지금 말씀하신 한전대행가의 단일화
13:41이것을 보는 국민들의 입장이 어떨까.
13:43우선 당의 국회의원인 김재섭 의원이 이런 말을 했더라고요.
13:50한 대행이 북정 컨트롤타워를 하겠다고 했고
13:53그것을 국민의힘이 가장 중요한 탄핵의 반대 사유로 들었는데
13:59이제 와서 본인들 편의로 내려오게 한다.
14:02이거 국민들이 어떻게 이해하겠냐라는 말을 했습니다.
14:05이런 행동이 반복될 때 과연 우리 정당들을 국민들이 어떻게 인식할 것이고
14:11정당 정치를 어떻게 바라볼지 먼저 생각하고 얘기를 하셨으면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14:16알겠습니다.
14:17국민의힘의 대선 후보는 뽑혔지만
14:19아직 대선 대진표가 확정되지 않은 그 상황에 이르렀습니다.
14:23감사합니다.
14:24감사합니다.
14:25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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